2년동안 간이고쓸개고 다 빼줄정도로 연애를했습니다.진짜 몇번에 연애끝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죠한번도 한순간도 싸우지않고 서로만 보면 웃음만 나오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것도 2년이란 세월이 무색하게지난달 12월 초에 갑자기 이별을 고하더라구요헤어지자고 하는 건 함부로 얘기하는게 아니다라고 항상 서로 얘기했었던 터라 그녀에게 그걸 들었던 순간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았습니다. 하지만 이해는됐습니다제가 그녀를 그녀의 집안을 너무도 쟀었던게 심했죠 어머님은 사랑으로 커버할수있다면 결혼해라,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집안, 그녀의 몸상태를 근거로 결혼을 말리셨습니다.내 잘못이아니라고는 할 수 없었어요.내가 만약 사랑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밀어붙였다면 충분히 할 수 있을만큼 그녀는 잘했으니까요 하지만 사람이 간사한게28살에 돈을 많이번다는 이유로 저까지 그녀를 재기시작했어요잘못하고있다는 걸 뻔히알고있지만 내 사랑이 그정도가 아니라고 항상 다짐하고있었죠 그리고 12월이 되서 그녀가 헤어지자고 자기는 너무힘들다고 못만나겠다고 얘기를했어요알겠다고 수긍하겠다고 나름대로 쿨하게 좋은 이별이라고 생각하고 그녀를 보내주었죠 그녀는 채 2주일이 되지않아 다른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카톡 프로필에 올렸습니다.물론 그 2주전부터 힘들었지만 유독 힘들었었나요 전그래서 나 좋다는 사람을 또 만나버렸네요 아무런 감정없이 그저 복수심에 그리고 지금그녀가 다시 만나자고 해요 지금니옆에있는 그녀가 너무싫다고 생각해보니 너만큼사랑한 사람이없다고 지금 이사람과의 미래는 그려지지않는다고 그토록 기다렸던 그사람이여서 받아주는것말고는 어떻게할줄을 모르겠어요그래서 부모님께도 그녀와 결혼할꺼라는 의사를 내비치고 끝내 제가 힘들어하는걸 못보신 부모님은 승락하셨어요 방금 막이요 지금의여자친구에게는 못할짓이지만 2주동안 그렇게 밀어냈지만 다가오던 사람이고 분명 전사람을 아직못잊어 사랑줄수없다고 했지만 사랑주고 다가오던 사람이라서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전 지금 이사람을 너무사랑해요어떻게할줄도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모르겠어요 전이미다정리해버리고 나니 너무 불안해요2월까지 다 정리하고온다는 그녀의 말도날 사랑하고 지금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그녀의 말도 너무 불안해요그녀의 말만 듣고 모든 일을 저질러버린 제가 너무 멍청하고 미련하다고생각하지만그런거에 눈이 멀만큼 제가 그녀를 사랑해요 도대체 그사람은 무슨생각인걸까요찔러보는걸까요 거기에 제가그냥넘어가버린걸까요사랑할까요 모든걸 다시 돌릴만큼 절 사랑해서 돌아오려고하는걸까요
이여자의생각은도대체뭘까요
2년동안 간이고쓸개고 다 빼줄정도로 연애를했습니다.
진짜 몇번에 연애끝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죠
한번도 한순간도 싸우지않고 서로만 보면 웃음만 나오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것도 2년이란 세월이 무색하게
지난달 12월 초에 갑자기 이별을 고하더라구요
헤어지자고 하는 건 함부로 얘기하는게 아니다라고 항상 서로 얘기했었던 터라 그녀에게 그걸 들었던 순간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았습니다.
하지만 이해는됐습니다
제가 그녀를 그녀의 집안을 너무도 쟀었던게 심했죠
어머님은 사랑으로 커버할수있다면 결혼해라,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집안, 그녀의 몸상태를 근거로 결혼을 말리셨습니다.
내 잘못이아니라고는 할 수 없었어요.
내가 만약 사랑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밀어붙였다면 충분히 할 수 있을만큼 그녀는 잘했으니까요
하지만 사람이 간사한게
28살에 돈을 많이번다는 이유로 저까지 그녀를 재기시작했어요
잘못하고있다는 걸 뻔히알고있지만 내 사랑이 그정도가 아니라고 항상 다짐하고있었죠
그리고 12월이 되서 그녀가 헤어지자고 자기는 너무힘들다고 못만나겠다고 얘기를했어요
알겠다고 수긍하겠다고 나름대로 쿨하게 좋은 이별이라고 생각하고 그녀를 보내주었죠
그녀는 채 2주일이 되지않아 다른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카톡 프로필에 올렸습니다.
물론 그 2주전부터 힘들었지만 유독 힘들었었나요 전
그래서 나 좋다는 사람을 또 만나버렸네요 아무런 감정없이 그저 복수심에
그리고 지금
그녀가 다시 만나자고 해요
지금니옆에있는 그녀가 너무싫다고
생각해보니 너만큼사랑한 사람이없다고 지금 이사람과의 미래는 그려지지않는다고
그토록 기다렸던 그사람이여서 받아주는것말고는 어떻게할줄을 모르겠어요
그래서 부모님께도 그녀와 결혼할꺼라는 의사를 내비치고 끝내 제가 힘들어하는걸 못보신 부모님은 승락하셨어요 방금 막이요
지금의여자친구에게는 못할짓이지만 2주동안 그렇게 밀어냈지만 다가오던 사람이고 분명 전사람을 아직못잊어 사랑줄수없다고 했지만 사랑주고 다가오던 사람이라서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전 지금 이사람을 너무사랑해요
어떻게할줄도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모르겠어요
전이미다정리해버리고 나니 너무 불안해요
2월까지 다 정리하고온다는 그녀의 말도
날 사랑하고 지금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그녀의 말도 너무 불안해요
그녀의 말만 듣고 모든 일을 저질러버린 제가 너무 멍청하고 미련하다고생각하지만
그런거에 눈이 멀만큼 제가 그녀를 사랑해요
도대체 그사람은 무슨생각인걸까요
찔러보는걸까요 거기에 제가그냥넘어가버린걸까요
사랑할까요 모든걸 다시 돌릴만큼 절 사랑해서 돌아오려고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