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
안녕하세요 글쓰는거 처음인 여학생입니다 그래두 대부분 저보다 나이많으실테니 반말대신 존대할게요. 음 먼저 친구로부터 친해진 친구에요 이 친구는 외동에 얼굴은 꽤 예쁜편이고 키도 크구(167) 마르고 공부도 잘하는 애에요 자존심이 되게 쎄고 질투도 심합니다스스로 인정. 결정적으로는 자기애가 심해서 말투가 가관입니다 그래서 친구도 없구요 본인은 원래 무리지어다니고 친구많은걸 안좋아해서 안사귄다고하는데요 저는 노는거보면 혼자보다 같이있는거 더 좋아하는거같습니다. 아 저는 얼굴은 평범? 보다 조금 더 못생긴거같구요. 눈꼬리 약간올라간 고양이상입니다 키는 161정도로 저 친구와 차이가 좀 나죠. 또 통통해요. 공부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정말 못합니다. 제 소개는 이정도로 평범한걸 추구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 친구랑 격차가 있지만 제 능력부족일뿐이니 신경안씁니다 근데 그걸 본인은 알고 우월함을 느낀달까요 (처음에도 대충 저런 느낌을 느꼈긴함) 이제 문제인 말투 등에 대해 말해볼게요.. 벌써 막막.. 먼저 자랑이 심합니다. 이게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예를들어 키가 큰게 고민이라하면 “나는 키가 커서 애들옆에가면 얼굴커보여서 고민이야. 어렸을때도 키큰거 싫었는데 지금은 좋긴좋은데 이런게 가끔 싫어ㅠ 너는 키작아서 좋겠다 귀여워보이기도 하구” 이걸론 좀 감이안오시죠... 하나 더 들자면 “난 일케 못생겼는데 엄마는 얼굴도 되게 예쁘시고 학생때 공부도잘해서 장학금타서 대학가셨다니까. 대박이지? 옷을 그닥 안비싼거 입고 나한테 완전 비싼거라고 거짓말친적있는데 그것도 내가 믿을정도로 완전 고급스러운 분위기야” 저 정말 패드립치고싶지 않은데요, 정말 전 모르겠어요.. 두번 뵈었는데 외모가 그리 뛰어나진 않으신거같은데... 죄송합니다. 아무튼 자랑 하나를 시작하면 꼬리를물어서 끝까지 다해요. 듣는게 힘들정도로 오래... 그렇다고 제가 하는말을 잘 들어주는편도 아닙니다 제가 말하다가도 끊고 딴얘기할때가 대다수고 말한내용을 나중에 아예모르고 자기가 기억못하는것이 아닌 제가 말안해놓고 딴소리한단 식으로 말하구요. 짜증났던 일화가 하나 있는데 저 친구의 엄마가 공무원이시고 아빠가 회사원이신걸로압니다. 그거 말하면서 저한테도 직업이뭐냐고 많이 물어봤거든요? (말할때마다 물어봄) 저는 두분 다 공무원이십니다. 저는 공무원이라고 말하죠. 그랬는데 언제 한번 저 친구엄마를 뵌적이있었어요 이것저것 물어보시잖아요 그중에 엄마아빠 뭐하시니? 이게 있었는데 똑같이 전 두분 다 공무원이세요 했어요 그랬더니 “아 그러니? 난 OO이가 엄마는 아무것도 안하시는것 같다길래..” ㅎ... 옆에서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하 다음 두번째는 사람을 깎아내리는거. 이게 뭐냐면 하는말이 다 비꼬는말입니다. 정말 이제 칭찬도 칭찬같지않고 욕으로 들려요. 칭찬 한마디를 해도 가시하나씩은 박혀있고, 아니면 자기도 그렇다같은 자기자랑과 함께 있는 문장으로 합니다. 저번에 페메하는데 전에 유튜브보다 모르고 이상한거본적있다고 링크를 줬거든요? 그게 SM플레이 그런거였는데 저한테 야동본적있냐, 내용이 뭐냐 주저리주저리 물어보다 “나는 야한거 진짜 극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뭔가 격떨어지는 느낌” 일케 답장이 왔어요. 결론은 저는 격떨어진애라는 거죠 그러다가 갑자기 딴 얘기로 바꿉니다. 얘기는 항상 자기가 먼저해놓고.. 또 “어떤친구는 너 못생겼다던데 노래못부른다던데 아 이간질은 아니구”일케 사람 짜증나게 만듦...윽 그리고 세번째는 이기주의결정체. 한 100번은 들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내가 외동이라 이기적인 면이 있으니 이해해줘. 이거거든요? 자주 듣다보니까 너무 짜증나는거에요 세상에 혼자만 외동입니까? 주변만해도 반에 30퍼센트는 외동인데. 참고로 저는 언니,오빠,저 이렇게 막내딸입니다. 언니오빠랑 나이차도 많이나서 사랑많이받고 거의 외동처럼 자란사람입니다. 전 좋아요. 근데 친구는 부러워서 그러는건지 진심으로 그러는건지 하.. “난 역시 외동이 제일좋은거같아. 엄마아빠도 나한테만 신경쓰니까 자매있으면 싸우기도하고 내가 외동이라 귀하게자랐는데ㅋㅋ 첫째인애들보면 진짜 안쓰럽기까지하더라” 이 부분에서 되게 어이가없어서 제가 “나도 나이차 많이나서 외동처럼 자랐는데”이래봤어요 답은 “어? 그래? 그럼 너도 예쁨많이받고 자랐겠다” 이러더라구요 외동아니면 관심도 안주는건가요? 아니잖아요 하나든 둘이든 몇명이든 부모님들에겐 다 귀하고 소중한거아닌가요? 이 말을 언니동생사이에 껴서 힘들어하는 친구있는데서 말한겁니다 표정관리안되는거 봐버렸어요. 지금까지 들었던것들을 총 나열해서 알려드리자면 ‘나는 외동이라 귀하게 자랐구 엄마아빠도 좋은직업가지고 있구 난 아이큐도 높아서 공부도 잘하구 운동은 못하는 연약한애야 노래를 잘부르진않아도 음색이 좋고 애니같은건 안보지만 3D애니인 디즈니같은것만 봐 난 혈액형도 AB형이라 희귀하기도하고 혈액형별 특성보면 난 천재에 항상 객관적인사람인듯....’ 다 나열하는건 힘들거같습니다 덧붙이자면 취존을 정말 안해주는거같아요 전 남돌여돌 다 좋아하지만 막 엄청 관심있고 그러진않거든요 걔는 여돌만 파는데 남돌파는애들 이해가 안간단듯이 맨날 나는 남돌하나도 몰라 관심없어 이러면서 진짜.. 그 유명한 빅뱅도 모른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요즘나오는 모모랜드, 프리스틴 ?? 잘 모르지만 멤버 한명한명 다 알고 저한테 주입시켜요 계속 이름도모르는 아이돌사진으로 페메를 도배시키고 할말끝나면 페메 답장 느려지고.. 흐아아 이렇게만 얘기하면 쟤가 엄청 나쁘게 보이겠죠? 물론 그래도 좋은점도 많이 있습니다 근데 단점이 치명적이라 커버하기 너무 힘드네요... 판글쓸 생각없었는데 밤에 페메한게 감당안될정도로 빡치네요 제가 화를 안내고 살거든요... 1년에 한번 낼까말까하고 그냥 참는성격 제가 옛날부터 여우상소리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초등학교때도 여우상이란말 들었는데 성격이랑 엮어서 넌 남자홀리겠다 기 쎄겠다 등등 안좋은말만있어서 혐오합니다 그래도 동물 여우는 너무 좋아해요 귀엽ㅎ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저보고 여우닮았다하더니 계속 여우소리만 하는거에요 프로미스? 아이돌학교인가 거기서 노지선닮았다면서 사진보여주구 너랑 존똑이다ㅋㅋ 이러면서 말끝마다 응 너 여우 이런... 참다참다 나 여우상소리싫어한다고 그랬는데 아ㅋㅋ 여우면 그럴수도ㅋㅋ 이래놓고 계속 하는거에요 그러다가 오늘의 망언을 캡해 모았습니다. 아 사진에 A는 제가 평소에 안친한데 롤모델급으로 존경하는 친구에요 외모는 제 이상향에 딱 들어맞고 공부도 운동도 성격도 요리도 완벽한 그런애... 자주 얘기하는편은 아니지만 부럽다고 가끔하긴하는데 외모얘기나올때마다 그렇게 예쁜지 모르겠다고 눈큰게 캐리했다 걔가 공부를 잘해? 뭐 이런식... 이렇게 글쓰는 저도 한심하지만 좀 상처 받았습니다. 절교하고싶지만 친구가 거의 저뿐이고 저한테 나랑 평친하면서 나중에 결혼하지말고 같이살자 이래서 부담되서... 잘못한점 지적하면 그거가지고 상처입을까봐 못하겠습니다 똑같이 비꼬면 더 비꼬고 화났냐고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가장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다 말할때가 없어서 익명으로 이렇게 말하네요ㅠ 자그마한 한마디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친구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글쓰는거 처음인 여학생입니다 그래두 대부분 저보다 나이많으실테니 반말대신 존대할게요. 음 먼저 친구로부터 친해진 친구에요 이 친구는 외동에 얼굴은 꽤 예쁜편이고 키도 크구(167) 마르고 공부도 잘하는 애에요 자존심이 되게 쎄고 질투도 심합니다스스로 인정. 결정적으로는 자기애가 심해서 말투가 가관입니다 그래서 친구도 없구요 본인은 원래 무리지어다니고 친구많은걸 안좋아해서 안사귄다고하는데요 저는 노는거보면 혼자보다 같이있는거 더 좋아하는거같습니다. 아 저는 얼굴은 평범? 보다 조금 더 못생긴거같구요. 눈꼬리 약간올라간 고양이상입니다 키는 161정도로 저 친구와 차이가 좀 나죠. 또 통통해요. 공부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정말 못합니다. 제 소개는 이정도로 평범한걸 추구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 친구랑 격차가 있지만 제 능력부족일뿐이니 신경안씁니다 근데 그걸 본인은 알고 우월함을 느낀달까요 (처음에도 대충 저런 느낌을 느꼈긴함) 이제 문제인 말투 등에 대해 말해볼게요.. 벌써 막막.. 먼저 자랑이 심합니다. 이게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예를들어 키가 큰게 고민이라하면 “나는 키가 커서 애들옆에가면 얼굴커보여서 고민이야. 어렸을때도 키큰거 싫었는데 지금은 좋긴좋은데 이런게 가끔 싫어ㅠ 너는 키작아서 좋겠다 귀여워보이기도 하구” 이걸론 좀 감이안오시죠... 하나 더 들자면 “난 일케 못생겼는데 엄마는 얼굴도 되게 예쁘시고 학생때 공부도잘해서 장학금타서 대학가셨다니까. 대박이지? 옷을 그닥 안비싼거 입고 나한테 완전 비싼거라고 거짓말친적있는데 그것도 내가 믿을정도로 완전 고급스러운 분위기야” 저 정말 패드립치고싶지 않은데요, 정말 전 모르겠어요.. 두번 뵈었는데 외모가 그리 뛰어나진 않으신거같은데... 죄송합니다. 아무튼 자랑 하나를 시작하면 꼬리를물어서 끝까지 다해요. 듣는게 힘들정도로 오래... 그렇다고 제가 하는말을 잘 들어주는편도 아닙니다 제가 말하다가도 끊고 딴얘기할때가 대다수고 말한내용을 나중에 아예모르고 자기가 기억못하는것이 아닌 제가 말안해놓고 딴소리한단 식으로 말하구요. 짜증났던 일화가 하나 있는데 저 친구의 엄마가 공무원이시고 아빠가 회사원이신걸로압니다. 그거 말하면서 저한테도 직업이뭐냐고 많이 물어봤거든요? (말할때마다 물어봄) 저는 두분 다 공무원이십니다. 저는 공무원이라고 말하죠. 그랬는데 언제 한번 저 친구엄마를 뵌적이있었어요 이것저것 물어보시잖아요 그중에 엄마아빠 뭐하시니? 이게 있었는데 똑같이 전 두분 다 공무원이세요 했어요 그랬더니 “아 그러니? 난 OO이가 엄마는 아무것도 안하시는것 같다길래..” ㅎ... 옆에서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하 다음 두번째는 사람을 깎아내리는거. 이게 뭐냐면 하는말이 다 비꼬는말입니다. 정말 이제 칭찬도 칭찬같지않고 욕으로 들려요. 칭찬 한마디를 해도 가시하나씩은 박혀있고, 아니면 자기도 그렇다같은 자기자랑과 함께 있는 문장으로 합니다. 저번에 페메하는데 전에 유튜브보다 모르고 이상한거본적있다고 링크를 줬거든요? 그게 SM플레이 그런거였는데 저한테 야동본적있냐, 내용이 뭐냐 주저리주저리 물어보다 “나는 야한거 진짜 극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뭔가 격떨어지는 느낌” 일케 답장이 왔어요. 결론은 저는 격떨어진애라는 거죠 그러다가 갑자기 딴 얘기로 바꿉니다. 얘기는 항상 자기가 먼저해놓고.. 또 “어떤친구는 너 못생겼다던데 노래못부른다던데 아 이간질은 아니구”일케 사람 짜증나게 만듦...윽 그리고 세번째는 이기주의결정체. 한 100번은 들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내가 외동이라 이기적인 면이 있으니 이해해줘. 이거거든요? 자주 듣다보니까 너무 짜증나는거에요 세상에 혼자만 외동입니까? 주변만해도 반에 30퍼센트는 외동인데. 참고로 저는 언니,오빠,저 이렇게 막내딸입니다. 언니오빠랑 나이차도 많이나서 사랑많이받고 거의 외동처럼 자란사람입니다. 전 좋아요. 근데 친구는 부러워서 그러는건지 진심으로 그러는건지 하.. “난 역시 외동이 제일좋은거같아. 엄마아빠도 나한테만 신경쓰니까 자매있으면 싸우기도하고 내가 외동이라 귀하게자랐는데ㅋㅋ 첫째인애들보면 진짜 안쓰럽기까지하더라” 이 부분에서 되게 어이가없어서 제가 “나도 나이차 많이나서 외동처럼 자랐는데”이래봤어요 답은 “어? 그래? 그럼 너도 예쁨많이받고 자랐겠다” 이러더라구요 외동아니면 관심도 안주는건가요? 아니잖아요 하나든 둘이든 몇명이든 부모님들에겐 다 귀하고 소중한거아닌가요? 이 말을 언니동생사이에 껴서 힘들어하는 친구있는데서 말한겁니다 표정관리안되는거 봐버렸어요. 지금까지 들었던것들을 총 나열해서 알려드리자면 ‘나는 외동이라 귀하게 자랐구 엄마아빠도 좋은직업가지고 있구 난 아이큐도 높아서 공부도 잘하구 운동은 못하는 연약한애야 노래를 잘부르진않아도 음색이 좋고 애니같은건 안보지만 3D애니인 디즈니같은것만 봐 난 혈액형도 AB형이라 희귀하기도하고 혈액형별 특성보면 난 천재에 항상 객관적인사람인듯....’ 다 나열하는건 힘들거같습니다 덧붙이자면 취존을 정말 안해주는거같아요 전 남돌여돌 다 좋아하지만 막 엄청 관심있고 그러진않거든요 걔는 여돌만 파는데 남돌파는애들 이해가 안간단듯이 맨날 나는 남돌하나도 몰라 관심없어 이러면서 진짜.. 그 유명한 빅뱅도 모른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요즘나오는 모모랜드, 프리스틴 ?? 잘 모르지만 멤버 한명한명 다 알고 저한테 주입시켜요 계속 이름도모르는 아이돌사진으로 페메를 도배시키고 할말끝나면 페메 답장 느려지고.. 흐아아 이렇게만 얘기하면 쟤가 엄청 나쁘게 보이겠죠? 물론 그래도 좋은점도 많이 있습니다 근데 단점이 치명적이라 커버하기 너무 힘드네요... 판글쓸 생각없었는데 밤에 페메한게 감당안될정도로 빡치네요 제가 화를 안내고 살거든요... 1년에 한번 낼까말까하고 그냥 참는성격 제가 옛날부터 여우상소리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초등학교때도 여우상이란말 들었는데 성격이랑 엮어서 넌 남자홀리겠다 기 쎄겠다 등등 안좋은말만있어서 혐오합니다 그래도 동물 여우는 너무 좋아해요 귀엽ㅎ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저보고 여우닮았다하더니 계속 여우소리만 하는거에요 프로미스? 아이돌학교인가 거기서 노지선닮았다면서 사진보여주구 너랑 존똑이다ㅋㅋ 이러면서 말끝마다 응 너 여우 이런... 참다참다 나 여우상소리싫어한다고 그랬는데 아ㅋㅋ 여우면 그럴수도ㅋㅋ 이래놓고 계속 하는거에요 그러다가 오늘의 망언을 캡해 모았습니다. 아 사진에 A는 제가 평소에 안친한데 롤모델급으로 존경하는 친구에요 외모는 제 이상향에 딱 들어맞고 공부도 운동도 성격도 요리도 완벽한 그런애... 자주 얘기하는편은 아니지만 부럽다고 가끔하긴하는데 외모얘기나올때마다 그렇게 예쁜지 모르겠다고 눈큰게 캐리했다 걔가 공부를 잘해? 뭐 이런식... 이렇게 글쓰는 저도 한심하지만 좀 상처 받았습니다. 절교하고싶지만 친구가 거의 저뿐이고 저한테 나랑 평친하면서 나중에 결혼하지말고 같이살자 이래서 부담되서... 잘못한점 지적하면 그거가지고 상처입을까봐 못하겠습니다 똑같이 비꼬면 더 비꼬고 화났냐고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가장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다 말할때가 없어서 익명으로 이렇게 말하네요ㅠ 자그마한 한마디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