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한국여자는
어릴때부터 가정에서는 응석을 받아주며
옛날같이 여자다움을 강요당할 일도없고
아르바이트를 찾으면
편한일은 여자밖에뽑지않고
당연히 육체노동에서 면제가되어서
사회에 나올땐 적극적인 고용개선조치로
공무원같은 좋은직장은 여성할당채용으로
그외에도 괜찮은일은 여성우선채용으로
사회에서 우대받고
잔업은 여자니까 피해가고
출장은 여자니까 피해가고
정시퇴근 집에가서 쇼핑과 여가생활
상사에게 야단맞으면 울면되는거고
마음에 들지않는 남자는 성희롱으로 호소하고
일이 잘되지않으면
남성위주 사회라고 외치고
출세하지못하면 여성차별이라 떠들어대고
힘들때는 생리휴가 육아휴직을 취한후에
가사 육아는 평등하게 분담으로
남편의 카드는 자신이 가진채로
레스토랑에서 런치를먹고
남편이 마음에들지않아 이혼해서 위자료를
갈취하고서는
나는 지금까지 참왔다며 눈물을 흘림
지금의 한국여자는
어릴때부터 가정에서는 응석을 받아주며
옛날같이 여자다움을 강요당할 일도없고
아르바이트를 찾으면
편한일은 여자밖에뽑지않고
당연히 육체노동에서 면제가되어서
사회에 나올땐 적극적인 고용개선조치로
공무원같은 좋은직장은 여성할당채용으로
그외에도 괜찮은일은 여성우선채용으로
사회에서 우대받고
잔업은 여자니까 피해가고
출장은 여자니까 피해가고
정시퇴근 집에가서 쇼핑과 여가생활
상사에게 야단맞으면 울면되는거고
마음에 들지않는 남자는 성희롱으로 호소하고
일이 잘되지않으면
남성위주 사회라고 외치고
출세하지못하면 여성차별이라 떠들어대고
힘들때는 생리휴가 육아휴직을 취한후에
가사 육아는 평등하게 분담으로
남편의 카드는 자신이 가진채로
레스토랑에서 런치를먹고
남편이 마음에들지않아 이혼해서 위자료를
갈취하고서는
나는 지금까지 참왔다며 눈물을 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