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까지 고민이라고 얘기하는건 너무 부끄럽고 말하기 민망해서 제일 친한 친구들이나 언니 엄마한테도 말못한건데.....ㅠㅠ 볼일쌀때 말야 특히 학교화장실처럼 쭈그려앉는 변기에서 오줌쌀때 막 옆으로 튀고 그러면서 다리 사이로 쫌 흐르고 그런 얘들 혹시 있어....? ㅠㅠ 남자들처럼 조준도 안되고 진짜 불편해 미치겠는데 누구한테 말하긴 너무 창피하고 수치스러워서 매번 나만 이런가 생각만 했는데 오늘 드디어 용기내서 올려봐...나만 이러는거야? 하...
볼일볼때 있잖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