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가출했는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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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전화한통 없고 지금 아무도 없을 것 같아서 집에 들어오니까 치킨이나 시켜먹었나봐ㅋㅋㅋ 난 이집 자식이 맞기는 하는 걸까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이 매일 하루하루 내 머릿속에서 피어나 자해는 해도 자살은 못하겠더라 난 아무도 사랑해주지않는데 왜 사는걸까ㅋㅋㅋㅋ 나도 가족같은 가족이란게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