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1월 2주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는 2015년 11월 출간한 ‘신하엽’이 재출간을 앞두고 1위에 올랐다. ‘산하엽’은 출간 당시 콘서트 현장과 일부 온라인 서점에서 한정 판매됐다. 종현의 비보가 전해진 뒤 그를 영원히 기억하려는 이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져 출판사에 재발간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8일 재발간 예정이며 현재는 예약판매 중이다.
종현의 첫 소품집 ‘이야기 Op.1’에 수록된 노래 ‘하루의 끝’ ‘산하엽’ ‘내일쯤’ 등은 물론, 샤이니의 ‘줄리엣’ ‘상사병’ 등 종현이 작사한 곡을 소설로 재탄생 시킨 책이다.
[e베스트]샤이니 종현의 소설 '산하엽' 예약 판매만으로 1위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고(故) 샤이니 종현의 소설책 ‘산하얍 : 흘러간, 놓아준 것들’이 예약 판매만으로 베스트셀러가 됐다.
인터파크도서 1월 2주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는 2015년 11월 출간한 ‘신하엽’이 재출간을 앞두고 1위에 올랐다. ‘산하엽’은 출간 당시 콘서트 현장과 일부 온라인 서점에서 한정 판매됐다. 종현의 비보가 전해진 뒤 그를 영원히 기억하려는 이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져 출판사에 재발간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8일 재발간 예정이며 현재는 예약판매 중이다.
종현의 첫 소품집 ‘이야기 Op.1’에 수록된 노래 ‘하루의 끝’ ‘산하엽’ ‘내일쯤’ 등은 물론, 샤이니의 ‘줄리엣’ ‘상사병’ 등 종현이 작사한 곡을 소설로 재탄생 시킨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