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가장 댓글이나 조언이 많은데 글이 안써지네요어디 털어놓을데도 없고 시간도 없어 경험자분들의 조언이라도 얻고자. 와이푸 이름으로 아이디 만들어 씁니다. 몇개월 안만나다 임신되서 바로 결혼했습니다. 사이가 많이 안좋습니다.결혼할때부터 계속 싸웠고 초기부터 각방 썼습니다.퇴근하면 보통 자정이고 정말 잠만 자고 새벽에 출근합니다. 작년초 4살 된 딸아이한테 욕하는 소릴 우연히 듣고저도 욕하고 대판 싸웠습니다.제가 맞았습니다. 도자기인형을 등에 던지더군요4살 아이한테도 욕하면서 내가 욕했다고 이혼하자길래 그러자했는데"너 아무것도 못가져가 몸만 나가면 돼" 이러면서 비웃더군요.중간에 이사한적 있는데, 자기 혼자 집 알아보고 이사하면서 명의변경해놨네요나한테 짜증나거나 화가 나면 애한테 푸는것 같기도 합니다.싸울때마다 욕하고 던지길래 녹화하려고 하다가 몇번 실패했습니다. 회사일만으로도 너무 바쁘고 힘든데...여자명의로 된 집...찾을수 있을까요?얼마 안되는 전세지만 1억 5천중 아내명의 대출2천 있습니다.월급은 꼬박꼬박 아내한테 바쳐왔구요.독거노인보다는 나은것 같아 참고 버텼는데...요즘 회의가 듭니다. 소송은 길고 힘든 진흙탕 싸움이라던데....시간도 없고 합의이혼하고 싶습니다.아내가 살던곳만 고집해서 직장도 차로 2~3시간 걸립니다.결혼할때 내돈 8천으로 시작했고, 월급은 320아내는 아이가 걸음마 떼면서 뭔가 하는것 같긴 합니다.자세히는 모르지만 100만원 남짓 버는것 같습니다. 아내에게 얼마의 위자료를 줘야 조용히 합의이혼 해줄까요?집명의가 많이 중요한가요? 낮에 한번 가서 돌려놔야 하나요??월급 안주면 이것도 귀책사유가 되나요? 518
아내가 집명의를 자기이름으로 바꿔놨습니다.
이곳이 가장 댓글이나 조언이 많은데 글이 안써지네요
어디 털어놓을데도 없고 시간도 없어 경험자분들의 조언이라도 얻고자.
와이푸 이름으로 아이디 만들어 씁니다.
몇개월 안만나다 임신되서 바로 결혼했습니다.
사이가 많이 안좋습니다.
결혼할때부터 계속 싸웠고 초기부터 각방 썼습니다.
퇴근하면 보통 자정이고 정말 잠만 자고 새벽에 출근합니다.
작년초 4살 된 딸아이한테 욕하는 소릴 우연히 듣고
저도 욕하고 대판 싸웠습니다.
제가 맞았습니다. 도자기인형을 등에 던지더군요
4살 아이한테도 욕하면서 내가 욕했다고 이혼하자길래 그러자했는데
"너 아무것도 못가져가 몸만 나가면 돼" 이러면서 비웃더군요.
중간에 이사한적 있는데, 자기 혼자 집 알아보고 이사하면서 명의변경해놨네요
나한테 짜증나거나 화가 나면 애한테 푸는것 같기도 합니다.
싸울때마다 욕하고 던지길래 녹화하려고 하다가 몇번 실패했습니다.
회사일만으로도 너무 바쁘고 힘든데...여자명의로 된 집...찾을수 있을까요?
얼마 안되는 전세지만 1억 5천중 아내명의 대출2천 있습니다.
월급은 꼬박꼬박 아내한테 바쳐왔구요.
독거노인보다는 나은것 같아 참고 버텼는데...요즘 회의가 듭니다.
소송은 길고 힘든 진흙탕 싸움이라던데....시간도 없고 합의이혼하고 싶습니다.
아내가 살던곳만 고집해서 직장도 차로 2~3시간 걸립니다.
결혼할때 내돈 8천으로 시작했고, 월급은 320
아내는 아이가 걸음마 떼면서 뭔가 하는것 같긴 합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100만원 남짓 버는것 같습니다.
아내에게 얼마의 위자료를 줘야 조용히 합의이혼 해줄까요?
집명의가 많이 중요한가요? 낮에 한번 가서 돌려놔야 하나요??
월급 안주면 이것도 귀책사유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