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페미라고 그러면 무조건 메갈부터 외치고 보는 것. 여자들이 지 권리 찾겠다 그러면 굳이 쓸때없고 논점에서 벗어난 말들 한마디씩 해주는거.내가 말하는 페미는
당신들에게 메갈인가요? 남자와 여자는 태어나몀서부터 몸구조 달라요. 근데 뇌로 인해서 그 안에 뭐가 가득차있느냐에 때라서 사람이 구분되는 거지 성에 의해서 사람이 구분되는 게 아니에요. 애초에 우리나라에서도 세금 낼 때 부자와 서민들에게 똑같이 100만원씩 내는게 평등이 아니잖아요. 국민들 모두 다 소득이 다 다르기에 거기에서 10%씩만 내라고 그러잖아요. 그 국민에서 여자와 남자,노인과 젊은이,부자와 서민에 상관없이 똑같이 자신이 벌어들이는 소득에서 10%씩만 내는 것. 그게 평등이 잖아요. 페미니스트가 외치는 평등은 남자가 겪는 불평등인가요? 페미니스트인 내가 주장하는 여자들의 권위와 평등은 "남자들이 그동안 호사 좀 누려보았으니 이제 여자가 누릴 차례지."가 아니에요. 나는 여자들에게도 남자들에게도 평등인 것을 요구하고 차별을 받지 않겠다는, 내 권리는 내가 지키겠다는 말이에요. 그렇다고 법의 보호 밖에 벗어나는 것도 아니지요. 그런데도 페미가 이해가 가지 않고 페미가 세상을 더럽힌다는 분들, 누군가 가져다주는 행복에 젖어 우물 속 개구리 마냥 살지마세요. 누군가 가져다 주는 것만 바라보면 당신들은 의지할 그'누군가'가 사라지면 당신들은 자기가 당하고 있는게 차별인지 불평등인지 알아차리지도 못해요. 쓰레기통을 비운다고 해서 다시는 그 쓰레기통이 안차지는 안잖아요? 당신들이 의지하고 믿고 신념하던 그 누군가가 우리들에게 다시 불평등과 차별을 해온다면 또 다시 자신들을 위해 방패막이 되어주고 평등을 다시 가져다 줄 사람이 나타나길 원하고 기다리겠죠? 그런데 그 사람이 안나타나고 서로 눈치만 보며 불만이 있어도 꾹 참고 살아간다면? 바보들이지. 자신이 당하는게 부당하다고 느끼면 소리치세요. 차별이라 생각하면 반격해. 그런데 그것이 당연하다고 느끼고 자신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싸우는 사람이 한심해 보인다면 그건 웃긴거죠. 자신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싸웠던 사람들이 바로 당신들이 원하던 그'누군가'니까. 페미들이 미쳐 날뛰고 있다고요? 페미가 자신의 권리만을 위해 변질된 페미니즘을 들고 일어났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비판과 충고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다만 자신이 생각하는 것에 상반된 주장이라고 해서 무조건 욕하고 헐뜯는 것이라면 그것은 당신들의 잘못입니다. 잘못된 사회적 사상과 관습을 들먹이며 새로운 움직임을 거부하는 사람들일 뿐이죠. 내가 이글을 쓰는 와중에도 당신들은 나에게 메갈이라며 소리치겠죠. 그러면 나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나는 페미를 외치는 메갈입니다.
YES I'M A FEMINIST. 네,나는 메갈입니다.
당신들에게 메갈인가요? 남자와 여자는 태어나몀서부터 몸구조 달라요. 근데 뇌로 인해서 그 안에 뭐가 가득차있느냐에 때라서 사람이 구분되는 거지 성에 의해서 사람이 구분되는 게 아니에요. 애초에 우리나라에서도 세금 낼 때 부자와 서민들에게 똑같이 100만원씩 내는게 평등이 아니잖아요. 국민들 모두 다 소득이 다 다르기에 거기에서 10%씩만 내라고 그러잖아요. 그 국민에서 여자와 남자,노인과 젊은이,부자와 서민에 상관없이 똑같이 자신이 벌어들이는 소득에서 10%씩만 내는 것. 그게 평등이 잖아요. 페미니스트가 외치는 평등은 남자가 겪는 불평등인가요? 페미니스트인 내가 주장하는 여자들의 권위와 평등은 "남자들이 그동안 호사 좀 누려보았으니 이제 여자가 누릴 차례지."가 아니에요. 나는 여자들에게도 남자들에게도 평등인 것을 요구하고 차별을 받지 않겠다는, 내 권리는 내가 지키겠다는 말이에요. 그렇다고 법의 보호 밖에 벗어나는 것도 아니지요. 그런데도 페미가 이해가 가지 않고 페미가 세상을 더럽힌다는 분들, 누군가 가져다주는 행복에 젖어 우물 속 개구리 마냥 살지마세요. 누군가 가져다 주는 것만 바라보면 당신들은 의지할 그'누군가'가 사라지면 당신들은 자기가 당하고 있는게 차별인지 불평등인지 알아차리지도 못해요. 쓰레기통을 비운다고 해서 다시는 그 쓰레기통이 안차지는 안잖아요? 당신들이 의지하고 믿고 신념하던 그 누군가가 우리들에게 다시 불평등과 차별을 해온다면 또 다시 자신들을 위해 방패막이 되어주고 평등을 다시 가져다 줄 사람이 나타나길 원하고 기다리겠죠? 그런데 그 사람이 안나타나고 서로 눈치만 보며 불만이 있어도 꾹 참고 살아간다면? 바보들이지. 자신이 당하는게 부당하다고 느끼면 소리치세요. 차별이라 생각하면 반격해. 그런데 그것이 당연하다고 느끼고 자신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싸우는 사람이 한심해 보인다면 그건 웃긴거죠. 자신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싸웠던 사람들이 바로 당신들이 원하던 그'누군가'니까. 페미들이 미쳐 날뛰고 있다고요? 페미가 자신의 권리만을 위해 변질된 페미니즘을 들고 일어났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비판과 충고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다만 자신이 생각하는 것에 상반된 주장이라고 해서 무조건 욕하고 헐뜯는 것이라면 그것은 당신들의 잘못입니다. 잘못된 사회적 사상과 관습을 들먹이며 새로운 움직임을 거부하는 사람들일 뿐이죠. 내가 이글을 쓰는 와중에도 당신들은 나에게 메갈이라며 소리치겠죠. 그러면 나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나는 페미를 외치는 메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