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때 48키로 정도로 말랐었어요 애낳고 10키로 정도 쪘고 현재는 운동좀 해서 55키로정도 되서 통통한편인데 동네 애엄마가 저희집에 놀러와서 제 만삭사진을 보고는 어휴~~저때만해도 말랐네~~ 배만 나왔네 ~~~ 하면서 얘기하다가 저 아가씨때 사진을 보게됐어요 근데...... 저를 보면서 하는말이 "어쩌다 이렇게 됐어~~~~~~~~~~~~~~~" 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뭐라 대답을 해야할지....아무말도 못했어요.... 그엄마 가고나서 한참 생각해봤는데 생각할수록 기분나쁘고 맘이 상하더라구요.. 어쩌다 이렇게 라니...? 제가 뭐 벌레나 돼지쯤으로 보였나????? 그런표현말고도 예전에비해 살이 쪘네 좋은표현도 있는데 왜이렇게 사람들은 막말로 상처주고 가슴을 후벼파는건지... 마른사람이 그렇게 얘기하니 더 상처네요 말랐을때 과거처럼 날렵하거나 예쁘지 않아도 나름 출산직후 살 쪘을때보단 많이 뺀건데 저에게 어쩌다이렇게됐냐고 했던 여자는.. 저보다 15살이 많아요 저도 이걸로 공격 작정하고 하면 충분히 할 수있는데 아가씨때 사진보고 언니도 어쩌다 이렇게 됐을깡...ㅎ 복수하고싶으네여ㅎㅎ3260
애낳고 살쪘는데..마른여자가 하는말..
애낳고 10키로 정도 쪘고
현재는 운동좀 해서 55키로정도 되서 통통한편인데
동네 애엄마가
저희집에 놀러와서
제 만삭사진을 보고는 어휴~~저때만해도 말랐네~~
배만 나왔네 ~~~ 하면서 얘기하다가
저 아가씨때 사진을 보게됐어요 근데......
저를 보면서 하는말이
"어쩌다 이렇게 됐어~~~~~~~~~~~~~~~"
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뭐라 대답을 해야할지....아무말도 못했어요....
그엄마 가고나서 한참 생각해봤는데
생각할수록 기분나쁘고 맘이 상하더라구요..
어쩌다 이렇게 라니...? 제가 뭐 벌레나 돼지쯤으로 보였나?????
그런표현말고도 예전에비해 살이 쪘네 좋은표현도 있는데
왜이렇게 사람들은 막말로 상처주고 가슴을 후벼파는건지...
마른사람이 그렇게 얘기하니 더 상처네요
말랐을때 과거처럼 날렵하거나 예쁘지 않아도
나름 출산직후 살 쪘을때보단 많이 뺀건데
저에게 어쩌다이렇게됐냐고 했던 여자는..
저보다 15살이 많아요
저도 이걸로 공격 작정하고 하면 충분히 할 수있는데
아가씨때 사진보고
언니도 어쩌다 이렇게 됐을깡...ㅎ 복수하고싶으네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