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지금 식탁 밑에 기어들어가서 자고 있어요. 댓글
보니 친정 재산 얘기 몇몇 나왔는데.
그건 아닌거같아요.
오히려 시댁이 친정보다 더 잘살거든요.
그리고 시댁은 남아선호사상이 좀 강해서 신랑을 더 챙겨줄려고 하지만 신랑은 동등하게 해야한다며 거절합니다. 그런 모습보면 재산 문제는 아닌거 같고 다른 문제가 있는거같네요.. 내일 이눔이 식탁밑에서 나오면 해장국 끓여주고 진지하게 얘기 해보고 저에게 막말한 부분은 사과 받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술4병 쳐먹고 술주정 제대로 부리네요ㅡ
술먹음 그냥 곱게 자면 되는데 술에 잔뜩 취해서 자기가 죽어서 자기 보험금 받아서 사는게 니 소원 아니였냐고 억지를 부리네요. 도대체 이 말이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어요. 평소 사이 좋아요. 이런 얘기도 단 한번도 한적 없고요.
친정이 땅을 좀 갖고있고 최근에 친정 아버지가
재산 나누어주는 문제로 얘기를 해주셔서 돈 욕심
전혀 없는데 제가 자기 보험금을 노린다고 억지를 부리며 자기가 죽어줄테니 보험금으로 저랑 아기랑 잘살라는 말을 하네요 ㅡㅡ 미친넘
신랑이 술쳐먹고 자살한다네요ㅡㅡ
보니 친정 재산 얘기 몇몇 나왔는데.
그건 아닌거같아요.
오히려 시댁이 친정보다 더 잘살거든요.
그리고 시댁은 남아선호사상이 좀 강해서 신랑을 더 챙겨줄려고 하지만 신랑은 동등하게 해야한다며 거절합니다. 그런 모습보면 재산 문제는 아닌거 같고 다른 문제가 있는거같네요.. 내일 이눔이 식탁밑에서 나오면 해장국 끓여주고 진지하게 얘기 해보고 저에게 막말한 부분은 사과 받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술4병 쳐먹고 술주정 제대로 부리네요ㅡ
술먹음 그냥 곱게 자면 되는데 술에 잔뜩 취해서 자기가 죽어서 자기 보험금 받아서 사는게 니 소원 아니였냐고 억지를 부리네요. 도대체 이 말이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어요. 평소 사이 좋아요. 이런 얘기도 단 한번도 한적 없고요.
친정이 땅을 좀 갖고있고 최근에 친정 아버지가
재산 나누어주는 문제로 얘기를 해주셔서 돈 욕심
전혀 없는데 제가 자기 보험금을 노린다고 억지를 부리며 자기가 죽어줄테니 보험금으로 저랑 아기랑 잘살라는 말을 하네요 ㅡㅡ 미친넘
119나 112에 신고하자니
직업군인이라 함부로 신고도 못하겠고
뛰어내린다고 베란다 가길래 걱정되서 뒤따라가니 귤까먹고 있네요
이 미친놈 내일 술 깨면 정신차리라고
헛소리 할때 동영상 찍었더니
그땐 제가 자기가 죽길 바란다며
자기 죽어서 나온 돈으로 집 사고 살길 바라지않냐며
저를 나쁜ㄴ 취급 하네요.
너무 화가나네요.
아무리 술 주정이라지만
이런 말하는건 처음이네요
뭔가 저한테 쌓인게 있어서 속마음이 나온걸까요?
아님 일이 힘들어서 저한테 대신 스트레스 푸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