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스무살 남성입니다
저는 14살때 워런버핏의 책을 읽으며 훌륭한 투자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저는15살이 되던 해 어머니께 주식을 하고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선 아직 어리니까 주식에 대해서 조금만 더 공부한 후에 수능을 치고나서 주식을 하자고 하셨죠
저는 그렇게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의고사 성적보다 낮은 3점대 등급을 맞게 되었고 원하는 대학에는 진학하지 못하였습니다
수능을 친후 저와 저희어머니는 서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많은 다툼도 있었습니다
깊은 좌절도 있었고 모든공부를 놓고싶었지만 저는 주식공부만큼은 계속 하고싶었습니다
방학인 지금도 책을보고,티비를보고,모의주식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그렇게 수능이끝나고 공부도 어느정도 되어있다는 생각에 저는 며칠전부터 주식을 하고싶다,아직 생일이 지나지않아서 비대면으로는 못한다 라고 말을하며 증권사에 가서 계좌를 만들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께서는 계속 마음에들지 않는다는 말투로 너가 하는법 알아와라, 너가 증권사 가면 되는거아니냐 라는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날이 금요일 저녁이라 월요일에 전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금 토 동안 놀러가신 부모님이 집으로 돌아오셔서 어머니께서 미성년자는 계좌 안만들어준다는거 같더라 식으로 말을 하졌습니다 저는 그런것도 있나?하며 의아해 하며 그런건아닌거같다 평일에 전화해보겠다 그랬습니다
그후에도 저희 어머니는 못마땅하다는 말투로 몇마디를 더하셨습니다 기분이안좋아진 저는 내가 주식하는게 못마땅한거 아니냐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께서는 말 잘했다는 식으로 그래 왜 라며 저에게 물으셨죠 저는 열심히 공부해왔고 모의투자로 수익도 났다, 투기하는게 아닌데 왜그러냐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저를 비웃는 말투로 투기랑 투자랑 같다 며 계속 못마땅해 있었습니다
그렇게 30분후에 저희 어머니가 저에게 집 나갈 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삐져있지말라며 저에게 말을했습니다
저는 그말에 토를 달기 시작했고, 5년동안 말한 약속도안지키냐며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 통장을 달라고 소리치며 니돈같은건 없다고 주식같은거 때려치라며 화를 냈습니다 그러더니 제방에 있는 물건을 다 떤지면서 통장을 찾으면서 강아지, 저새끼 죽일꺼다,내새끼 아니다,집나가라 며 저에게 폭언을 하셨습니다
그전에 계획했던 투자금은 통장에 있는450 만원중 250정도 였습니다 열심히 공부했고 비트코인, 코스닥은 아예 쳐다도안보겠다고 이미 말씀드린상태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저에게 폭언을하며 저를 내쫓는게 말이되는것입니까?
요약
주식하고싶어서 공부하고 모의투자함
약속했던 어머니가 주식 하는거 싫다고 머라함
어머니가 쌍욕하고 물건집어던지며 집나가라함
주식이 그렇게 나쁜것입니까..
저는 14살때 워런버핏의 책을 읽으며 훌륭한 투자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저는15살이 되던 해 어머니께 주식을 하고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선 아직 어리니까 주식에 대해서 조금만 더 공부한 후에 수능을 치고나서 주식을 하자고 하셨죠
저는 그렇게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의고사 성적보다 낮은 3점대 등급을 맞게 되었고 원하는 대학에는 진학하지 못하였습니다
수능을 친후 저와 저희어머니는 서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많은 다툼도 있었습니다
깊은 좌절도 있었고 모든공부를 놓고싶었지만 저는 주식공부만큼은 계속 하고싶었습니다
방학인 지금도 책을보고,티비를보고,모의주식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그렇게 수능이끝나고 공부도 어느정도 되어있다는 생각에 저는 며칠전부터 주식을 하고싶다,아직 생일이 지나지않아서 비대면으로는 못한다 라고 말을하며 증권사에 가서 계좌를 만들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께서는 계속 마음에들지 않는다는 말투로 너가 하는법 알아와라, 너가 증권사 가면 되는거아니냐 라는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날이 금요일 저녁이라 월요일에 전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금 토 동안 놀러가신 부모님이 집으로 돌아오셔서 어머니께서 미성년자는 계좌 안만들어준다는거 같더라 식으로 말을 하졌습니다 저는 그런것도 있나?하며 의아해 하며 그런건아닌거같다 평일에 전화해보겠다 그랬습니다
그후에도 저희 어머니는 못마땅하다는 말투로 몇마디를 더하셨습니다 기분이안좋아진 저는 내가 주식하는게 못마땅한거 아니냐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께서는 말 잘했다는 식으로 그래 왜 라며 저에게 물으셨죠 저는 열심히 공부해왔고 모의투자로 수익도 났다, 투기하는게 아닌데 왜그러냐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저를 비웃는 말투로 투기랑 투자랑 같다 며 계속 못마땅해 있었습니다
그렇게 30분후에 저희 어머니가 저에게 집 나갈 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삐져있지말라며 저에게 말을했습니다
저는 그말에 토를 달기 시작했고, 5년동안 말한 약속도안지키냐며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 통장을 달라고 소리치며 니돈같은건 없다고 주식같은거 때려치라며 화를 냈습니다 그러더니 제방에 있는 물건을 다 떤지면서 통장을 찾으면서 강아지, 저새끼 죽일꺼다,내새끼 아니다,집나가라 며 저에게 폭언을 하셨습니다
그전에 계획했던 투자금은 통장에 있는450 만원중 250정도 였습니다 열심히 공부했고 비트코인, 코스닥은 아예 쳐다도안보겠다고 이미 말씀드린상태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저에게 폭언을하며 저를 내쫓는게 말이되는것입니까?
요약
주식하고싶어서 공부하고 모의투자함
약속했던 어머니가 주식 하는거 싫다고 머라함
어머니가 쌍욕하고 물건집어던지며 집나가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