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편 오늘도 떡볶이군은 떡회사앞에서 떡순양을 기다립니다.. (터벅..터벅..) 떡순 : " 어 ?! 자기야~♡ " 떡볶군 : " 앙~오늘 빼빼로 잘받았어 >_<내가 오늘 떡볶이 살게!!!" 떡순 : "저엉~말?! 자기 최고!~~" 떡볶군 : " 자 메뉴를골라!!!" <첫번째 아주 매콤한!!!!!!! 빨간떡볶이! >< 두번째 짜장맛이 일품인 짜장떡볶이 ! > 떡순: 움! 다맛있겠눈데 .. 나능 그래두 우리 자기가 해준게 더조앙.. ☞☜ 떡볶군 : 히잇~ 이뿐이 ♡ 구래 그럼 우리 마트로 가잣!! 라면편 쉰라면:"에휴 ..." 너부리라면 : "과장님!! 어디가세요 ?" 쉰라면 : " 요앞 표장마차에서 술한잔 하고 가는길이야 " 너부리라면 : "그..그래요? 아! 오늘 빼빼로데이인데 빼뺴로많이받으셨어요?" 쉰라면 : " 뭐? 빼빼로데이 ? 오늘은 농민의 날이랄세. 그딴 빼빼로 개나줘 " 너부리라면 : "..죄..죄송합니다 과장님 .. " 쉰라면 : " 후...오늘도 라면이나 먹어야겠다 .." " 이렇게 부셔먹어도 참맛잇찌" " 아니면.. 끓인라면에 치즈.. 음.. 치즈가 땡기군.. 마트에들려야겠다" "요건 내가 심심할때마다 끓여먹는 파워예이드라면 .." -END-
올겨울 11월 11일 9시가 찾아왔습니다
떡볶이편
오늘도
떡볶이군은 떡회사앞에서 떡순양을 기다립니다..
(터벅..터벅..)
떡순 : " 어 ?! 자기야~♡ "
떡볶군 : " 앙~오늘 빼빼로 잘받았어 >_<내가 오늘 떡볶이 살게!!!"
떡순 : "저엉~말?! 자기 최고!~~"
떡볶군 : " 자 메뉴를골라!!!"
<첫번째 아주 매콤한!!!!!!! 빨간떡볶이! >

< 두번째 짜장맛이 일품인 짜장떡볶이 ! >
떡순: 움! 다맛있겠눈데 .. 나능 그래두 우리 자기가 해준게 더조앙.. ☞☜
떡볶군 : 히잇~ 이뿐이 ♡ 구래 그럼 우리 마트로 가잣!!
라면편
쉰라면:"에휴 ..."
너부리라면 : "과장님!! 어디가세요 ?"
쉰라면 : " 요앞 표장마차에서 술한잔 하고 가는길이야 "
너부리라면 : "그..그래요? 아! 오늘 빼빼로데이인데 빼뺴로많이받으셨어요?"
쉰라면 : " 뭐? 빼빼로데이 ? 오늘은 농민의 날이랄세. 그딴 빼빼로 개나줘 "
너부리라면 : "..죄..죄송합니다 과장님 .. "
쉰라면 : " 후...오늘도 라면이나 먹어야겠다 .."
"요건 내가 심심할때마다 끓여먹는 파워예이드라면 .."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