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와의 추억을 몽땅 정리했어.
우리 짧게 만났는데도 어찌나 많은지 천장은 되더라
네 무슨 모습이든 많이 담고 싶어했고 사소한 거 하나라도 찍어서 이땐 이랬었고 우리가 이렇게 만났네 라고 말하며 서로 웃을 마음으로 찍은거였는데 내 생각과는 달리 마지막을 장식하며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게 되어버렸네. 왜이리 많이 찍었는지 많은데도 한장씩 다 보고 지웠어 보면서도 많이 울컥울컥 했다 집에 사람도 많은데ㅋㅋㅋ 미치는 줄 알았다ㅎㅎ
남겨둘려 했는데, 너도 알다시피 나 멍청이에 미련덩어리잖아.. 나중에 보면서 많이 아파할 게 분명해서 지웠어.
아니 이건 사실 핑계네
최근에 여자 생겼다며? 여자애가 매일 조금씩 편지도 써주는 것 같던데 너도 많이 좋아보이더라.
나 말고도 나중에 네 자신이 또 이렇게나 할 애가 있을까 라며 말했던 너였는데, 그 애 많이 좋아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이제 놓을려해.
우리가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던 5번중 한 번을 빠짐없이 붙잡았던 미련한 나였는데 이제는 놓아주려해
벌써 헤어지고 한달이 조금 넘게 흘렀네 근데 이제서야 겨우 지웠다? 우리가 헤어졌었던 시간이 훨씬 더 많았는데 이제서야.. 우리의 만남 시작부터 끝까지 지웠어.
잊기 위해 지웠다고 말하는 게 맞겠다.
나도 번호 바꿔서 더는 톡 안 할 테고 넌 할 생각조차 안 할 테니까 이젠 우리 볼 일 완전히 없겠다 그치.. 이대로 죽을 때까지 못 볼 거라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뭔가 묘하다ㅎㅎ..
그래도 할 만큼 다 해서 그런지 더는 후회가 없네 이건 좀 다행이야
더는 잊으려고
오늘은 너와의 추억을 몽땅 정리했어.
우리 짧게 만났는데도 어찌나 많은지 천장은 되더라
네 무슨 모습이든 많이 담고 싶어했고 사소한 거 하나라도 찍어서 이땐 이랬었고 우리가 이렇게 만났네 라고 말하며 서로 웃을 마음으로 찍은거였는데 내 생각과는 달리 마지막을 장식하며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게 되어버렸네. 왜이리 많이 찍었는지 많은데도 한장씩 다 보고 지웠어 보면서도 많이 울컥울컥 했다 집에 사람도 많은데ㅋㅋㅋ 미치는 줄 알았다ㅎㅎ
남겨둘려 했는데, 너도 알다시피 나 멍청이에 미련덩어리잖아.. 나중에 보면서 많이 아파할 게 분명해서 지웠어.
아니 이건 사실 핑계네
최근에 여자 생겼다며? 여자애가 매일 조금씩 편지도 써주는 것 같던데 너도 많이 좋아보이더라.
나 말고도 나중에 네 자신이 또 이렇게나 할 애가 있을까 라며 말했던 너였는데, 그 애 많이 좋아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이제 놓을려해.
우리가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던 5번중 한 번을 빠짐없이 붙잡았던 미련한 나였는데 이제는 놓아주려해
벌써 헤어지고 한달이 조금 넘게 흘렀네 근데 이제서야 겨우 지웠다? 우리가 헤어졌었던 시간이 훨씬 더 많았는데 이제서야.. 우리의 만남 시작부터 끝까지 지웠어.
잊기 위해 지웠다고 말하는 게 맞겠다.
나도 번호 바꿔서 더는 톡 안 할 테고 넌 할 생각조차 안 할 테니까 이젠 우리 볼 일 완전히 없겠다 그치.. 이대로 죽을 때까지 못 볼 거라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뭔가 묘하다ㅎㅎ..
그래도 할 만큼 다 해서 그런지 더는 후회가 없네 이건 좀 다행이야
정말 많이 사랑하고 좋아했어
이젠 정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