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이 겨울에 내리는 비를 맞고 있는모습을 보면 처량해 보입니다.그런데, 내리는 비에도 아랑 곳 하지않고 도도한 자태를 뽐내며 비를 맞고 있는맹금류의 독보적인 존재인 독수리를 만났습니다..얼어붙은 호수에서 얼음 낚시를 하거나 애견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달리기를 하는 이들과 잠시 조우 했습니다..알래스카의 일상은 늘 자연에서 시작되어자연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자연의 일상 속으로 들어갑니다...양털 구름이 은은하게 깔려있는 푸른 하늘을 보며 길을 나섭니다...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드라이브 하는 내내 상쾌해지는 기분입니다...저 먼 설산에는 햇살이 비쳐 은은하게 빛이 나고 있습니다...위디어에 다가가면서 날씨는 점차 비구름으로 변해버립니다...땅에는 비가 내리고 빙하지대에는 눈이 내립니다...호수 가장자리 독수리 한마리가 꼼짝도 않고 나무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간혹, 아직도 바다로 가지 않은 연어들을 발견 하기위해독수리를 한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고 있습니다...독수리가 이쪽 저쪽 고개만 돌려서 사방을 주시하더군요.. .저 괴목을 가져다가 스푼을 만드는 이가 있는데 이색적인공예품이라 많이 들 사가더군요...다시 돌아와서 이번에는 샌드레익에 도착 했습니다.얼어붙은 호수 위를 애견과 함께 달리기를 하고 있네요. ..호수가 아주 단단하게 얼었습니다...일종의 방품림 역활을 하는 자작나무들이일자로 나열을 한채 저를 반겨줍니다...호숫가에 대 저택이 있더군요.저런데는 누가 살까요?정말 궁금합니다...호수가 아주 잘 얼어있어 저렇게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끝없이 펼쳐진 얼어붙은 호수 입니다...호수 주위로는 이렇게 자작나무 산책로가 잘 나 있습니다...호숫가의 주택들은 모두 개성 있게 지어졌으며대체적으로 고급 주택이 대세입니다...산책로 사이로 보니, 얼음 낚시를 마치고 돌아가는이가 보이네요...금년에는 얼음 낚시를 한번 꼭 해보고 겨울을 나야 할 것 같습니다...제법 긴 자작나무 산책로를 걸었습니다.더 많이 걷고 싶었는데 , 저녁 스케줄이 있어부득이 마무리를 해야만 했습니다..우려하던 미국의 셧다운이 실시가 되었네요.장기적으로 나간다면 상당히 큰 타격이 우려가되네요.저는 개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에서저지른 4대 법적인 조치로 인해, 알래스카에막대한 자연파괴와 무차별한 야생동물 사냥과 관세철폐, 유전개발등을 초래해 아주 싫어하지만,셧다운이 장기적으로 가면 막대한 손실이예상되는 바 , 하루 속히 정상적인 국가 운영이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미국의 정치도 서로 상대방을 탓하는건 어디나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한국은 아마추어 적인 면이 많아 아직도미개발국가 같은 정치 행태를 보여주어 더욱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하지요..이제 모든 공무원들이 손을 놓고 기나긴장기 휴점 폐업에 들어 섰으니 ,국민들은여러가지 불편한 점들이 많은 것 같네요.군인,우체국,경찰등은 제 업무를 할 수 있어그나마 다행입니다..
알래스카 " 비 맞는 독수리 "
새들이 겨울에 내리는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을 보면 처량해 보입니다.
그런데, 내리는 비에도 아랑 곳 하지않고
도도한 자태를 뽐내며 비를 맞고 있는
맹금류의 독보적인 존재인 독수리를
만났습니다.
.
얼어붙은 호수에서 얼음 낚시를 하거나
애견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달리기를
하는 이들과 잠시 조우 했습니다.
.
알래스카의 일상은 늘 자연에서 시작되어
자연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
자연의 일상 속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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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 구름이 은은하게 깔려있는 푸른 하늘을 보며
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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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드라이브 하는 내내
상쾌해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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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설산에는 햇살이 비쳐 은은하게 빛이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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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어에 다가가면서 날씨는 점차 비구름으로
변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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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는 비가 내리고 빙하지대에는 눈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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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가장자리 독수리 한마리가 꼼짝도 않고
나무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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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아직도 바다로 가지 않은 연어들을 발견 하기위해
독수리를 한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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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가 이쪽 저쪽 고개만 돌려서 사방을 주시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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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괴목을 가져다가 스푼을 만드는 이가 있는데 이색적인
공예품이라 많이 들 사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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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서 이번에는 샌드레익에 도착 했습니다.
얼어붙은 호수 위를 애견과 함께 달리기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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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아주 단단하게 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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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방품림 역활을 하는 자작나무들이
일자로 나열을 한채 저를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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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에 대 저택이 있더군요.
저런데는 누가 살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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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아주 잘 얼어있어 저렇게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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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얼어붙은 호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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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주위로는 이렇게 자작나무 산책로가 잘 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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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의 주택들은 모두 개성 있게 지어졌으며
대체적으로 고급 주택이 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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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사이로 보니, 얼음 낚시를 마치고 돌아가는
이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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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는 얼음 낚시를 한번 꼭 해보고
겨울을 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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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긴 자작나무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더 많이 걷고 싶었는데 , 저녁 스케줄이 있어
부득이 마무리를 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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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하던 미국의 셧다운이 실시가 되었네요.
장기적으로 나간다면 상당히 큰 타격이 우려가
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에서
저지른 4대 법적인 조치로 인해, 알래스카에
막대한 자연파괴와 무차별한 야생동물 사냥과
관세철폐, 유전개발등을 초래해 아주 싫어하지만,
셧다운이 장기적으로 가면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는 바 , 하루 속히 정상적인 국가 운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미국의 정치도 서로 상대방을 탓하는건 어디나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한국은 아마추어 적인 면이 많아 아직도
미개발국가 같은 정치 행태를 보여주어
더욱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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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공무원들이 손을 놓고 기나긴
장기 휴점 폐업에 들어 섰으니 ,국민들은
여러가지 불편한 점들이 많은 것 같네요.
군인,우체국,경찰등은 제 업무를 할 수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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