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을 했다-_- 아침에 문밖을 나서자마자 화려한 편의점을 보고 오늘이 뭔날인지 깨달은 저.... 망할 이날을 어떻게 보내야 하지?? 전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학교에서 우연히 헌혈차를 보았고.... 전 드디어 저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피를 뽑았죠. 교정을 넘나드는 많은 연인들... 그 손의 빼빼로를 보며 전 뽑고~ 또 뽑았답니다.... 그래!! 오늘 나야말로 사랑을 실천한거야!! 내가 승자다!!!!!!라며~ ㅎ ㅏㅎ ㅏ~ ..... ... .. . . . . . . . . ㅅㅂ-┎ 간호순 언니가, "학생~ 오늘 빼빼로데이래~ 아침이라 아직 못받았지?" 요럼서 하나 던져주더군요;; 두번죽여 ㅠ
빼빼로날~나는 뜻깊게
헌혈을 했다-_-
아침에 문밖을 나서자마자 화려한 편의점을 보고 오늘이 뭔날인지 깨달은 저....
망할 이날을 어떻게 보내야 하지?? 전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학교에서 우연히 헌혈차를 보았고....
전 드디어 저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피를 뽑았죠.
교정을 넘나드는 많은 연인들...
그 손의 빼빼로를 보며 전 뽑고~ 또 뽑았답니다....
그래!! 오늘 나야말로 사랑을 실천한거야!!
내가 승자다!!!!!!라며~ ㅎ ㅏ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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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간호순 언니가,
"학생~ 오늘 빼빼로데이래~ 아침이라 아직 못받았지?"
요럼서 하나 던져주더군요;;
두번죽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