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를 그리워 하는 냥이

ㅇㅇ2018.01.21
조회8,320

댓글 4

ㅋㅋ오래 전

가끔 고양이 왜키우냐 말귀 알아듣냐 멍청하다는 사람들 정말 이해안됨.. 정말 똑똑한 애들이고 괜히 영물이 아님ㅋ 지 좋아하는거 안좋아하는거 구분 확실하고.. 분명히 감정이있음

데이비드커버데일오래 전

데리고 온지 1년도 안된 우리냥이 집에서 내가 제일 이뻐했는데 그래도 뭐 나랑 붙어자거나 손을 핧는다거나 그런거 없었음 근데 중성화시킨다고 하루인가 입원시킬때 하도 오돌오돌떨길래 빨리 데리러 올께 하구 처음으로 외박시켰더니 다음날 나보자마자 머리부비고 집에와서도 내 배위에서만 자려고 하더라 진짜 신기했음 지금은 내 몸이 베개요 침대로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J오래 전

ㅠㅠ...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