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는 먼저 세상을 떠난 주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다. 고양이는 스마트폰에서 잠시도 눈을 떼지 않다가 영상 속 주인 얼굴에 자신의 볼을 비비기 시작한다. 이내 고양이는 슬픈 표정을 한 채 온몸을 카메라에 뉘었다.
스마트폰에 몸을 비비던 고양이는 주인이 사무치게 그리워 가쁜 숨을 내쉬었다.
https://youtu.be/QQhWfu9irnc
[후딱] 집사를 그리워 하는 냥이 - http://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fun&wr_id=17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