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가서 사온것들 후기

ㅇㅇ2018.01.21
조회1,077
안녕!! 오늘은 숙모랑 시내에 갔어!! 할머니가 십만원이나 주셔서 얼른 탕진하고 왓지롱~~~


발사진 ㅈㅅ)
어쨌든 이렇게 샀어! 저기노랑노랑한건 수학노트인데 꼴도보기 싫어서 안 찍었어ㅋㅌㅌ


첫번째로 릴리바이레드 아이브로우 펜슬! 원래 릴리바이레드 틴트를 사려고 햇는데 없더라고..시내에 있는 올영 3곳을 돌아다녔는데 없었슴..!흑 그래서 샀는데 아직 안 써서 좋은지는 모르겟옹


이거는 웨이크메이크 치크(블러셔)야!! 색이 너무 이뻐서 걍 바로샀다..쿨톤보다는 웜톤에게 어울릴듯해!!


이거능 인형!! 다이소에서 겟했지- 실제로 보면 보노보노같아 귀여워..! (모찌하진 않아


이거는 귀찌! 솔직히 살까말까 했는데 걍 샀어! 귀를 뚫지 않은 쓰니는 이거에 만족할게..또르르


이건 양말이야! 응 양말이야!


이거는 오에스티 시계..! 숙모가 사주셨어..!낮과 밤이 변함에 따라 그림도 변해서 넘나 이뻐!!


이건 반지야!! 클루에서 샀엉! 이것도 숙모가 사주셨어!! 10캐럿이래!

총액
수학노트 이천원
인형 삼천원
아이브로우 펜슬 육천팔백원(맞나)
치크 만원
귀찌 이천구백원
양말 천오백원
시계 이만구천원
반지 칠만구천원



옷이랑 책도 샀는데 귀찮아서 여기까지 쓸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