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 일머리가 딸리는 편인 20대 후반 직장인임. 가뜩이나 일머리 딸리는데 여기가 사수가 없어서.. 진짜 몸으로 구르고 깨지면서 배워야했음.(보통 1대 1로 붙어서 가르쳐주는 사수라는 존재가 있다면서요? 전 없는게 당연한줄 알았음) 그렇게 시간이지나 겨우 익숙해져서 평균치는 하게되었는데 올해 초 부서가 확 바뀜. 업무성격이 완전 달라요. 총무팀에서 기획팀 이런식으로(실제 부서명은 다름). 설상가상으로 전임자는 사직이라 인수인계는 딱 3시간쯤 받음. 그리고 작년의 악몽을 되풀이중. 매일 혼나고 깨지고 퇴근하면 멘탈이 너덜너덜함. 설상가상으로 새 팀장이 꼰대기질 다분해보임. 막내가 정시퇴근이 웬말이냐, 막내는 윗사람들보다 아픈것도 덜해야한다 이런소릴 첫날부터 대놓고 함. 물리치료때문에 한번 칼퇴했다가 다음날 엄청 까임. 큰 사고만 안치면 정년보장에 월급 꾸준히 오르는건 확실한 직장인데... 그래도 여기 오래있다간 내가 미쳐버릴거같아서 이직 준비해야겠다 싶은데 퇴근하면 힘이없음. 멘탈이 너덜너덜해져서.
미치겠다
가뜩이나 일머리 딸리는데 여기가 사수가 없어서.. 진짜 몸으로 구르고 깨지면서 배워야했음.(보통 1대 1로 붙어서 가르쳐주는 사수라는 존재가 있다면서요? 전 없는게 당연한줄 알았음)
그렇게 시간이지나 겨우 익숙해져서 평균치는 하게되었는데 올해 초 부서가 확 바뀜. 업무성격이 완전 달라요. 총무팀에서 기획팀 이런식으로(실제 부서명은 다름).
설상가상으로 전임자는 사직이라 인수인계는 딱 3시간쯤 받음.
그리고 작년의 악몽을 되풀이중. 매일 혼나고 깨지고 퇴근하면 멘탈이 너덜너덜함.
설상가상으로 새 팀장이 꼰대기질 다분해보임. 막내가 정시퇴근이 웬말이냐, 막내는 윗사람들보다 아픈것도 덜해야한다 이런소릴 첫날부터 대놓고 함.
물리치료때문에 한번 칼퇴했다가 다음날 엄청 까임.
큰 사고만 안치면 정년보장에 월급 꾸준히 오르는건 확실한 직장인데... 그래도 여기 오래있다간 내가 미쳐버릴거같아서 이직 준비해야겠다 싶은데
퇴근하면 힘이없음. 멘탈이 너덜너덜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