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남로 궐기대회 봤음??

잠온다2018.01.21
조회15,315
님드라 오늘 광주 금남로에서 궐기대회 한거 봄??

나 학원끝나고 집갈려는 길에 사람들 엄청 많이 모여있길래 뭔가했더니 강제개종목사하면서 뭐라하고 있던데 처음들어보는 단어라서 계속 보고 있었음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사람을 강제개종목사라하는데 문자그대로 강제적으로 종교를 바꾸게 하는 거라고 함.

종교의 자유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이런일이 일어나기도 하는구나 생각 들었는데 심각한게 강제개종교육때문에 이번에 청년 한명이 죽었다고 함..

별거 아닌거라 생각했는데 그때부터 완전 심각해져서 집중해서 봤음

이게 강제개종교육을 시키려하는 부모 문제가 아니라 그 뒤에서 이단상담사랑 개종목사가 지시한거라 하던데 완전 소름 ..

여튼 이번일로 사람들이 다 알게되어서 잘 해결되고 이런 사건이 다시는 안 일어났으면 좋겠음

댓글 37

26남오래 전

Best신천지 다녔던 사람으로써 제가 직접 느끼고 겪었던 팩트만 말씀드릴게요. 신천지=사이비입니다. 신천지 교리는 겉으로만 번지지르르하고 그럴싸하게 포장해놨지만 허점이 정말 많습니다. 보통 가족들 중 누군가가 신천지에 다닌다는걸 알게되면 가족들은 보통 이단상담소 라는곳에 데려가게 됩니다. 종교의 자유가 주어진 우리나라에서 왜 이단상담소에 데려가느냐구요? 신천지에 다니게 되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일삼는건 구원을 위해 당연한거라고 가르치기때문에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일삼게 되고 다니던 학교/직장/일상생활 주변친구들도 포기하고 신천지에만 시간을 할애하고 전도에 혈안이 되게끔 만듭니다. 사람을 신천지로봇화 하는거죠. 그러니 부모님 입장에서는 망가져 가는 자식을 보고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단상담소에 데려가시는거구요. 이번 사건은 이단상담소로 가자고 회유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일 뿐 전혀 강제개종과는 상관 없는 일로 보입니다.. 신천지에 1년을 다녔던 5년을 다녔던 이단상담소에가서 상담을 받기 시작하면 열에 아홉은 신천지가 사기집단 거짓이라는걸 알게되고 모두 신천지를 떠나게 되죠. 그래서 이단상담소에 가면 감금 폭행 협박을 하며 강제개종을 시키려 드는 아주 악의 집단으로 인식하게끔 주입식 교육을 시킵니다. 실제로 지금 신천지에 몸 담고 있는 제 친구놈은 이단상담소 근처에도 가본 적 없으면서 이단상담소 얘기만 꺼내면 지랄발광을 하더군요. 거기 무서운 곳이라고. 가면 강제개종 당한다고..정말 친구보면서 얼마나 불쌍했는지..세뇌가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신천지 교육자료중에 강제개종 드라마도 있습니다.. 봉고차로 납치해서 감금 약물복용을 통해 강제개종을 시킨다는 말도 안되는 내용이었구요. 진짜 보는내내 손발이 오그라 들더군요.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이단상담소의 강제개종 납치 감금 협박? 진짜 말도 안되는 개 헛소리입니다. 왜냐구요? 저 또한 이단상담소를 통해 신천지에서 나왔습니다.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납치 감금 협박? 전혀 없었구요. 신천지를 무조건적으로 비판하지도 않았습니다. 강제개종? 개헛소리구요. 성경책에서 말하는 내용과 신천지에서 다루는 내용이 어떻게 다른지 무엇이 다른지 그 부분에 대해서만 언급을 했었습니다.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내용과는 전혀 다르더군요. 그래서 신천지를 사이비라고 하나봅니다.

ㅇㅇ오래 전

Best신천지들이라 일단 신뢰안감 그리고 그게 사실이고 부당한일 이라고 생각되면 우선 진실규명에 힘쓰면서 알려가는게 맞는데 무작정 사람들 존 나 모아서 시위하는거보면 이번일 크게만들고 선동해서 기독교 욕먹이고 신천지들 이익얻으려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ㅜㅜ오래 전

추·반강제개종교육으로 끌고가서 감금했는데 한참 못나오다가 소리질렀는데 아빠가 소리 감추려고 입막았는데 질식해서 병원갔는데 그만 죽었데 근데 더 충격인건 그렇게 가둬두라고 시킨게 목사들이래 세상 참 무서워

ㅇㅇ오래 전

믿고 거르는 신천지 메갈 일베 ㅇ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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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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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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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오래 전

종교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목사와 짜고 자식을 코와 입을 막았다는것은 비상식적, 이들의 행위를 보고 사이비라고 죽어도된다 두둔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꼭 짐승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집에있는 강아지를 질식해 죽이면 그것도 동물학대죄로 처벌받게하라고 난리를 치면서 한사람이 병신이 죽었다해도 인간의 목숨이 파리목숨인가? 내자식이 죽었어도 그럴건가?여기서 종교운운하며 그냥 넘겨버리려는 심보가진사람은 다 반성하시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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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오래 전

광주사람인데 집앞에 가끔 신천지 홍보물 붙이고 다니고 전남대 앞에서 별 지랄들 하고 붙잡고 뭐 했달라고 하고 신천지 조카 민폐인 것들

ㅇㅇ오래 전

신천지네 광주에 신천지 많잖아(비하아님) 나쁜 새키들

ㅇㅇ오래 전

마리아가 간퉁으로 낳은 아이를 믿지않는 사람들의 관점에선 시천지든 개독이든 환타지 광팬일뿐이다. 오병이어의 속임수와 사막에서 시탄과의 잡설등은 판타지의 하이라이트. 권컨데 개독에 입문 하실분은 구약을 먼저 대충이라도 훓어보시면 인류최대의 잔혹성을 지닌 판타지소설을 만나게 됩니다. 세상을 몇번씩 멸망시킨 야훼가 마리아와의 간통으로 예수라는 이름으로 변신하여 혹세무민하고 먹사들은 이를 이용 치부한다는것을.

ㅇㅇ오래 전

와나어제 아빠차타고 집가는데 강제개종교육반대라고 써진 차 지나가는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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