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본인 기분상할때마다 늘 그만두자며 이별의 무거움을 몰랐던 전남자친구였는데요 오늘이 그 사람과 헤어진지 딱 4개월 절반이 흘렀습니다 주위 친구들은 저한테
드디어 헤어졌냐며 축하한다는 소리까지 해줬을 정도로 참 모질던 사람이였습니다 잊자며 나름 이 악물고 4개월을 버티며 살았는데요 오늘이 마침 이사하는 날이였는데 전남자친구가 선물해줬던 디퓨져 병이 혹시나 깨질까봐 얼마나 애지중지 들고 이사를 한지 모르겠어요...친동생이 보더니 아직도 못잊은거 알고있다며 안쓰럽다면서 위로를 해줬네요...다 잊은줄 알았는데 아직도 너무많이 그리운가봐요 어쩜좋죠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였나봐요
드디어 헤어졌냐며 축하한다는 소리까지 해줬을 정도로 참 모질던 사람이였습니다 잊자며 나름 이 악물고 4개월을 버티며 살았는데요 오늘이 마침 이사하는 날이였는데 전남자친구가 선물해줬던 디퓨져 병이 혹시나 깨질까봐 얼마나 애지중지 들고 이사를 한지 모르겠어요...친동생이 보더니 아직도 못잊은거 알고있다며 안쓰럽다면서 위로를 해줬네요...다 잊은줄 알았는데 아직도 너무많이 그리운가봐요 어쩜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