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어제 내꿈에 나타난거 그리웠지만 절실하지 않았고 추억에 얽매었다는거는 인정한다. 어제 꿈의 너는 애써 넘기려는 느낌이었으면서 실제로 그런느낌이었다. 정때문인지 몰라도 나를 챙겨주었다. 이런 너가 싫지않고 더 더 바랬다. 질투도 났다. 꿈에서 다른사람들이 너에게 잘해주는것을 하지만 내가 어쩔수 없고 받아들였다. 너무 복잡하고 어지럽고 좋았다. 그냥 내 느낌은 솔직한 마음은 좋았다. 오랜만에 봐서 너가 삶에대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고 너는 이뻤다. 내가 익숙해서 너의 아름다움을 까먹었다. 가끔 보고싶다. 너가 내게 그랬던거처럼 그날처럼 이미 늦어버린 오늘 가끔 사랑한다고 못했던것이 한스럽고 내가 너에게 사과한다.
그리웠던 그여자가 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