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가 싸울때마다 헤어지자 너랑 그만할꺼다 라는 말을 매번했던 사람이였습니다 나중가서 화가 풀리면홧김에 그런거라고 늘 말했지만 저는 갈수록 지쳤고 힘들때 내 손을 먼저 놓을 사람이구나 라는걸 느꼈네요
그렇게 또 마지막에 남자친구의 이별통보로 2년 1개월의 만남을 끝냈는데요 내일이 기념일이네요..오늘 하루종일 바쁜 회사에서도 그 사람은 내일이 기념일인걸 안잊고 있을까 라는 생각에 너무 힘들었네요
헤어진지 4개월이 넘었는데 너무 그리우면 제가 먼저 연락해볼까요..충고좀 해주세요
내일이 기념일인데 연락해볼까요?
그렇게 또 마지막에 남자친구의 이별통보로 2년 1개월의 만남을 끝냈는데요 내일이 기념일이네요..오늘 하루종일 바쁜 회사에서도 그 사람은 내일이 기념일인걸 안잊고 있을까 라는 생각에 너무 힘들었네요
헤어진지 4개월이 넘었는데 너무 그리우면 제가 먼저 연락해볼까요..충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