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이 늦춰지는 시대이기는 하지만 나는 내 2세를 생각해서 더 늦기전에 결혼을 하고 싶단 말이야..
남친이 없는것도 아니고 4년을 연애한 남친이 있는데 둘다 성격이 지랄같아도 서로가 서로의 단점을 보안해주는 역할을 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잘 만나고 있거든? 근데 결혼하려고 생각하니 남친 엄마랑 누나가 자꾸 거슬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돈돈돈 거리지않고 지나가는 달이 없어요~~ 없으면 버는돈 아껴서 쓰던가ㅡㅡ 왜 매달 연락와서는 아들돈 그렇게 빌려가서 쓰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그런점 때문에 고민이야ㅜㅜ
울엄마도 내남친 다 좋은데 건너건너 아는 집안이라서 집안형편 이런거랑 가끔가다 내가 남친엄마 만나면 울엄마한테 남친네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했다 저렇게했다 다 말해서 그런점도 별로라며 남의집 자식 귀한줄 모르고 그런행동 하냐고 싫어해. 물론 내가 말안하면 울엄마가 모르지. 그치만 남친한테 대놓고 욕할수 없으니 울엄마한테 말하면서 분한마음 좀 달랠뿐이야. 그래서 울엄마 나 그집으로 시집보내고 남친엄마가 자꾸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그땐 자기가 가만히 안있을거라고 해..ㅋㅋㅋㅋㅋ 무튼 친구간에 가족간에 돈문제도 안좋다고 하지만 특히 시댁간에 돈문제 골치 아프다 하잖아ㅠㅠ 고민이야 내가 참고 들어간다해도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으니까
세상 왜이러냐
요즘 결혼이 늦춰지는 시대이기는 하지만 나는 내 2세를 생각해서 더 늦기전에 결혼을 하고 싶단 말이야..
남친이 없는것도 아니고 4년을 연애한 남친이 있는데 둘다 성격이 지랄같아도 서로가 서로의 단점을 보안해주는 역할을 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잘 만나고 있거든? 근데 결혼하려고 생각하니 남친 엄마랑 누나가 자꾸 거슬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돈돈돈 거리지않고 지나가는 달이 없어요~~ 없으면 버는돈 아껴서 쓰던가ㅡㅡ 왜 매달 연락와서는 아들돈 그렇게 빌려가서 쓰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그런점 때문에 고민이야ㅜㅜ
울엄마도 내남친 다 좋은데 건너건너 아는 집안이라서 집안형편 이런거랑 가끔가다 내가 남친엄마 만나면 울엄마한테 남친네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했다 저렇게했다 다 말해서 그런점도 별로라며 남의집 자식 귀한줄 모르고 그런행동 하냐고 싫어해. 물론 내가 말안하면 울엄마가 모르지. 그치만 남친한테 대놓고 욕할수 없으니 울엄마한테 말하면서 분한마음 좀 달랠뿐이야. 그래서 울엄마 나 그집으로 시집보내고 남친엄마가 자꾸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그땐 자기가 가만히 안있을거라고 해..ㅋㅋㅋㅋㅋ 무튼 친구간에 가족간에 돈문제도 안좋다고 하지만 특히 시댁간에 돈문제 골치 아프다 하잖아ㅠㅠ 고민이야 내가 참고 들어간다해도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