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한 우리집 강아지

인천청년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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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고있는 평범한
사람 입니다.
저는 저희 강아지를 보면 입꼬리가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작년에 저희 강아지가 대형견에게 물렸었읍니다. 그때저는 다른데에서 있어서 그상황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일이 일어난 다음날에야 그일을 알게되었습니다. 무슨 상황이냐면 저희 강아지와 어머니께서 산책을 나가셨습니다.근데 갑자기 목줄이 풀린 대형견이 와서 저희집 강아지를 물어버린것이죠. 저는 그일을 알고 대체 개주인은 어디서 무었을 하고있었냐고 저희 어머니에게 물어보았죠. 어머니는 "주인은 목줄이 망가져서 목줄을 사러 갔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죠 아니 무슨 중형도 아닌 대형견을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고 그냥 방치를 해두는 겁니다. 근데 더어이없는것은 저희보고 왜 그길을 갔냐고 묻는것이죠.
전그때부터 진짜 미친놈 이구나 생각했죠.
그리고는 치료비가 많이 나오니까 반만 내겠다고 해서
우리 부모님께서 넓은 아량으로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병원에가서 저희 강아지모습을 보다가 눈물이 나올거 같았지만 울면 강아지가 슬퍼할까봐눈물을 참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쪽에서 한 5/3정도를 주시면서 나머지는 돈은 돈이 생기면 준다고하여 기다린다고했습니다. 근데 저희는 아직도 돈을 못받았고 저는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우리집 강아지는 엄청나게 점프를 잘하는 강아지였습니다. 하지만 그일이 있고나서는 점프도 못하고 계단내려갈때는 혼자냐려갈때 까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습니다. (지금은 계단 잘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하지만 점프는 못합니다)
저는 우리는 아주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고있었지만 그사람 한명때문에 저희의 행복에 금이 갔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약 2017년 7월 정도에 일어난 일)

처음쓰는 글이라 많이 어색함이 많을 것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