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재탕이에요!!!!! 우선 제소개부터할게요 나이는 18살 남자 이구요! 네이트 회원가입이 제껀 실명인증이 안된다고나오길래 엄마꺼로 가입했어요 ! 평소엔 톡 읽기만했는데 엄마꺼로 가입해서 글을 띄우고싶을만큼이나 제목과 같이 그 교복녀를 다시 만나고싶어서!!이렇게 글을띄우게됬어요 글과는 관계없는말이 너무길었지요 죄송해용 아래부터 글쓸게요!! 이건..그냥짤방으로 제사진... 그분 찾을때까진 무한재탕!!!!!!!!!!!!!!!!!! 11월 5일 수요일 시간대는 4시~5시쯤..? 매주 수요일마다 저는 논현동으로 노래를배우러다니거든요 여의나루 월드짐 헬스장에서 운동마치구 지하철타구 논현동으로 가던도중이었어요 여의나루에서 논현 가려면 쭉쭉 타고가다가 군자역에서 갈아타야하거든요 지하철 안에선 엠피쓰리듣던참이라 그 교복녀가 어디서탔는진 기억이 잘안나요 ㅠㅠ 아무튼 여의나루에서 군자역으로 가던도중에 교복녀 두명이탔는데 한명은 많이 졸려보였어요 그리고 제가찾는 그분은 옆에계셨던분이에요 두분을 A와 B라고가정할게요 B가 제가찾는 그분이에요 졸려보이는 A님을 한칸남은 자리에 B님이 앉히시구 가다가 그옆자리분이 내리셔서 B도 앉았어요 그렇게 계속가다가 어디역에서 할머니한분이타셨는데 B가 상냥하게 웃으면서 할머니 여기앉으세요 하면서 비켜주는거에요 ㅠㅠ그모습이 너무 천사같은거에요 그순간 첫눈에반해버렸어요 그런 그분의 모습에 반해서 보고있었는데 어느세 지하철은 군자역까지 거의 다왔더군요 너무 떨려서 연락처 묻기도 민망해서 못물어봤는데 군자역에서 내리려고 일어섰는데 그 두분도 같이일어서더라구요 그리고 군자역에서 같이내렸어요!! 내리면서 B님이 제옆에있었거든요 근데 제심장이 터질것같아서 저는 그만.. 축지법(빠른걸음)으로 샤샤샥 갈아타러가버렸어요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심장이 쿵쾅거려요 그런 그분을 꼭 찾고싶어서그러는데 여러분 도와주세요 !!!! 교복은 회색톤이였구 머리는 긴편은아니셨어요 어깨밑으로 아주살짝? 내려오는편이였구요 얼굴은 큰눈에 화장은 안하셨던거같구 키는 162~165정도 되셨던거같아요 친구분으로보이시는분이셨던 A님은 다른교복이었던걸로기억해요 그 A님은 초록색 체크무늬쪽 교복이었던거같은데..A님교복은 확실치가않아요 날짜와 시간은 11월 5일 수요일 이었구 지하철 5호선이었어요 시간대는 4~5시쯤! 제가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해가지구 정말 다시보고싶은 그 마음을 글로 표현을 잘 못해요 꼭 다시만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p.s. 이렇게 긴 글 다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군자역에서 함께내린 교복녀!!
안녕하세요~~~재탕이에요!!!!!
우선 제소개부터할게요
나이는 18살 남자 이구요!
네이트 회원가입이 제껀 실명인증이 안된다고나오길래 엄마꺼로 가입했어요 !
평소엔 톡 읽기만했는데 엄마꺼로 가입해서 글을 띄우고싶을만큼이나
제목과 같이 그 교복녀를 다시 만나고싶어서!!이렇게 글을띄우게됬어요
글과는 관계없는말이 너무길었지요 죄송해용 아래부터 글쓸게요!!
이건..그냥짤방으로 제사진...
그분 찾을때까진 무한재탕!!!!!!!!!!!!!!!!!!
11월 5일 수요일 시간대는 4시~5시쯤..?
매주 수요일마다 저는 논현동으로 노래를배우러다니거든요
여의나루 월드짐 헬스장에서 운동마치구 지하철타구 논현동으로 가던도중이었어요
여의나루에서 논현 가려면 쭉쭉 타고가다가 군자역에서 갈아타야하거든요
지하철 안에선 엠피쓰리듣던참이라 그 교복녀가 어디서탔는진 기억이 잘안나요 ㅠㅠ
아무튼 여의나루에서 군자역으로 가던도중에 교복녀 두명이탔는데
한명은 많이 졸려보였어요 그리고 제가찾는 그분은 옆에계셨던분이에요
두분을 A와 B라고가정할게요 B가 제가찾는 그분이에요
졸려보이는 A님을 한칸남은 자리에 B님이 앉히시구 가다가 그옆자리분이 내리셔서
B도 앉았어요 그렇게 계속가다가 어디역에서 할머니한분이타셨는데
B가 상냥하게 웃으면서 할머니 여기앉으세요 하면서 비켜주는거에요
ㅠㅠ그모습이 너무 천사같은거에요 그순간 첫눈에반해버렸어요
그런 그분의 모습에 반해서 보고있었는데 어느세 지하철은 군자역까지 거의 다왔더군요
너무 떨려서 연락처 묻기도 민망해서 못물어봤는데 군자역에서 내리려고 일어섰는데
그 두분도 같이일어서더라구요 그리고 군자역에서 같이내렸어요!!
내리면서 B님이 제옆에있었거든요 근데 제심장이 터질것같아서 저는 그만..
축지법(빠른걸음)으로 샤샤샥 갈아타러가버렸어요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심장이 쿵쾅거려요
그런 그분을 꼭 찾고싶어서그러는데 여러분 도와주세요 !!!!
교복은 회색톤이였구 머리는 긴편은아니셨어요 어깨밑으로 아주살짝? 내려오는편이였구요
얼굴은 큰눈에 화장은 안하셨던거같구 키는 162~165정도 되셨던거같아요
친구분으로보이시는분이셨던 A님은 다른교복이었던걸로기억해요
그 A님은 초록색 체크무늬쪽 교복이었던거같은데..A님교복은 확실치가않아요
날짜와 시간은 11월 5일 수요일 이었구 지하철 5호선이었어요 시간대는 4~5시쯤!
제가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해가지구 정말 다시보고싶은 그 마음을 글로 표현을 잘 못해요
꼭 다시만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p.s. 이렇게 긴 글 다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