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잡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글...

키다리아저씨2018.01.22
조회425

 

 

 

 

 

 

 

 

 

 

 

 

 

 

 

 

 

 

 

 

 

 

 

 

 

 

 

 

 

 

 

 

 

 

 

 

 

 

 

 

 

 

 

 

 

 

 

 

 

 

 

 

 

 

 

 

 

 

 

 

 

 

 

 

 

 

 

 

 

 

 

 

 

 

 

 

 

 

 

 

 

 

 

 

 

 

 

 

 

 

 

 

 


​1. 나쁜 날씨란 없어요. 
 
어떤 날씨든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거든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겠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비오는 날이 좋아졌지요. 
 
내가 원하는 대로 
 
날씨를 만들 수 없다면 
 
차라리 하루하루 내게 주어지는 날씨를 
 
맘껏 즐기는 편이 낫지 않겠어요? 
 
- 테리 햄튼, 로니 하퍼 '고래뱃속 탈출하기' - 
 
2.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는 헤엄을 치고  
 
눈보라 속에서도 매화는 꽃망울을 튼다. 
 
절망 속에서도 삶의 끈기는 희망을 갖고  
 
사막의 고통 속에서도 
 
인간은 오아시스의 그늘을 찾는다. 
 
눈 덮인 겨울의 밭고랑에서도 
 
보리는 뿌리를 뻗고  
 
마늘은 빙점에서도 
 
그 매운맛 향기를 지닌다. 
 
- 문병란 '희망가' - 
 
3.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모든 일에 '꾸물거린다'는 사실입니다. 
 
누가 불러도 벌떡 일어나서 
 
달려나오는 일이 없습니다. 
 
망설이고 꾸물거리다 끝나는 거예요. 
 

정채봉 '간장종지'.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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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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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