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 정도 연애를 하고 2016년 연말에 펜션에 놀러가서 재미있게 놀다가 2017년 1월1일 되는 새벽에 잠깐 보자고 불러 놓고 새해 편지 쓰자고 해놓고 이별편지 써놓고 도망친 당신 잘 살고 계신가요 가끔 같은동네 살고 생활하다보면 가는길이 겹쳐 저는 그쪽을 많이 보네요 당신도 그러신지는 모르겠어요 서로 보이게 되는 상황이 오면 나는 다시 차로 들어가 당신 가시면 내 볼일을 보곤 하죠 헤어지고 한달되 안되서 술에취해 예전 사귀던 시절처럼 막 얘기하고 하던 당신 당신 나름대로 다시 잘해보고 싶어서 하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곤 얘기한거였지만 그전 1년이라는 길다면 긴 연애기간동안 날 잘 알지도 못했군요 당신이 연애중에 나 몰래 다른남자와 통화하고 만나며 바람피는 그때도 정직하게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때도 헤어지고 1달뒤에 술취해서 전화한 그날도 당신은 날 너무 모르고 떠보고 넘겨볼려는 그 마음으로 말한것 같은 기분을 받고 우리는 완전 끝낫죠 완전 끝낫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말하던 공허함과 몸정 여러가지 표현할수 없는 감정들 복합적으로 밀려오는데 멍 하더군요 지금도 친구들과 술먹을때 안주거리로 자주 나옵니다 제가 모지란 놈이라고 뭐가 좋다고 조건도 별로고 바람피고 싫어하는 여자 쫓아 다녔냐고 우리의 아름다웟던 나날들이 그렇게 안주거리가 되는것도 처음엔 화를 내고 변명도 하고 포장을 하려했지만 시간을 돌아보니 나에게는 사랑이 가득담긴 추억이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는 그럴만 했다 싶어 보입니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선명하게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옅어지더라도 지워지진 않을것 같습니다. 얼마전 추석쯔음 차단메세지를 보니 술한잔 하자고 시간되냐고 했던당신 시간이 흘러 확인하게 되었는데 용기는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곧 1년이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게해주는 그런 지켜주고싶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점점 옅어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당신을 오다가다 보게 될때 빼곤 계속 지워집니다 그냥 그대로 양다리도 하고 마음가는데로 몸주고 마음주고 돈도주고 상쳐도 많이 받고 정신 못 차리면서 살아도 상관은 없을듯 싶지만 그런모습이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분이 좋지는 않을것 같아서 험한 세상 잘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그냥 헤어진지 1년도 좀 넘었고 새로운 좋은 여자친구와도 1년이 다 되어가고 오랫만에 용기와 위로를 받았던 헤다판에 제 얘기를 적었습니다 넋두리라 생각하시고 헤다판 여러분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전 연인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여 재결합 하는 커플도 많이 나오시고 똥차가고 벤츠온다고 좋은 이성분들 만나 이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헤어진지 1년 하고도 1개월 당신은 잘 계시는지요
2017년 1월1일 되는 새벽에 잠깐 보자고 불러 놓고
새해 편지 쓰자고 해놓고 이별편지 써놓고 도망친 당신
잘 살고 계신가요
가끔 같은동네 살고 생활하다보면 가는길이 겹쳐 저는 그쪽을 많이 보네요
당신도 그러신지는 모르겠어요 서로 보이게 되는 상황이 오면 나는 다시 차로 들어가
당신 가시면 내 볼일을 보곤 하죠
헤어지고 한달되 안되서 술에취해 예전 사귀던 시절처럼 막 얘기하고 하던 당신
당신 나름대로 다시 잘해보고 싶어서 하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곤 얘기한거였지만
그전 1년이라는 길다면 긴 연애기간동안 날 잘 알지도 못했군요
당신이 연애중에 나 몰래 다른남자와 통화하고 만나며 바람피는 그때도
정직하게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때도 헤어지고 1달뒤에 술취해서 전화한 그날도 당신은 날 너무 모르고 떠보고 넘겨볼려는
그 마음으로 말한것 같은 기분을 받고 우리는 완전 끝낫죠
완전 끝낫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말하던 공허함과 몸정 여러가지 표현할수 없는 감정들
복합적으로 밀려오는데 멍 하더군요
지금도 친구들과 술먹을때 안주거리로 자주 나옵니다
제가 모지란 놈이라고 뭐가 좋다고 조건도 별로고 바람피고 싫어하는 여자 쫓아 다녔냐고
우리의 아름다웟던 나날들이 그렇게 안주거리가 되는것도 처음엔 화를 내고
변명도 하고 포장을 하려했지만
시간을 돌아보니 나에게는 사랑이 가득담긴 추억이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는 그럴만 했다 싶어 보입니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선명하게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옅어지더라도 지워지진 않을것 같습니다.
얼마전 추석쯔음 차단메세지를 보니 술한잔 하자고 시간되냐고 했던당신
시간이 흘러 확인하게 되었는데 용기는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곧 1년이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게해주는
그런 지켜주고싶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점점 옅어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당신을 오다가다 보게 될때 빼곤 계속 지워집니다
그냥 그대로 양다리도 하고 마음가는데로 몸주고 마음주고 돈도주고 상쳐도 많이 받고
정신 못 차리면서 살아도 상관은 없을듯 싶지만
그런모습이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분이 좋지는 않을것 같아서
험한 세상 잘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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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어진지 1년도 좀 넘었고
새로운 좋은 여자친구와도 1년이 다 되어가고
오랫만에 용기와 위로를 받았던 헤다판에
제 얘기를 적었습니다
넋두리라 생각하시고
헤다판 여러분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전 연인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여 재결합 하는 커플도 많이 나오시고
똥차가고 벤츠온다고 좋은 이성분들 만나 이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