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사귄지 120일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38세 . 여친은 올해 35세 미혼입니다. 처음 만날떄 부터 진지하게 만난 사이 입니다. (결혼을 전재로 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염두하고 만났습니다.)소개받아서 만난 사이 입니다 .< 중계사이트 이용x>.여친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지는 안습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가죽공방일이 있어 생활비는 과외알바를 하면서 가죽재료비. 본인 생활비사용 합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고 집안이 평범한 중산층입니다.).서두에 경제적인 부분을 얘기한 이유가 돈과 관련된 질문이라 양해 드립니다. .질문 .데이트비용까지 여유가 없는걸 알기에 2달간 월에 70만원 데이트 비용을 산정해서 여친에게 입금 했습니다. 50만원 정도는 식비등으로 사용하고 20정도는 본인 혼자 있을때 밥이라도 챙겨먹으라고 줬습니다. .친한 친구가 네덜란드에 있는데 비용 문제로 보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딱한 사정을 접하고 유럽여행 보내 준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소요비용 2~3백 정도 입니다. 친구가 네덜라드에 집이 있어서 비행기값이랑 소정의 여행경비 입니다. .이번에 2월 경 설연휴를 기점으로 양가 집에 인사드리리기로 계획이 되었던 부분이 여친이 아직은 부담이라 취소하자고 했습니다. (여친은 집에서는 사귄다는 사실을 부모님은 모르고 . 본인 친오빠만 알고 있습니다.).취소의 사유는 아직은 경제적으로 준비가 본인이 아얘 안되어 있는 부분이나 아직 본인 할일을 하고 싶은데 인사드리고 결혼 진행이 되면 하지 못해서 시간을 달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럼 제 입장에서는 빠른부분일 수도 있다는 부분 공감하고 하반기쯔음에 인사 하는건 어떻겠냐고 물었습니다. .답변은 내년이라도 준비가 안되면 2~3년이라도 준비를 하겠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저는 그럼 경제적으로 독립을 한다는 여친에게 용돈주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경제 지원을 하지 않고 내가 알아서 처음에 사귈때처럼 모든 비용 다 책임진다고 하고 입금을 끊었습니다. .유럽 여행은 결혼전에 여행을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서 큰 선물 해주고 싶은 마음에 딱한 사정을 보고 이거다 해서 보내주기로 약속했으나 현시점에서는 무의미해졌기에 보내주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질문입니다. 여친이 제가 이런 부분이 실망스럽고 . 배려심이 없고 상처를 주었다고 합니다. 유럽에 있는 친구에게 못간다고 어떻게 얘기 할지도 상처이고 이런 부분도 싸우고 2주가 지나는 시점에서 유럽의 친구에게 잘 얘기 했느냐고 물어 보지도 않는 무관심이 배려없다고 합니다. .여친의 입장에서는 제가 어른들 인사 약속도 취소하고 결혼도 2~3년 이후 언재 할지 모른다고 말했다고 너도 당해봐라는 식으로 경제 원조를 안한다고 나쁜사람이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결론 적으로 여친과 관계 회복을 하고 싶습니다. 현 시점에서 화해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냥 돈 주면 되는지 .. 돈을 주면서 어떤식으로 말해야 할지 아님 제3의 방법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싸운 부분을 찌질하게 글로 문의 하는게 정말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저의 짧은 연얘 지식으로는 해결책이 보이지 않습니다. 경제 지원을 바보처럼 계속 해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여친이 기분상해하는데 다시 해줘도 더 자존심 상해 할 수 도있고 .. 복잡합니다. 1
여친과 돈문제로 다투게 되었어요 . 관계유지 원합니다.
여친과 사귄지 120일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38세 . 여친은 올해 35세 미혼입니다.
처음 만날떄 부터 진지하게 만난 사이 입니다.
(결혼을 전재로 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염두하고 만났습니다.)
소개받아서 만난 사이 입니다 .< 중계사이트 이용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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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지는 안습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가죽공방일이 있어 생활비는 과외알바를 하면서 가죽재료비. 본인 생활비사용 합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고 집안이 평범한 중산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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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경제적인 부분을 얘기한 이유가 돈과 관련된 질문이라 양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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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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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비용까지 여유가 없는걸 알기에 2달간 월에 70만원 데이트 비용을 산정해서 여친에게 입금 했습니다. 50만원 정도는 식비등으로 사용하고 20정도는 본인 혼자 있을때 밥이라도 챙겨먹으라고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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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네덜란드에 있는데 비용 문제로 보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딱한 사정을 접하고 유럽여행 보내 준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소요비용 2~3백 정도 입니다. 친구가 네덜라드에 집이 있어서 비행기값이랑 소정의 여행경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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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월 경 설연휴를 기점으로 양가 집에 인사드리리기로 계획이 되었던 부분이 여친이 아직은 부담이라 취소하자고 했습니다. (여친은 집에서는 사귄다는 사실을 부모님은 모르고 . 본인 친오빠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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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의 사유는 아직은 경제적으로 준비가 본인이 아얘 안되어 있는 부분이나 아직 본인 할일을 하고 싶은데 인사드리고 결혼 진행이 되면 하지 못해서 시간을 달라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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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 입장에서는 빠른부분일 수도 있다는 부분 공감하고 하반기쯔음에 인사 하는건 어떻겠냐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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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내년이라도 준비가 안되면 2~3년이라도 준비를 하겠다는 답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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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럼 경제적으로 독립을 한다는 여친에게 용돈주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경제 지원을 하지 않고 내가 알아서 처음에 사귈때처럼 모든 비용 다 책임진다고 하고 입금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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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은 결혼전에 여행을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서 큰 선물 해주고 싶은 마음에 딱한 사정을 보고 이거다 해서 보내주기로 약속했으나 현시점에서는 무의미해졌기에 보내주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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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질문입니다.
여친이 제가 이런 부분이 실망스럽고 . 배려심이 없고 상처를 주었다고 합니다.
유럽에 있는 친구에게 못간다고 어떻게 얘기 할지도 상처이고 이런 부분도 싸우고 2주가 지나는 시점에서 유럽의 친구에게 잘 얘기 했느냐고 물어 보지도 않는 무관심이 배려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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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입장에서는 제가 어른들 인사 약속도 취소하고 결혼도 2~3년 이후 언재 할지 모른다고 말했다고
너도 당해봐라는 식으로 경제 원조를 안한다고 나쁜사람이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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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적으로 여친과 관계 회복을 하고 싶습니다.
현 시점에서 화해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냥 돈 주면 되는지 .. 돈을 주면서 어떤식으로 말해야 할지 아님 제3의 방법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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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 부분을 찌질하게 글로 문의 하는게 정말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저의 짧은 연얘 지식으로는 해결책이 보이지 않습니다.
경제 지원을 바보처럼 계속 해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여친이 기분상해하는데 다시 해줘도 더 자존심 상해 할 수 도있고 ..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