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이된 여자 사람입니다 평소에 뭘본다거나 듣는다거나 한적없고 가위도 눌린적 없습니다 좀 지난 이야기지만 지금시점이라 가정하에 말씀드릴게요! ------------------- 현재 거주하고있는 2층집은 원룸은 햇빛도 잘들어오지않고 환기도 잘안되고 아침에도 어두워서 불을키고 살아야되는 방이에요 전 앞서말했지만 귀신을 본적도 가위에 잘 눌리지도 않아요 다만 이사를 갈때마다 뭔가모를 그집만의 찝찝함이라 해야되나? 햇빛이 잘들어오는방도 뭔가 기분이 음침하게 느껴지는 방들이 있어요 기분탓이겠지만 ..? 지금집도 예외는 아니었구요 처음 이사를올때부터 기분이 영 찜찜했지만 주변에 상권도 괜찮았고 지하철이며 버스며 교통편도 좋았기때문에 계약을 했어요 그렇게 몇달은 별일없이 지내다가 어느날 잠을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전 잘때 화장실문이나 주방문 창문 전부 닫고 티비도 끄고 잡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똑같이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그거 아시나요??? 잠이 들긴들었는데 정신은 반쯤깨어있는? 선잠이라고 하죠 자는것도 안자는것도 아닌 그런상태 그렇게 스르르 눈을감았는데 그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저 혼자밖에 없던 그 조용한 방에서 속삭이듯이 "야 !쟤 잔다 ! " 라고;;; 그 집에 잠자리에 든 사람은 저밖에없었을뿐더러 창문을 닫으면 밖에 소리도 안들려요 그리고 분명히 제가 자고있는 그 문닫힌 방안에서 누군가가 다른누군가에게 말을 건네듯이 말했어요 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소름이 돋았는지 너무 놀래서 눈만 번쩍뜨고 너무 소름돋으면 몸이 안움직여지는거 있죠 ?? 당황스럽고 무섭고 분명히 들었는데 그집엔 나혼자고 절대 꿈이아니었어요 현실에서 들렸습니다 분명히 그리고 이 일 이후에 흔히들 유체이탈이라고 하잖아요? 믿을지 안믿을지 모르겠지만 그것또한 경험했습니다 다음번엔 그 썰을 풀어볼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원룸에서 귀신목소리 들은썰(짧음)ㄹㅇ실화
평소에 뭘본다거나 듣는다거나 한적없고
가위도 눌린적 없습니다
좀 지난 이야기지만 지금시점이라 가정하에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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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거주하고있는 2층집은 원룸은 햇빛도 잘들어오지않고
환기도 잘안되고 아침에도 어두워서 불을키고 살아야되는 방이에요
전 앞서말했지만 귀신을 본적도 가위에 잘 눌리지도 않아요
다만 이사를 갈때마다 뭔가모를 그집만의 찝찝함이라 해야되나?
햇빛이 잘들어오는방도 뭔가 기분이 음침하게 느껴지는 방들이 있어요 기분탓이겠지만 ..?
지금집도 예외는 아니었구요
처음 이사를올때부터 기분이 영 찜찜했지만
주변에 상권도 괜찮았고 지하철이며 버스며 교통편도
좋았기때문에 계약을 했어요
그렇게 몇달은 별일없이 지내다가
어느날
잠을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전 잘때 화장실문이나 주방문 창문 전부 닫고
티비도 끄고 잡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똑같이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그거 아시나요???
잠이 들긴들었는데 정신은 반쯤깨어있는?
선잠이라고 하죠 자는것도 안자는것도 아닌 그런상태
그렇게 스르르 눈을감았는데
그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저 혼자밖에 없던 그 조용한 방에서
속삭이듯이 "야 !쟤 잔다 ! " 라고;;;
그 집에 잠자리에 든 사람은 저밖에없었을뿐더러
창문을 닫으면 밖에 소리도 안들려요
그리고 분명히 제가 자고있는 그 문닫힌 방안에서
누군가가 다른누군가에게 말을 건네듯이 말했어요
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소름이 돋았는지
너무 놀래서 눈만 번쩍뜨고 너무 소름돋으면
몸이 안움직여지는거 있죠 ?? 당황스럽고 무섭고
분명히 들었는데 그집엔 나혼자고
절대 꿈이아니었어요
현실에서 들렸습니다 분명히
그리고 이 일 이후에 흔히들
유체이탈이라고 하잖아요? 믿을지 안믿을지
모르겠지만 그것또한 경험했습니다
다음번엔 그 썰을 풀어볼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