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녹턴

루시드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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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꿈을 꾸게 된것은 불과 1달정도 전이다....
나는 꿈에서 평소처럼 일생생활을 하고있었다.
그러다 밤이되자 나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갔다.
친구들과 클럽식에 바에 가게됬는데 사람이 많았었다.
사람이 많다보니 부딛히는 상황도 일어나고
술이취하다 보니 서로 억양이 거칠어지는일도 많았다.
그 바는 12시가 되면 문이닫히는 곳이였다.
그 바는 문이 닫혀있었고 직원도 없는듯 했다.
나와친구들은 영문도 모른체 그곳에 입구앞에 누워있었다.
난일어나서 친구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는데 한통의
전화가 왔다.
그전화는 발신번호 표시제한이였다.
나는 갑자기 온 전화에 난 당황하며 받았다.
xx:일어났네.....
처음에는 낮선남자 기계음으로들렸다.
나:누구야 넌!!!
xx:날 기억 못하는구나....
나:누군데 자꾸 그러는건데
xx:넌 날 화나게했어...
나:지금 너랑 장난칠 시간없어 끊어...
xx:끊으면 안될텐데... 넌 날짜증나게한 이유로 널위해 게임을 준비했어 친구하나가없지?
두리번 거리며 친구들을 확인한다.
xx:바로 옆에 유리문으로된 창문이있을거야 이제 그창고에 불이날테고... 그렇다고 다 죽이진 않아 그쪽에 열쇠있지? 그열쇠로 구하고 나가봐...
나는 당황하며 열쇠를 잡는다...
나:이 ㅁㅊㅅㄲ야 너 뭐하는새끼야
뚜뚜뚜뚜뚜....바로 통화가 끊겼다.
끊기는 순간에 바로 창고에 불이나고 친구한명이 소리쳤다.
친구:살려줘!!!! 누가 문좀열어줘요!!!
나는 바로 열쇠더미를 잡고 하나씩 열었다.
나:조금만 기다려봐.
열쇠는 거의 대부분 맞지 않았고 점점 불길은 치솟았다.
친구:제....발.. 제..발...살려...줘
나:이런 ㅅㅂ!!!!!
친구는 그렇게 불길에 사라져만 갔다...
나는 나머지 친구라도 구하기 위해 친구들을 깨우고 나갈수 있는곳을찾았다.
그곳에 입구는 미음자 형태로 디긋자 처럼 한쪽면이 없고 한쪽면은 두꺼운철문상태로 되있어 나가는 길은 오직하나였다.
그곳은 간신히 발이 하나 지나갈정도에 구조로 되있으며 어두워서 잘보이지 않고 마지막엔 3미터에서 4미터를 점프해서 넘어가야하는 곳이였다.
그곳에서 지금 일어난 일에 대해 설명하며 출구가 있는 길쪽으로갔다.
친구2:내가먼저 갈게!!!
나:앞도 잘안보이는데 조심히가야되!!
친구3:ㅆㅂ 지금 불타죽게 생겼는데 조심히가라는게 말이냐? 빨리가
친구2가 먼저 앞장을 서고 친구 3 그리고 나 순서로 출구로 가고있었다.
친구2:야 여기 너무 높아 어떻게 가냐...
친구3:아 ㅆㅂ 비켜봐!!살기 싫냐?
친구 3이 친구 2를 뒤로보내고 선두로 나섰다.
나:앞도 안보여... 그 ㅆㅂㅅㄲ 진짜 찾으면 죽여버린다..
나와친구들은 차레차레 출구 끝쪽으로 향했다.
그리고 끝에서 뛰어내려 입구를 빠져나왔다...
친구 2:아 진짜 뭔일이야이게 친구 1은 어디갔어?
나는 손가락을 가리키며 말했다.
나:그 ㅁㅊㅅㄲ가 불타 죽였어 ...
친구들이놀라며
친구3:이런 ㅅㅂ...
친구2:우리가 뭔짓을 했길래 이렇게까지 하는거야...
나:범인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아마 나때문인것같다.
그순간 소방차와 경찰이오고 나는 가게의 cctv,근처의 차량용 블랙박스등 확인을 부탁하고 꿈에서 일어났다.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