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학생복기업으로 인해 빚더미에 앉게됬습니다!

0000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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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분하고 원통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저는 광주에서 스쿨룩스 대리점을 10년동안 운영했던 사람입니다.2014년 일방적인 대리점 계약해지와 스쿨룩스 갑질로 인해 많은 경제손실로 3년간 힘들게 법정싸움을 했습니다. 결과는  패소하였습니다.저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결과 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스쿨룩스 측에서 법정에 제출한 서류를 확인하던중 제가 처음보는 서류와 거기에 찍혀있던 도장과 서명도 다 위조가 되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위조서류를 발견즉시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지금은 조사중에 있습니다.스쿨룩스는 결국 사기승소한 격입니다.이로인해 저는 칠억원이 넘는 빚더미에 앉았습니다.또한 대리점 강제 계약해지 당한이후 담보로 잡힌 집도 경매에 넘어갔으며 매장에 있던 4억원에 달하는 교복을 압류하여 3년동안 회수도 안하고 방치하여 장사도 못하는 매장에 달마다 공과금부터 월세가 빠져나가 빚은 더 불어났고 현재는 스쿨룩스 직원 한명만 참여하는 교복경매에 계속 유찰시켜 10차까지왔으며 4억원에달했던 교복이 현재는 2천만원으로 가격이 떨어져있는 상태입니다.스쿨룩스와 법정싸움을 하고 빚에 허덕이느라 있는돈 없는돈 다끌어 써 이제는 더이상 대출도 안되는 상태로 거의 파산상태에 도달했습니다.하루하루 죽을고비를 겨우 넘기며 살고 있습니다.이악물고 죽을 듯이 싸우고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건 다해본것 같습니다.시위부터 공정거래위원회등등 호소 할 수 있는 곳은 다 해봤지만 현실은 냉담했습니다.어떻게 하면 저의 억울함이 세상에 알려질까요?어떻게 하면 저런 부도덕한 기업이 죄값을 정당히 받을 수 있을까요?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