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사귄지 225일째야
남자친구와 처음엔 굉장히 사이가 좋았어
항상 시간이 난다면 매일같이 만났고 연락도 정말 많이 했었어 최근까지도 잘 지냈는데 12월달 말부터 점점 남자친구가 연락이 눈에띄게 줄어들더라
예전엔 전화할까? 이렇게 많이 해줬는데 요즘은 내가 전화하자고 먼저 말 안꺼내면 전화도 안하고
연락도 단답이거나 읽씹당할때도 있고
연락이 안될땐 반나절 이상도 안될때도 있어
예전엔 잘때는 잘자라고 인사해줬는데 요즘은 잔다는 말도 없이 그냥 자버리더라
내가 너무 남자친구에게 크게 간섭하는건가 싶어서 서운한걸 잘 표현 안했는데 쌓이다보니 점점 나도 지치고 힘들어
내가 혹시 귀찮냐고 싫어졌냐고 불편한거냐고 물어봐도 아니라고 말하는데 요즘 하는 행동 보면 내가 귀찮은게 맞는것같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단순히 잠깐 권태기가 온건지 아니면 나한테 마음이 완전히 떠나버린건지 모르겠어
미안 완전 필력 스레기에다가 생각나는대로 아무렇게나 의식의 흐름으로 써서 너무 글이 중구난방인거같아ㅠㅠ
권태기일까 마음이 없는 걸까
남자친구와 처음엔 굉장히 사이가 좋았어
항상 시간이 난다면 매일같이 만났고 연락도 정말 많이 했었어 최근까지도 잘 지냈는데 12월달 말부터 점점 남자친구가 연락이 눈에띄게 줄어들더라
예전엔 전화할까? 이렇게 많이 해줬는데 요즘은 내가 전화하자고 먼저 말 안꺼내면 전화도 안하고
연락도 단답이거나 읽씹당할때도 있고
연락이 안될땐 반나절 이상도 안될때도 있어
예전엔 잘때는 잘자라고 인사해줬는데 요즘은 잔다는 말도 없이 그냥 자버리더라
내가 너무 남자친구에게 크게 간섭하는건가 싶어서 서운한걸 잘 표현 안했는데 쌓이다보니 점점 나도 지치고 힘들어
내가 혹시 귀찮냐고 싫어졌냐고 불편한거냐고 물어봐도 아니라고 말하는데 요즘 하는 행동 보면 내가 귀찮은게 맞는것같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단순히 잠깐 권태기가 온건지 아니면 나한테 마음이 완전히 떠나버린건지 모르겠어
미안 완전 필력 스레기에다가 생각나는대로 아무렇게나 의식의 흐름으로 써서 너무 글이 중구난방인거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