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하면서 진상이란 진상은 다 만나고 어느정도 요령도 생겼는데 이건 뭐.. 답이 없다 거울로만 볼수있고 내가 직접 가지 않는 이상 어떤 꼴인지 알수없는데 초등학생 애기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먹고 간것.... 말없이 손님가면 가서 매대 닦는데 바닥에 이러는건 정말 아니지 않나 애들끼리 왔으면 어린애들이니까 생각이 없어서라고 이해라도 하지 어른 둘이서 데리고 와서 챙겨먹였는데 바닥이 어떻게 이럴수 있지? 식당이든 편의점이든 적어도 나는 내가 상이라던가 바닥에 뭔가를 흘치면 물티슈던 휴지던 달라고 해서 닦는데 그런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아 근데 바닥에 이러는건 좀 심하잖아? 여자가 휴지 좀 달래서 매대라도 닦나 싶어서 줬는데 지애 입가 닦아줄 생각만 하고 바닥에 덕지덕지 흘쳐서 묻혀놓은건 닦을 생각조차 안했나보네 애들이 뭘 보고 배울지 가정교육을 대체 어떻게 받은건지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정말
애도 아니고 성인이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