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을 잘냅니다
그렇다고 능력있고 아는게 많은사람도 아니구요
무조건 화를 내고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제가 경력자로 들어온거라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참고 맞추고있습니다.
근데 기본적인 배려도없고 욕도 잘합니다.
전 여자고 상사는 남자인데 그래도 심하다싶을때가있습니다
제가 무슨 상황을 보고한다던지 좀 제안을 하거나 건의하면 화를 또 냅니다. 결론만 듣고싶어합니다
모든일이라는게 상황이 있는데 잘안듣습니다
대표님도 저한테 반말안하시는데 상사는 반말찍찍하며
너너 거립니다. 제 직급은 대리입니다.
대리 취급을 안해줍니다
그리고 하루에 기본 10통이상 전화가옵니다
9통 받아도 1통 못받으면 그냥 그자리에서 욕을 먹습니다
왜 전화안받냐고 전화기좀 가지고 다니랍니다.
가끔은 의문이듭니다. 내가 이 사람 비서일까? 싶은거죠
불과 일주일전 하루종일 너무 시달리고 욕먹어서 회사 계단에서 울은적도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잘하려고해도 안되는게 있을수있구나 싶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날로 그만두려고했지만 참자 라는 생각에 계속 다니고 있었습니다. 근데 바로 일주일뒤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제가 살짝 실수한게 있었는데 퇴근길에 전화가오더군요
고래고래 소리치고 뭐라하는데. 한다는소리가
사회생활안해봤냐고 교육이 덜된건지 진짜모르는건지
이런식의 말을 계속하는데 진짜못해먹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상황 설명해도 듣질않습니다
저도 기분나빠서 아무말안했더니 자기 혼자 성질 계속 내고
끊더군요.
막말하는 상사
이직후 한달정도 됐습니다
회사는 나쁘지않고 직원들도 괜찮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 상사입니다.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짜증을 잘냅니다
그렇다고 능력있고 아는게 많은사람도 아니구요
무조건 화를 내고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제가 경력자로 들어온거라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참고 맞추고있습니다.
근데 기본적인 배려도없고 욕도 잘합니다.
전 여자고 상사는 남자인데 그래도 심하다싶을때가있습니다
제가 무슨 상황을 보고한다던지 좀 제안을 하거나 건의하면 화를 또 냅니다. 결론만 듣고싶어합니다
모든일이라는게 상황이 있는데 잘안듣습니다
대표님도 저한테 반말안하시는데 상사는 반말찍찍하며
너너 거립니다. 제 직급은 대리입니다.
대리 취급을 안해줍니다
그리고 하루에 기본 10통이상 전화가옵니다
9통 받아도 1통 못받으면 그냥 그자리에서 욕을 먹습니다
왜 전화안받냐고 전화기좀 가지고 다니랍니다.
가끔은 의문이듭니다. 내가 이 사람 비서일까? 싶은거죠
불과 일주일전 하루종일 너무 시달리고 욕먹어서 회사 계단에서 울은적도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잘하려고해도 안되는게 있을수있구나 싶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날로 그만두려고했지만 참자 라는 생각에 계속 다니고 있었습니다. 근데 바로 일주일뒤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제가 살짝 실수한게 있었는데 퇴근길에 전화가오더군요
고래고래 소리치고 뭐라하는데. 한다는소리가
사회생활안해봤냐고 교육이 덜된건지 진짜모르는건지
이런식의 말을 계속하는데 진짜못해먹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상황 설명해도 듣질않습니다
저도 기분나빠서 아무말안했더니 자기 혼자 성질 계속 내고
끊더군요.
저런식으로 모욕감주고 자존심 상하는말 들었는데
제가 여기 회사 다니는게맞는걸까요?
상사빼고 기본적인건 저와 맞습니다
제가 앞으로 상사와 어떻게 일하며 견뎌야하는건지
기분좋게 퇴근해서 너무 속상해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