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판 잘 안하다가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올린 게 톡선까지 갈 줄 몰랐네요.. ㅠㅠ댓글 엄청 많이 달려서 놀랐는데 하나하나 다 꼼꼼히 읽어봤어요저 같은 분들이 많았네요.. 조언들 다 받아들이고 조만간 엄마한테 상담하고 병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ㅠㅠㅠ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아직 못 고치신 분들 .. 저 이 글 삭제 안할테니까 보고 자극 받으면서 다 고쳐지길 바래요 ㅠㅠㅠ 저도 노력할라구요 이제부터라도 .. -------------------------------------------------------------------------- 얘들아 안녕 나는 걍 10대 흔녀야.. ㅠㅠ다름이 아니라 내가 고민이 있는데너네 발모벽이라고 아니.. ? 이게 스트레스 쌓이거나 우울하면 머리카락을 뽑는 정말 최악의 버릇이야 ㅠ...아 일단 나는 우울증 있고 그런건 절대 아니야!근데 내가 학교도 그렇고 좀 학구열 쎈 곳에 살아서 학업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상태고아무튼 그래서 뭐만 하면 무의식적으로 왼쪽손을 정수리쪽으로 갖다대고 새로 나는 짧은 머리를 뽑아 ㅠㅠ... 이런 버릇 생긴지는 좀 오래됐고.. 머리 뽑는 거 아니면 머리 끝에 상해서 갈라진거 뜯고.. ㅠㅠ지금 탈모는 아닌데..그래도 이대로라면 탈모 안되는게 더 이상한 거 나도 알고 있고아 진짜 나도 이런거 너무 짜증나고 버릇을 진짜 없애버리고 싶은데..모자도 써보고 별 방법 다 써봤는데도 계속 이래나 같은 습관 가진 사람 있니.. 진짜 어떻게 고치지 ㅠㅠㅠ.. 너무 고민이다 1493
+)나 진짜 어떡하냐 .. 버릇 고치고 싶어
헉.. 판 잘 안하다가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올린 게 톡선까지 갈 줄 몰랐네요.. ㅠㅠ
댓글 엄청 많이 달려서 놀랐는데 하나하나 다 꼼꼼히 읽어봤어요
저 같은 분들이 많았네요.. 조언들 다 받아들이고 조만간 엄마한테 상담하고 병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ㅠㅠㅠ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아직 못 고치신 분들 .. 저 이 글 삭제 안할테니까 보고 자극 받으면서 다 고쳐지길 바래요 ㅠㅠㅠ 저도 노력할라구요 이제부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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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안녕 나는 걍 10대 흔녀야.. ㅠㅠ
다름이 아니라 내가 고민이 있는데
너네 발모벽이라고 아니.. ?
이게 스트레스 쌓이거나 우울하면 머리카락을 뽑는 정말 최악의 버릇이야 ㅠ...
아 일단 나는 우울증 있고 그런건 절대 아니야!
근데 내가 학교도 그렇고 좀 학구열 쎈 곳에 살아서 학업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상태고
아무튼 그래서 뭐만 하면 무의식적으로 왼쪽손을 정수리쪽으로 갖다대고 새로 나는 짧은 머리를 뽑아 ㅠㅠ...
이런 버릇 생긴지는 좀 오래됐고..
머리 뽑는 거 아니면 머리 끝에 상해서 갈라진거 뜯고.. ㅠㅠ
지금 탈모는 아닌데..그래도 이대로라면 탈모 안되는게 더 이상한 거 나도 알고 있고
아 진짜 나도 이런거 너무 짜증나고 버릇을 진짜 없애버리고 싶은데..
모자도 써보고 별 방법 다 써봤는데도 계속 이래
나 같은 습관 가진 사람 있니.. 진짜 어떻게 고치지 ㅠㅠㅠ.. 너무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