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확실히 굳히기로 했다.

ㅇㅇ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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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일주일이 되고

잘 지내냐며 어렵사리 먼저 말을 꺼냈는데

혼자가 더 편한듯 얘기하는 너에게

차마 다시 연락하겠다고는 못하겠더라.

부디, 잘 먹고 잘 살아.

많이 사랑했는데 이제는 놓을 때인가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