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으라고 할까?

GodisLove2018.01.23
조회57

내가 죽음이 두려운 이유 중 하나는 헤어짐이다.
죽으면 평생 다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중에 천국에서 볼 수 있다면 한시름 놓일것이다.

나는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을 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을 간다고 믿는다.
나는 죽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천국에서 만나게 되길 원한다.
그런데 만약 사랑하는 사람을 천국에서 보지 못한다면 너무 슬플거같다.
그렇기에 당신들이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믿음으로 구원받음을 믿었으면 좋겠다.

왜 나의 믿음인데 당신한테 믿으라고 하냐고?
그러면 당신과 천국에서 영생토록 함께 할 수 있으니까 나는 그렇게 믿으니까
나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으니까
당신을 사랑하니까
당신이 예수님을 믿지 않아 지옥에서 영원토록 고통받는다고 생각하면 너무너무나도 슬프니까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으니까


믿기만하면 된다.
믿음은 들음에서 생긴다. 무엇을 믿어야하는지도 모르는데 믿을 수 있겠는가
구원에 대한 설교를 듣거나 글을 읽어보아라.
그 내용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눈을 감고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아요 믿음을 주세요 믿어보고싶어요 라고 간절히 기도해보아라 한 번 해보고 안된다고 거짓말이라며 포기하려하지 말고 계속해보아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느 한순간에 믿음을 주실것이다. 정말 신기하다. 어느 순간 믿을 수 있게 된다.
간절히 기도해보라 제발...
나는 당신이 믿게되길 원한다. 천국에서 볼 수 있길 원한다.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가는 거 뿐만 아니라 삶이 행복해진다. 기쁘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한다고 느끼면 든든하고 행복하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축복이다.
당신도 이 축복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God is Love


이 글은 판에 올리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일기처럼 쓰기 시작했으나 점차 지인들에게 해주고 싶은 글로 바뀌었고 또 쓰고 있을수록 저의 마음은 제가 알지도 못할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향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말투를 바꾸기가 이상해서 말투가 반말체?다체?인 점 부디 양해바랍니다. 마음을 열고 봐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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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네이버 지식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