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선 2018년 벌써 2월과 설이 얼마 안남았는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제 글 주제와 맞지 않는 게시판에 많은 분들이 봐주셧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게시하는것과 맞춤법이 틀리는게 있다면 미리 양해부탁드릴게요.
사실 이런 글 올리는거 하소연하는거고 스트레스 받는 일 계속 머리속에 떠 올리는것도
좋을거 없어서 안쓰려다가 사람이든 강아지든 무슨 용품이 되었든 탈세하고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인스타 판매자에게 구입하기 보다는 제대로 믿을 수 있고 차후 문제시 AS도 되는 브랜드에서 사는게 가장 신뢰도되고 안전하다는 취지겸 하소연으로 글 좀 쓸게요.
(참조 사진은 맨 밑에 다 같이 올려둘게요)
저는 소형견을 키우고 있고 아이가 먹는거부터 피부에 닷는 옷 물고빠는 장난감등 비싸더라도 좋고 안전한 미국제품들을 원래 많이 사줬어요.
남들은 무슨 강아지한테 그렇게 돈 쓰냐 해도 제 자식이라 생각되니 하나라도 더 좋은거 해주고 싶더라구요. 그러다 이번에 처음으로 인스타에서 옷 디자인도 예쁘고 원단도 괜찮은거 같아서 43,000원짜리 누비 패딩을 2017년 12월 14일에 주문 및 구입했어요.
주문할때 다이렉트로 제 강아지 목둘레, 몸통둘레, 등길이만 치수 재서 알려달라길래 정확하게
재서 알려드리고 제가 원했던 옷 디자인은 캡쳐까지 해서 옷 색상도 캡쳐된 사진 속 옷과 똑같이 해달라고 했어요. 지금부터 이곳을 A라고 말할게요.
(인스타는 무통장입금할 계좌번호를 알려주면 거기에 입금하는 방식이더라구요.)
우선 A는 핸드메이드로 맞춤 강아지 옷을 파는곳이라 개인이 주문도 받고 만들고 택배발송까지 하는곳이에요. 그렇기에 시간이 꽤나 소요될거 이미 예상하고 있었어요.
근데 "마냥 하염없이 기다리기는 조금 그래서 대략 어느정도 걸리느냐고 물었더니 7일정도 걸릴거라고하셔서 알겠다고 했구요."
그런데 사장이 저에게 말했던 7일이 지나도 송장번호도 다 만들었다는 연락도 없길래 다이렉트로 문의를 했더니 아직 완성이 안됐다고 더 걸린다고해서 기다렸어요. 전혀 따지지도 않고 그냥 "네"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오래 걸려서 옷을 받아보니 제가 주문한 옷이랑 다르게 왔어요. 옷의 원단과 퍼 색은 주문한대로인데 등에 다는 리본장식이 주문한 "베이지"가 아니라 "아이보리"색상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주문한 옷 디자인이 아니라 살짝 변경이 되서 왔네요. 리본색이 달라요~
라고 했더니 제가 원한 베이지색 리본 재고가 없어서 아이보리 색으로 달아서 보내셨데요.
이 부분 이해 못하는거 아니에요.
다만 저는 A를 믿고 구입한거인데 재고가 없어서 제가 원하는 리본을 못달면 미리 다이렉트로 "다른 색 리본을 달아도 될까요?" 라고 물어볼수 있는거잖아요. 믿고 구입한 손님한테 주문한대로 못만들어 보내게 되었으면 미리 양해를 구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싶어요.
제가 미리 말씀만 해주시지라고 했더니 그러면 제가 더 오래 기다려야 해서 알아서 다른 색으로 붙여서 보냈다고 합니다. 사과 한 마디도 없이요. (A쪽 모든 말투는 통보 형식이었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기대하고 기다린 옷이 다르게 오니 조금 속상해서 미리 연락이라도 주시고 이렇게 일이 됐으면 저한테 사과라고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하제 그제서야 사과를 했고 제가 원래 원했던 색상 리본을 보내줄테니 저보고 알아서 달라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하고 다이렉트를 끝냈습니다. 바느질 간단하다고 다는거 쉽다고 하시면서요...
그런데 2주가 지나도 보내준다던 리본이 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다이렉트를 했더니 " 다른 사람들은 다 카톡으로 문의를 주는데 저만 다이렉트라 누락이 되었다"고 저를 탓 하는거 같은 뉘양스로 말을 했어요.
다이렉트든 카톡이든 서로 의사소통을 제대로 했고 알겠다고 사장이 저한테 답장까지 했어요.
근데 이제와서야 2주가 넘도록 보내준다던 리본은 보내지도 않고 제탓을 하는듯한 뉘양스로 하니까 속상했어요. 사실 더 큰 문제점은 리본이 아닌 바로 이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제가 왜 이거는 얘기를 안했는지 모르겠네요^^;저희집 강아지가 2.8kg밖에 안나가는 소형견이고 팔길이가 길지 않고 오히려 짧은편이에요.근데 이 옷이 맞춤제작 옷 이니까 강아지 팔 길이도 재서 알려드려야 할 거 같아 주문 당시에맞춤제작 옷이니까 저희집 강아지 팔 길이도 재서 알려드려야 하지 않냐니까 안알려줘도되요ㅋ이러셨거든요. 결국은 팔길이가 엄청 짧아서 아이가 걸을때 너무 불편해하고 어기적 어정쩡하게 걸어서 처음 받은날 5분~10분 잠깐 입히고 맞춤 옷인지라 누구한테 주지도 못하고 보관만 했어요. 근데 제 돈 주고 산건데 입히지도 못하고 있으니까 그냥 팔 부분을 잘라서 나시처럼 입혀야하나?" 했엇는데 그렇기에는 팔목 부위에 퍼 달린 부분이 아예 사라지고 아예 옷이 안예뻐지고 번거로워질거 같아 그냥 장식만 하고 있네요. 지금까지도요.. ( 옷 산 의미가 없어 뭐지 싶어요^^;)
지금 부터는 통화한 내용을 적을게요.
A 사장이 약속을 2번이나 어기고(처음 옷 주문한거 발송일 / 리본 2주 넘도록 안보낸거)
사전에 안내하나 없이 발송일을 계속 미루고 카톡과 통화상에서 제 탓을 하는듯한 뉘양스에 저도 감정이 상해서 " 사실 아이 옷 팔길이가 짧아서 너무 불편해 하고 걸을때 불편하게 어기적 어기적 걸어요. 제가 옷을 보내드릴테니 팔 부분 길이 수선좀..." 제 말이 다 끝나기 전에 옷을 다시 뜯어 만드는거보다 차라리 새로 만드는게 나아요. 그냥 제가 다시 만들어서 보내드릴게요. 라고 말씀하시길래 알겠다고 주문당시 사이즈 다시 보내드리겠다고 하고 복사해 붙여넣기로 그대로 보내드렸어요.
알고 계시겠지만 팔 길이가 엄청나게 긴 강아지가 아닌이상 시중에서 파는 옷 왠만하면 다 잘 맞아요. 공장에서 대충 찍어내듯이 만든 옷도말이죠..
근데 여기는 맞춤 옷인데도 팔 길이를 짧게 만들어 보내서 사실 다시 만들어준다고 한 옷도 제대로 만들어서 보내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차라리 팔이 없는 밸크로(찍찍이)로 만들어 달라고 하니 알겠다고 답장을 하셨고 여기 옷 디자인도 예쁘고 다시 제작해서 보내준다고하니 원피스를 하나 추가로 주문까지 했어요.
"이게 2018.01.14일 일요일 이었구요. 제가 주문하면서 대략 언제쯤 받아볼수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 01월 17일 수요일에 발송하고 송장번호 보내준다고 하셧어요.
(캡쳐해서 보내드린 첫번째 사진 참고해주세요.)******
근데 막상 1월 17일 수요일 약속된 날이 되도 송장번호도 안보내주시길래 제가 먼저 카톡으로 송장 번호 알려달라고 요청을 했어요. 그러자 아직 제작중이라고 18일 목요일이나 19일 금요일에 보내주려고 한다고 했구요.
(약속 된 날보다 늦어지면 좀 더 늦어진다고 카톡 하나 보내는거 어려운거 아닌데 말씀도 없이 늦어져서 이 부분 아쉬웠어요.) 두 번째 캡쳐내용 확인해주세요 *******
그리고 금요일까지는 옷 두개를 다 보내준다고 했는데 또 다시 송장번호를 안알려주셔서 전화 문의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굉장히 짜쯩난 말투로 다다다 쏘아 붙이듯이 저한테 기다리라고 제 옷만 만드는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 옷도 만들어야 하고 자기가 이걸 만들어서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라고 짜증내시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주문한 옷 털이 많이 날린다 이런말도 하고요.
솔직히 화가나고 따져야하는거는 제 입장이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그동안 있던 상황에 대해 간략히 말을 했어요.
17.12.14일에 주문한 옷이 많이 늦어서 왔고 팔길이도 안맞아서 입히지도 못하고 리본도 다른게 와서 저보고 알아서 달라고 리본 보내준다고 하시고 2주가 넘도록 안보내 주시지 않았냐고 그래서 본인이 먼저 옷 새로 제작해서 보내준다고도 한거 아니냐고 "늦는거 이해하고 사람이라 실수도 할수도 있다고 그치만 늦으면 카톡 하나 보내는거 간단한건데 이정도는 해주실수 있지 않느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제 말 맞는데 그래서 자기가 서비스로 강아지 목걸이랑 머리핀 보내줬잖아요.
라고 하시길래 솔직히 저는 그거 보내달라고 한적도 없고 저희집 강아지는 악세사리 하는거 불편해해서 따로 보관만 하고 있어요. 리본색 마음대로 바꾸셔서 대신 보내신건가봐요라고 답했구요.
총 횟수로 4차례나 늦고 되려 저에게 짜증을 내고 따지시는 모습에 더 이상 아닌거 같아 차라리 새로 만들어 보내실것도 없고 그냥 옷 가격 환불해주세요. 라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제 계좌번호 카톡으로 보내달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입금은 언제쯤 되냐고 물어보니 이따 집에 들어가서 보내고 문자 보낼게요. 라고 분명히 답을 했어요.
저는 전화 끊고 바로 카톡에 제 계좌번호와 옷 금액을 보냈고
제가 보낸 카톡 읽고 사장이 네라고 답도 하셨구요.
이게 01월 21일 금요일에 있던 일인데 밤 12시가 넘어도 입금 확인이 안되서 카톡으로 다음날인 토요일에 언제 입금 되나고 물어봤어요. (세번째 캡쳐사진 참고해주세요*****)
제가 물어보니 갑자기 내일인 일요일에 보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어제 통화상에서는 어제 집 들어가고 보내주신다더니 처음부터 확실히 말씀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4번째 카톡참조***** 이렇게 보내신거구요.
갑자기 처음 보냈던 누비패딩 옷도 보내달라시더라구요.
옷을 보내는거 문제될거 없고 원래 이게 맞는거니까 알겠다고 택배기사 보내달라니 저보고 착불로 붙이래요. 제가 우체국 갈시간 없다하니 명령조로 기사보낼테니 경비실에 맞기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추가로 주문했던 원피스 가격 29,000원은 먼저 보내고 누비패딩은 환불금은 받고 보내달라고 하니까 원래 금요일에 줬어야 환불금중 원피스 가격은 일요일에 보내고 저에게 문자 한 통 준다더니 문자도 안보내고 갑자기 카톡으로 저에게 반말하고 욕설을 하더라구요.....
지인이랑 밖에서 시간 보내는중 이었는데 이런 카톡이 와서 상당이 당황스러웠고 결론은 지금까지 저한테 연락 한통도 없고 A업체 인스타 계정에 제 욕을 써놓고 저는 그곳에서 댓글로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별의별 욕을 다 먹는 개진상이 되었어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
ps. 근데 문제는 택배기사를 안보내요.
저는 옷 다 포장해서 기사님 기다리는데 기사님 보냈다는 문자 한 통도 없고 기사님도 안오시는걸 보니 보내지 않은거 같아요. (01월 22일 월요일 오늘)
이 부분 소보원에 물어보니 애초에 제가 주문한대로 옷 안만든것도 문제가 되서 환불조치 해줘야 하고 연락도 안받고 택배기사 안보내는것도 문제된다고 상담원이 자기가 다 답답하고 기분이 나쁘다네요
본인이 입금 했다는 문자 한통도 안했는데 제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감사하다고 하기를 바랬나싶어요;;
인스타그램에서 옷 살때 조심하세요(강아지 옷 관련)
안녕하세요.우선 2018년 벌써 2월과 설이 얼마 안남았는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제 글 주제와 맞지 않는 게시판에 많은 분들이 봐주셧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게시하는것과 맞춤법이 틀리는게 있다면 미리 양해부탁드릴게요.
사실 이런 글 올리는거 하소연하는거고 스트레스 받는 일 계속 머리속에 떠 올리는것도
좋을거 없어서 안쓰려다가 사람이든 강아지든 무슨 용품이 되었든 탈세하고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인스타 판매자에게 구입하기 보다는 제대로 믿을 수 있고 차후 문제시 AS도 되는 브랜드에서 사는게 가장 신뢰도되고 안전하다는 취지겸 하소연으로 글 좀 쓸게요.
(참조 사진은 맨 밑에 다 같이 올려둘게요)
저는 소형견을 키우고 있고 아이가 먹는거부터 피부에 닷는 옷 물고빠는 장난감등 비싸더라도 좋고 안전한 미국제품들을 원래 많이 사줬어요.
남들은 무슨 강아지한테 그렇게 돈 쓰냐 해도 제 자식이라 생각되니 하나라도 더 좋은거 해주고 싶더라구요. 그러다 이번에 처음으로 인스타에서 옷 디자인도 예쁘고 원단도 괜찮은거 같아서 43,000원짜리 누비 패딩을 2017년 12월 14일에 주문 및 구입했어요.
주문할때 다이렉트로 제 강아지 목둘레, 몸통둘레, 등길이만 치수 재서 알려달라길래 정확하게
재서 알려드리고 제가 원했던 옷 디자인은 캡쳐까지 해서 옷 색상도 캡쳐된 사진 속 옷과 똑같이 해달라고 했어요. 지금부터 이곳을 A라고 말할게요.
(인스타는 무통장입금할 계좌번호를 알려주면 거기에 입금하는 방식이더라구요.)
우선 A는 핸드메이드로 맞춤 강아지 옷을 파는곳이라 개인이 주문도 받고 만들고 택배발송까지 하는곳이에요. 그렇기에 시간이 꽤나 소요될거 이미 예상하고 있었어요.
근데 "마냥 하염없이 기다리기는 조금 그래서 대략 어느정도 걸리느냐고 물었더니 7일정도 걸릴거라고하셔서 알겠다고 했구요."
그런데 사장이 저에게 말했던 7일이 지나도 송장번호도 다 만들었다는 연락도 없길래 다이렉트로 문의를 했더니 아직 완성이 안됐다고 더 걸린다고해서 기다렸어요. 전혀 따지지도 않고 그냥 "네"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오래 걸려서 옷을 받아보니 제가 주문한 옷이랑 다르게 왔어요. 옷의 원단과 퍼 색은 주문한대로인데 등에 다는 리본장식이 주문한 "베이지"가 아니라 "아이보리"색상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주문한 옷 디자인이 아니라 살짝 변경이 되서 왔네요. 리본색이 달라요~
라고 했더니 제가 원한 베이지색 리본 재고가 없어서 아이보리 색으로 달아서 보내셨데요.
이 부분 이해 못하는거 아니에요.
다만 저는 A를 믿고 구입한거인데 재고가 없어서 제가 원하는 리본을 못달면 미리 다이렉트로 "다른 색 리본을 달아도 될까요?" 라고 물어볼수 있는거잖아요. 믿고 구입한 손님한테 주문한대로 못만들어 보내게 되었으면 미리 양해를 구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싶어요.
제가 미리 말씀만 해주시지라고 했더니 그러면 제가 더 오래 기다려야 해서 알아서 다른 색으로 붙여서 보냈다고 합니다. 사과 한 마디도 없이요. (A쪽 모든 말투는 통보 형식이었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기대하고 기다린 옷이 다르게 오니 조금 속상해서 미리 연락이라도 주시고 이렇게 일이 됐으면 저한테 사과라고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하제 그제서야 사과를 했고 제가 원래 원했던 색상 리본을 보내줄테니 저보고 알아서 달라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하고 다이렉트를 끝냈습니다. 바느질 간단하다고 다는거 쉽다고 하시면서요...
그런데 2주가 지나도 보내준다던 리본이 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다이렉트를 했더니 " 다른 사람들은 다 카톡으로 문의를 주는데 저만 다이렉트라 누락이 되었다"고 저를 탓 하는거 같은 뉘양스로 말을 했어요.
다이렉트든 카톡이든 서로 의사소통을 제대로 했고 알겠다고 사장이 저한테 답장까지 했어요.
근데 이제와서야 2주가 넘도록 보내준다던 리본은 보내지도 않고 제탓을 하는듯한 뉘양스로 하니까 속상했어요.사실 더 큰 문제점은 리본이 아닌 바로 이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제가 왜 이거는 얘기를 안했는지 모르겠네요^^;저희집 강아지가 2.8kg밖에 안나가는 소형견이고 팔길이가 길지 않고 오히려 짧은편이에요.근데 이 옷이 맞춤제작 옷 이니까 강아지 팔 길이도 재서 알려드려야 할 거 같아 주문 당시에맞춤제작 옷이니까 저희집 강아지 팔 길이도 재서 알려드려야 하지 않냐니까 안알려줘도되요ㅋ이러셨거든요.
결국은 팔길이가 엄청 짧아서 아이가 걸을때 너무 불편해하고 어기적 어정쩡하게 걸어서 처음 받은날 5분~10분 잠깐 입히고 맞춤 옷인지라 누구한테 주지도 못하고 보관만 했어요. 근데 제 돈 주고 산건데 입히지도 못하고 있으니까 그냥 팔 부분을 잘라서 나시처럼 입혀야하나?" 했엇는데 그렇기에는 팔목 부위에 퍼 달린 부분이 아예 사라지고 아예 옷이 안예뻐지고 번거로워질거 같아 그냥 장식만 하고 있네요. 지금까지도요.. ( 옷 산 의미가 없어 뭐지 싶어요^^;)
지금 부터는 통화한 내용을 적을게요.A 사장이 약속을 2번이나 어기고(처음 옷 주문한거 발송일 / 리본 2주 넘도록 안보낸거)
사전에 안내하나 없이 발송일을 계속 미루고 카톡과 통화상에서 제 탓을 하는듯한 뉘양스에 저도 감정이 상해서 " 사실 아이 옷 팔길이가 짧아서 너무 불편해 하고 걸을때 불편하게 어기적 어기적 걸어요. 제가 옷을 보내드릴테니 팔 부분 길이 수선좀..." 제 말이 다 끝나기 전에 옷을 다시 뜯어 만드는거보다 차라리 새로 만드는게 나아요. 그냥 제가 다시 만들어서 보내드릴게요. 라고 말씀하시길래 알겠다고 주문당시 사이즈 다시 보내드리겠다고 하고 복사해 붙여넣기로 그대로 보내드렸어요.
알고 계시겠지만 팔 길이가 엄청나게 긴 강아지가 아닌이상 시중에서 파는 옷 왠만하면 다 잘 맞아요. 공장에서 대충 찍어내듯이 만든 옷도말이죠..
근데 여기는 맞춤 옷인데도 팔 길이를 짧게 만들어 보내서 사실 다시 만들어준다고 한 옷도 제대로 만들어서 보내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차라리 팔이 없는 밸크로(찍찍이)로 만들어 달라고 하니 알겠다고 답장을 하셨고 여기 옷 디자인도 예쁘고 다시 제작해서 보내준다고하니 원피스를 하나 추가로 주문까지 했어요."이게 2018.01.14일 일요일 이었구요. 제가 주문하면서 대략 언제쯤 받아볼수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 01월 17일 수요일에 발송하고 송장번호 보내준다고 하셧어요.
(캡쳐해서 보내드린 첫번째 사진 참고해주세요.)******
근데 막상 1월 17일 수요일 약속된 날이 되도 송장번호도 안보내주시길래 제가 먼저 카톡으로 송장 번호 알려달라고 요청을 했어요. 그러자 아직 제작중이라고 18일 목요일이나 19일 금요일에 보내주려고 한다고 했구요.
(약속 된 날보다 늦어지면 좀 더 늦어진다고 카톡 하나 보내는거 어려운거 아닌데 말씀도 없이 늦어져서 이 부분 아쉬웠어요.) 두 번째 캡쳐내용 확인해주세요 *******
그리고 금요일까지는 옷 두개를 다 보내준다고 했는데 또 다시 송장번호를 안알려주셔서 전화 문의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굉장히 짜쯩난 말투로 다다다 쏘아 붙이듯이 저한테 기다리라고 제 옷만 만드는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 옷도 만들어야 하고 자기가 이걸 만들어서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라고 짜증내시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주문한 옷 털이 많이 날린다 이런말도 하고요.
솔직히 화가나고 따져야하는거는 제 입장이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그동안 있던 상황에 대해 간략히 말을 했어요.
17.12.14일에 주문한 옷이 많이 늦어서 왔고 팔길이도 안맞아서 입히지도 못하고 리본도 다른게 와서 저보고 알아서 달라고 리본 보내준다고 하시고 2주가 넘도록 안보내 주시지 않았냐고 그래서 본인이 먼저 옷 새로 제작해서 보내준다고도 한거 아니냐고 "늦는거 이해하고 사람이라 실수도 할수도 있다고 그치만 늦으면 카톡 하나 보내는거 간단한건데 이정도는 해주실수 있지 않느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제 말 맞는데 그래서 자기가 서비스로 강아지 목걸이랑 머리핀 보내줬잖아요.
라고 하시길래 솔직히 저는 그거 보내달라고 한적도 없고 저희집 강아지는 악세사리 하는거 불편해해서 따로 보관만 하고 있어요. 리본색 마음대로 바꾸셔서 대신 보내신건가봐요라고 답했구요.
총 횟수로 4차례나 늦고 되려 저에게 짜증을 내고 따지시는 모습에 더 이상 아닌거 같아 차라리 새로 만들어 보내실것도 없고 그냥 옷 가격 환불해주세요. 라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제 계좌번호 카톡으로 보내달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입금은 언제쯤 되냐고 물어보니 이따 집에 들어가서 보내고 문자 보낼게요. 라고 분명히 답을 했어요.
저는 전화 끊고 바로 카톡에 제 계좌번호와 옷 금액을 보냈고
제가 보낸 카톡 읽고 사장이 네라고 답도 하셨구요.
이게 01월 21일 금요일에 있던 일인데 밤 12시가 넘어도 입금 확인이 안되서 카톡으로 다음날인 토요일에 언제 입금 되나고 물어봤어요. (세번째 캡쳐사진 참고해주세요*****)
제가 물어보니 갑자기 내일인 일요일에 보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어제 통화상에서는 어제 집 들어가고 보내주신다더니 처음부터 확실히 말씀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4번째 카톡참조***** 이렇게 보내신거구요.
갑자기 처음 보냈던 누비패딩 옷도 보내달라시더라구요.
옷을 보내는거 문제될거 없고 원래 이게 맞는거니까 알겠다고 택배기사 보내달라니 저보고 착불로 붙이래요. 제가 우체국 갈시간 없다하니 명령조로 기사보낼테니 경비실에 맞기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추가로 주문했던 원피스 가격 29,000원은 먼저 보내고 누비패딩은 환불금은 받고 보내달라고 하니까 원래 금요일에 줬어야 환불금중 원피스 가격은 일요일에 보내고 저에게 문자 한 통 준다더니 문자도 안보내고 갑자기 카톡으로 저에게 반말하고 욕설을 하더라구요.....
지인이랑 밖에서 시간 보내는중 이었는데 이런 카톡이 와서 상당이 당황스러웠고 결론은 지금까지 저한테 연락 한통도 없고 A업체 인스타 계정에 제 욕을 써놓고 저는 그곳에서 댓글로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별의별 욕을 다 먹는 개진상이 되었어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
ps. 근데 문제는 택배기사를 안보내요.
저는 옷 다 포장해서 기사님 기다리는데 기사님 보냈다는 문자 한 통도 없고 기사님도 안오시는걸 보니 보내지 않은거 같아요. (01월 22일 월요일 오늘)
이 부분 소보원에 물어보니 애초에 제가 주문한대로 옷 안만든것도 문제가 되서 환불조치 해줘야 하고 연락도 안받고 택배기사 안보내는것도 문제된다고 상담원이 자기가 다 답답하고 기분이 나쁘다네요
본인이 입금 했다는 문자 한통도 안했는데 제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감사하다고 하기를 바랬나싶어요;;
[출처] 인스타에서 강아지 옷 샀다 우울증 걸리겠어요.. (포메라니안~♡) |작성자 체리사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