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7여 쓰니야 .
내가 처음으로 알바를 했는데 고기집알바라서 걱정도 많이했었고 대인기피증 있고
남자를 무서워하는게 있고 외모스트레스도 있어서 자신감이 없어 !
그래서 큰결심으로 5시간에 시급 4만원 받는 고기집알바를 하러갔어 ! 자석은 한 55자석 정도 되고 주문,정리,코드찍는거,포장 다해야돼.
나는 나이 한살 더쳐서 통과했는데 정말 너무 힘들고 진짜 서럽고., 다음날엔 10시간 알바 -소파닦고 수저닦고 주문, 포장,정리 등등 다했어 .
진짜 죽을뻔한것같아. 발목아프고 허벅지아프고 손목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게다가 진상손님이 있어서 너무서럽더라고..
그래서 엄마한테 너무힘들어서 눈물나온다했더니 알바가 다힘들지 라고 말하시더라구.. 언니한테 화이팅 해주고.
오늘 할아버지 제사라서 빨리 가야하는데 내가 어제는 알바안갔지만 너무힘들어서 못씻었거든? 그래서 오늘 아침에 바로 씻었는데 엄청 화내고 어제 안씻었나고 그러고 언니는 나보다 40분더 늦게 씻었는데 뭐라안하시더라고 (물론 어제언니가 알바10시간했어)
내가 기분파인것도 있어서 이게 서운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더라고..
긴글 읽어줘서 너무고맙고 댓글 꼭 남겨주면 진짜 고마워❤ 지금 너무 힘들어서...!
이거 서러운게 맞는건가..
내가 처음으로 알바를 했는데 고기집알바라서 걱정도 많이했었고 대인기피증 있고
남자를 무서워하는게 있고 외모스트레스도 있어서 자신감이 없어 !
그래서 큰결심으로 5시간에 시급 4만원 받는 고기집알바를 하러갔어 ! 자석은 한 55자석 정도 되고 주문,정리,코드찍는거,포장 다해야돼.
나는 나이 한살 더쳐서 통과했는데 정말 너무 힘들고 진짜 서럽고., 다음날엔 10시간 알바 -소파닦고 수저닦고 주문, 포장,정리 등등 다했어 .
진짜 죽을뻔한것같아. 발목아프고 허벅지아프고 손목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게다가 진상손님이 있어서 너무서럽더라고..
그래서 엄마한테 너무힘들어서 눈물나온다했더니 알바가 다힘들지 라고 말하시더라구.. 언니한테 화이팅 해주고.
오늘 할아버지 제사라서 빨리 가야하는데 내가 어제는 알바안갔지만 너무힘들어서 못씻었거든? 그래서 오늘 아침에 바로 씻었는데 엄청 화내고 어제 안씻었나고 그러고 언니는 나보다 40분더 늦게 씻었는데 뭐라안하시더라고 (물론 어제언니가 알바10시간했어)
내가 기분파인것도 있어서 이게 서운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더라고..
긴글 읽어줘서 너무고맙고 댓글 꼭 남겨주면 진짜 고마워❤ 지금 너무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