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춘천 강남 병원, 강대 병원에서 의사,간호사,병원측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는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 두달전쯤 ,외할머니께서 허리쪽에 대상포진이 너무 심하셔서 강남병원으로 입원하시게 되었습니다. 대상포진 통증이 너무심해 의사선생님께서 진통제를 몇번 주시긴했지만 너무 많은 약을 억지로 처방해주시는 바람에 할머니께서 12월 23일 새벽경에 위출혈로 피를 토하시면서 강대병원으로 실려가셨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선 거동이 많이 불편하셔서 강대병원내의 간호사분들께서 간병해 주신다는 3층병실로 가게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제가 하루에 한번씩 매일 오전에 가서 오후에 집으로 돌아가며 간병을 했는데, 다른분들에 비해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유독 저희 할머니에게만 진료를 하러 오시는게 매우 소홀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선 그전에 약을 드시다 부작용이 일어나서 약에 대한 후유증 때문에 약먹기를 기피하시는데, 그러다보니 위염증때문에 속이 쓰려서 밥을 잘 못드십니다. 그런데 간호사분들이 굉장히 짜증스런 말투로 저희할머니를 대하시는것 같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중간중간마다 계속 반말로 ~하시면 안돼! ~하면어떡해 하시는데 원래 노인분들 대하실때는 다 그러시는건가요?
최근 보호자로 어머니가 병실에 계셨을 때 의사분께서 진료하러 들어오셨는데
“이 할머니 진료보기 싫다” 며 면전에 대고 환자를 꺼리는 말을 하더군요.
옆에 계시던 어머니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지금 그게 환자앞에서 할소리예요? 이 병원에 의사가 당신뿐이예요? 당장나가시고 의사바꿔주세요” 라고 했더니 말끝나자마자 돌아서서 나가시고 다른의사분으로 교체됐는데, 그 분 역시 진료를 대충하신다고 느꼈습니다. 또 할머니깨서 피부가 매우 얇은편이시고 허리에 금이가계셨던 상태라 간호사분들이 기저귀를 갈아주실때든 CT촬영을 하러갈때든 살살잡아달라고 팔에 멍이 든게 너무 쎄게잡아서 그런거라고 할머니깨서 직접 간호사분들께 말씀을 드렸는데 다들 귓등으로도 듣지 않으신건 너무 쎄게 잡고 움직이는바람에 손목살이 반뼘정도 찢어진걸 다음날 병원도착후에서야 발견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확인하고 간호사분들께 어떤분들이 어제 저희 할머니봐주셨냐고 여쭤보니 아침에 계시던 분들은 모른다고하더군요..현재 서울병원으로 가셨다가 집에 누워계세요.. 강남병원에서는 말로 사과만하고끝났고 강대병원에서는 이 할머니진료보기싫다 라는 말에 사과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 ㅠㅠ너무속상해서 글올립니다..조언부탁드려요..
춘천 강대병원에 할머니가 입원하셨는데 의사가 진료보기를 거절했습니다..
춘천 강남 병원, 강대 병원에서 의사,간호사,병원측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는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 두달전쯤 ,외할머니께서 허리쪽에 대상포진이 너무 심하셔서 강남병원으로 입원하시게 되었습니다. 대상포진 통증이 너무심해 의사선생님께서 진통제를 몇번 주시긴했지만 너무 많은 약을 억지로 처방해주시는 바람에 할머니께서 12월 23일 새벽경에 위출혈로 피를 토하시면서 강대병원으로 실려가셨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선 거동이 많이 불편하셔서 강대병원내의 간호사분들께서 간병해 주신다는 3층병실로 가게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제가 하루에 한번씩 매일 오전에 가서 오후에 집으로 돌아가며 간병을 했는데, 다른분들에 비해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유독 저희 할머니에게만 진료를 하러 오시는게 매우 소홀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선 그전에 약을 드시다 부작용이 일어나서 약에 대한 후유증 때문에 약먹기를 기피하시는데, 그러다보니 위염증때문에 속이 쓰려서 밥을 잘 못드십니다. 그런데 간호사분들이 굉장히 짜증스런 말투로 저희할머니를 대하시는것 같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중간중간마다 계속 반말로 ~하시면 안돼! ~하면어떡해 하시는데 원래 노인분들 대하실때는 다 그러시는건가요?
최근 보호자로 어머니가 병실에 계셨을 때 의사분께서 진료하러 들어오셨는데
“이 할머니 진료보기 싫다” 며 면전에 대고 환자를 꺼리는 말을 하더군요.
옆에 계시던 어머니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지금 그게 환자앞에서 할소리예요? 이 병원에 의사가 당신뿐이예요? 당장나가시고 의사바꿔주세요” 라고 했더니 말끝나자마자 돌아서서 나가시고 다른의사분으로 교체됐는데, 그 분 역시 진료를 대충하신다고 느꼈습니다. 또 할머니깨서 피부가 매우 얇은편이시고 허리에 금이가계셨던 상태라 간호사분들이 기저귀를 갈아주실때든 CT촬영을 하러갈때든 살살잡아달라고 팔에 멍이 든게 너무 쎄게잡아서 그런거라고 할머니깨서 직접 간호사분들께 말씀을 드렸는데 다들 귓등으로도 듣지 않으신건 너무 쎄게 잡고 움직이는바람에 손목살이 반뼘정도 찢어진걸 다음날 병원도착후에서야 발견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확인하고 간호사분들께 어떤분들이 어제 저희 할머니봐주셨냐고 여쭤보니 아침에 계시던 분들은 모른다고하더군요..현재 서울병원으로 가셨다가 집에 누워계세요.. 강남병원에서는 말로 사과만하고끝났고 강대병원에서는 이 할머니진료보기싫다 라는 말에 사과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 ㅠㅠ너무속상해서 글올립니다..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