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범죄에 하도 노출되서 부모들의 걱정은 커져감-> 이를 고안해 정부에서 아이들의 눈과 동일하게 보여지는 감시카메라 프로그램을 만듦-> 처음엔 다들 열광했지만 점점 드러나는 문제점들
이 문제점들을 내가 한 번 만들어봄 ㅇㅇ
세라 라는 여자아이는 엄마가 어렸을 때 부터 자기가 하는 모든 것,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을 아는 게 신기했고 불쾌했음. 알고보니 또래 아이들도 모두 감시당하는 느낌이 든다고 하는 거임. 그래서 세라는 이 아이들과 함께 정부에 찾아감. 찾아가서 아이들의 권리와 자유는 왜 아무런 보장이 없냐, 우리는 자유를 뺏겼고 하루종일 감시받으며 산다! 하고 시위를 함. 그치만 정부에선 아무런 답이 없음. 허탈하게 집에 돌아온 세라 무리는 화 나있는 부모를 만나게됨. 부모들은 이 아이들을 혼냄. 정부에서 만들어준 카메라 덕분에 너희가 안전하게 클 수 있다, 너희는 이게 없어지면 강간범에게 걸려 강간을 당할것이다 등등 이상하고 괴상한 폭언을 막 날림
충격받은 아이들이 전부 눈을 찔러 사망함
이에 부모들은 화면에서 나오는 걸 보게됨
감시 카메라가 나오기 전에 화목했던 아이들의 기억임.
부모는 카메라의 눈이 아닌 부모의 눈으로 아이를 보살피고 관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 지 깨우치고 끝
다른 스토리
소피와 안디는 어릴적 소꿉친구임 감시 카메라가 나오고 나서, 안디의 엄마는 소피가 안디를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함 안디 또한 소피를 맘에 두고 있었기에, 안디의 엄마는 이 카메라를 통해 안디와 소피가 잘 되어 가도록 도와줌. 그러나 문제는 소피의 엄마였음. 어릴 적 오빠와 남동생의 폭력, 그리고 지금은 이혼한 소피 아빠의 가정 폭력으로 인해 남자혐오증이 생겼기 때문. 안디의 엄마와는 다르게 소피 엄마는 소피의 눈을 통해 보이는 그 카메라,정확히는 안디에게서 지금껏 그녀에게 해를 가한 인물들의 모습을 겹쳐보고, 소피에게 위험한 아이일 것이라고 판단함. 그러고는 소피 엄마는 소피에게 당부함. 안디는 눈빛이 이상하다, 이상한 아이다. 가까이 하면 절대 안 된다. 소피에게 각인을 시키려함 그러자 소피는 안디를 좋아한다, 안디도 나를 좋아한다. 나는 안디와 결혼도 하고싶다 라고 반격하고, 이 때 엄마는 눈물으 흘리며 소피를 설득함 그녀의 인생을 들려주며 나는 니가 나같은 인생은 살지 않길 바란다, 조용한 곳으로 떠나자며 소피에게 제안함 이에 소피는 알겠다며 동의함. 그렇게 소피와 안디의 사랑은 끝남
한편 안디는 소피가 본인을 만나주지 않자 집에 찾아감. 집에 찾아갔는데 남아있는 건 소피의 눈과 동일히 보여지는 카메라. 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있음. 그리고 카메라 뒷편에는 안디, 날 찾아줘 라는 메모가 적혀져 있음
안디가 이 카메라를 통해 소피를 찾아내게 되는 내용.
그러면서 안디는 몇가지 섬뜩한 사실을 알게 됨
알고보니 그 조용한 마을은 소피엄마와 이혼했던 아빠가 사는 마을. 소피 눈으로 보여지는 카메라에서 자꾸 들리는 비명과 괴상한 신음소리, 늘 어두운 소피의 카메라, 밥은 잘 먹는 건 지 알 수도 없을 정도로 소피 주변은 정말 어두움. 여차저차 해서 안디는 소피를 찾아내고 구출하는데 성공하는 듯 싶었음 그러다가 더 소름끼치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몇년 전 엄마에게 해를 가한 인물들이 다 죽었다는 거임. 그러니까 그 오빠와 남동생이 다 죽었고, 안디 아빠도 죽어있음. 한마디로 엄마는 연쇄살인범. 딸을 데리고 도망친 목적은 경찰에게서 도망치기 위함. 그리고 또 한 가지, 안디를 유인하기 위함임. 집에 놓여져 있던 카메라와 날 찾아달라는 메시지는 엄마의 함정이었던 것... 그래서 구출하다가 안디는 너무 극심한 공포에 의식을 잃고 화면은 어두워짐. 뉴스에서 연쇄살인범이 잡혔다는 기사와 함께 안디의 사망 소식이 전해짐. 글고 끝
드라마 줄거리 바꿔봄
아이들이 범죄에 하도 노출되서 부모들의 걱정은 커져감-> 이를 고안해 정부에서 아이들의 눈과 동일하게 보여지는 감시카메라 프로그램을 만듦-> 처음엔 다들 열광했지만 점점 드러나는 문제점들
이 문제점들을 내가 한 번 만들어봄 ㅇㅇ
세라 라는 여자아이는 엄마가 어렸을 때 부터 자기가 하는 모든 것,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을 아는 게 신기했고 불쾌했음. 알고보니 또래 아이들도 모두 감시당하는 느낌이 든다고 하는 거임. 그래서 세라는 이 아이들과 함께 정부에 찾아감. 찾아가서 아이들의 권리와 자유는 왜 아무런 보장이 없냐, 우리는 자유를 뺏겼고 하루종일 감시받으며 산다! 하고 시위를 함. 그치만 정부에선 아무런 답이 없음. 허탈하게 집에 돌아온 세라 무리는 화 나있는 부모를 만나게됨. 부모들은 이 아이들을 혼냄. 정부에서 만들어준 카메라 덕분에 너희가 안전하게 클 수 있다, 너희는 이게 없어지면 강간범에게 걸려 강간을 당할것이다 등등 이상하고 괴상한 폭언을 막 날림
충격받은 아이들이 전부 눈을 찔러 사망함
이에 부모들은 화면에서 나오는 걸 보게됨
감시 카메라가 나오기 전에 화목했던 아이들의 기억임.
부모는 카메라의 눈이 아닌 부모의 눈으로 아이를 보살피고 관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 지 깨우치고 끝
다른 스토리
소피와 안디는 어릴적 소꿉친구임 감시 카메라가 나오고 나서, 안디의 엄마는 소피가 안디를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함 안디 또한 소피를 맘에 두고 있었기에, 안디의 엄마는 이 카메라를 통해 안디와 소피가 잘 되어 가도록 도와줌. 그러나 문제는 소피의 엄마였음. 어릴 적 오빠와 남동생의 폭력, 그리고 지금은 이혼한 소피 아빠의 가정 폭력으로 인해 남자혐오증이 생겼기 때문. 안디의 엄마와는 다르게 소피 엄마는 소피의 눈을 통해 보이는 그 카메라,정확히는 안디에게서 지금껏 그녀에게 해를 가한 인물들의 모습을 겹쳐보고, 소피에게 위험한 아이일 것이라고 판단함. 그러고는 소피 엄마는 소피에게 당부함. 안디는 눈빛이 이상하다, 이상한 아이다. 가까이 하면 절대 안 된다. 소피에게 각인을 시키려함 그러자 소피는 안디를 좋아한다, 안디도 나를 좋아한다. 나는 안디와 결혼도 하고싶다 라고 반격하고, 이 때 엄마는 눈물으 흘리며 소피를 설득함 그녀의 인생을 들려주며 나는 니가 나같은 인생은 살지 않길 바란다, 조용한 곳으로 떠나자며 소피에게 제안함 이에 소피는 알겠다며 동의함. 그렇게 소피와 안디의 사랑은 끝남
한편 안디는 소피가 본인을 만나주지 않자 집에 찾아감. 집에 찾아갔는데 남아있는 건 소피의 눈과 동일히 보여지는 카메라. 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있음. 그리고 카메라 뒷편에는 안디, 날 찾아줘 라는 메모가 적혀져 있음
안디가 이 카메라를 통해 소피를 찾아내게 되는 내용.
그러면서 안디는 몇가지 섬뜩한 사실을 알게 됨
알고보니 그 조용한 마을은 소피엄마와 이혼했던 아빠가 사는 마을. 소피 눈으로 보여지는 카메라에서 자꾸 들리는 비명과 괴상한 신음소리, 늘 어두운 소피의 카메라, 밥은 잘 먹는 건 지 알 수도 없을 정도로 소피 주변은 정말 어두움. 여차저차 해서 안디는 소피를 찾아내고 구출하는데 성공하는 듯 싶었음 그러다가 더 소름끼치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몇년 전 엄마에게 해를 가한 인물들이 다 죽었다는 거임. 그러니까 그 오빠와 남동생이 다 죽었고, 안디 아빠도 죽어있음. 한마디로 엄마는 연쇄살인범. 딸을 데리고 도망친 목적은 경찰에게서 도망치기 위함. 그리고 또 한 가지, 안디를 유인하기 위함임. 집에 놓여져 있던 카메라와 날 찾아달라는 메시지는 엄마의 함정이었던 것... 그래서 구출하다가 안디는 너무 극심한 공포에 의식을 잃고 화면은 어두워짐. 뉴스에서 연쇄살인범이 잡혔다는 기사와 함께 안디의 사망 소식이 전해짐. 글고 끝
길긴 하지만 읽어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