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식장에서 구조한 치와와

엄지영2018.01.23
조회975

#여수번식장아이들 #치와와 #와와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구조 #공유 #입양

식용견이 되는 아이들만큼 죽지 못한 삶을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번식장 아이들.....

태어났을때부터 있었던 아이들도 있고,
가족의 손을 놓쳐서 유기견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번식장으로 들어온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미 많은 언론에서 다루어주었지만 현실은 개선된 점이 없습니다.
어미들은 새끼를 낳고,
한참 젖을 먹어야 할때 새끼들을 뺏기고...
강간당하다 싶이 또 새끼를 가지고...
반복된 생활.

유선종양과 유선염 자궁축농증등이 옵션으로 있을만큼 몸은 만신창이가 됩니다.
그러다 새끼를 낳을수 없는 몸이 되면,
그 아이들의 마지막은 보신탕으로 끝까지 이용만 당합니다.


사람이 어찌 이리 잔인할까 싶을정도로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봅니다.
많은 언론에서도 다뤘듯 그 아이들이 지내는 환경은 말로 담을수 없을정도로 처참해 눈을 제대로 뜨고 볼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사람이 저지른 악행....

같은 사람인 우리가 사죄하고 아이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이번 여수 번식장에서 12마리의 강아지들을 구조했고 일부 아이들이 모든 치료를 마치고 임보처에서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아이들이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두번다시 상처 받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 와와

성별 : 여

추정나이 : 3살추정.

몸무게 : 3.5kg

품종 : 치와와

중성화 : 중성화 완료.

성격 및 특징 : 강아지공장에서 구조함.

대소변100%, 탈장수술 받음.

친화적이고 애교많음







지역어디라도 아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 상담 진행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입양문의 레오맘 010-9109-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