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무리 하지 않은 투자로 집을 살수 있는 꿈을 꾼다... 이게 정말 말이 되나요?.
요즘 집값은 낮게 잡아도 25평 강북기준으로 3- 4억..이면 낮게 잡은거죠?
1억이상 비트코인 사도 300-400프로 수익률 이어야 집을사네요...
1억 투자하고 무리하지 않은 투자를 했다고 말할수있다면... 국가가 꾸게 해주는 꿈을 꾸고싶은 서민은 아니겠죠... 어림잡아서 천만원 정도가... 무리하지 않으면서도(지금 대다수의 20대에게는 이금액도 굉장히 무리한 금액입니다.)... 내집마련을 꿈꾸는 사람의 투자액..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은행융자 50프로 낀다고해도 2억은 있어야 집을 살수있는데....백번양보해서...1억은 있어야 ..집...이라는 단어를 한번쯤 생각해보겠죠?
투자자마다의 꿈꾸는 수익률은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천만원 투자해서 1억 벌고싶어 하시는 분들로 보입니다. 수익률 1천프로... 뉴스에는 수익률 1만프로(100배) 이상 번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저는 이런 분들을 정말 극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심리의 투자자 또는 투기자들은 100배 오를때가지 참고 놔둘수가 없습니다. 손바꿈이 일어나게 되죠... 이런분들이 마치 많은것처럼 암호화폐시장이 커지기를 바라는 세력들이 부풀린 얘기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리한 투자가 아닙니까... 투자가 무리한 투자인지 아닌지는 투자금액외에도 투자자의 목표 수익률이 판단하는 측면이 많습니다. 도박성 단타 말고 정말 가치투자하고 장기투자하는 건전한 주식 투자자의 목표 수익률이... 50%가 넘는경우가 별로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 첨단기술이라 투자했다...
암호화폐, 블록 체인의 개념은 정말 이해하는게 쉽지 않은 개념이더군요.. 그래서 제생각에는 다수의 투자자(?)들은 미래의 첨단기술이라고들 하길래 투자했다 라고 해야 맞는것 같습니다..
A 라는 신생회사가 정말 적은 비용으로 오래가는 무공해 자동차 기술을 개발했다고하고 이게 상용화가 되면 대박이라더라... 그래서 그 기술이 정말인지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고 회사도 찾아가서 설명회도 듣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고심끝에 그 회사의 주식을 샀다... 제 개념에서는 이게 투자입니다.
어짜피 주식도 한 회사의 가치를 보고 그 회사의 주식을 사서 그 가치가 실현되어 실현된 가치가 나에게 배당금으로 와서 이익이 실현되는것을 염두에 두고 사지 않으면 도박이고 투기입니다.
그런데 주식은 어쨌든 최소한 경영 영업활동을 하는 회사라는 실체 위에서 만들어진 개념입니다.
그런데 암호화페는 실체가 무엇입니까... 블록체인의 기술을 이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사면 4차산업혁명에 투자했다는 말이 어느정도 설득력을 갖겠지만 실체도 없는 암호화폐를 사고 그 가치가 오르길 바라는게 투자라구요? 암호화폐의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단하나입니다. 많은 사람이 사려고 하고 수량은 한정되어있으니까 오르죠...
암호화폐가 생성된 원인인 블록체인기술이 다른데서 돈을 벌어서 그돈이 암호화폐를 가진사람에게 배당되어 오른게 절대로 아닌것이죠?
구매 후 창고에 쳐박고 쓰지 않는, 원가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싼 옥장판을 매개로 가급적 많은 사람을 끌어들여 그들의 회생위에서 부자가 되려하는 피라미드 판매 조직과 유사한 구조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저 청원이
천만원으로 2억을 벌수 있을거 같은 도박판에 들어갔는데 도박판을 폐쇄한다고 하니...왜 나의 2억의 꿈을 뺏으려고 하냐... 그냥 이렇게 들립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수 있는 지금의 상황까지 오도록 방기한 부분에서 전정부든 현정부든 분명히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구요...
지금 바로 폐쇄하면 피해자가 너무 많이 생겨 사회적으로 대 혼란이 올것이므로 당장 거래소를 폐쇄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보며 장기간 연착륙을 시키는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부가 꿈을 깬다느니, 무리하지않게 투기하지않고 현명하게 투자를 한다느니,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이라 (도박이나 투기가 아닌)투자를 한다느니 하는... 실제의 현상이나 마음과 다른얘기로 본질을 흐리는 청원을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글을 써봅니다.
비트코인에 투자or투기한 진짜이유?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 20만 넘은 청원의 내용을 보니
국가가 꿈을꾸게 해준적있습니까..어쩌고... 내집마련의 꿈을 뺏는다...
무리하지 않고 현명하게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이라 투자했는데 왜 거래소 폐기하냐고...
이 글에 무려 23만이 동의를 하고있군요....
근데...무리 하지 않은 투자로 집을 살수 있는 꿈을 꾼다... 이게 정말 말이 되나요?.
요즘 집값은 낮게 잡아도 25평 강북기준으로 3- 4억..이면 낮게 잡은거죠?
1억이상 비트코인 사도 300-400프로 수익률 이어야 집을사네요...
1억 투자하고 무리하지 않은 투자를 했다고 말할수있다면... 국가가 꾸게 해주는 꿈을 꾸고싶은 서민은 아니겠죠... 어림잡아서 천만원 정도가... 무리하지 않으면서도(지금 대다수의 20대에게는 이금액도 굉장히 무리한 금액입니다.)... 내집마련을 꿈꾸는 사람의 투자액..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은행융자 50프로 낀다고해도 2억은 있어야 집을 살수있는데....백번양보해서...1억은 있어야 ..집...이라는 단어를 한번쯤 생각해보겠죠?
투자자마다의 꿈꾸는 수익률은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천만원 투자해서 1억 벌고싶어 하시는 분들로 보입니다. 수익률 1천프로... 뉴스에는 수익률 1만프로(100배) 이상 번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저는 이런 분들을 정말 극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심리의 투자자 또는 투기자들은 100배 오를때가지 참고 놔둘수가 없습니다. 손바꿈이 일어나게 되죠... 이런분들이 마치 많은것처럼 암호화폐시장이 커지기를 바라는 세력들이 부풀린 얘기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리한 투자가 아닙니까... 투자가 무리한 투자인지 아닌지는 투자금액외에도 투자자의 목표 수익률이 판단하는 측면이 많습니다. 도박성 단타 말고 정말 가치투자하고 장기투자하는 건전한 주식 투자자의 목표 수익률이... 50%가 넘는경우가 별로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 첨단기술이라 투자했다...
암호화폐, 블록 체인의 개념은 정말 이해하는게 쉽지 않은 개념이더군요.. 그래서 제생각에는 다수의 투자자(?)들은 미래의 첨단기술이라고들 하길래 투자했다 라고 해야 맞는것 같습니다..
A 라는 신생회사가 정말 적은 비용으로 오래가는 무공해 자동차 기술을 개발했다고하고 이게 상용화가 되면 대박이라더라... 그래서 그 기술이 정말인지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고 회사도 찾아가서 설명회도 듣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고심끝에 그 회사의 주식을 샀다... 제 개념에서는 이게 투자입니다.
어짜피 주식도 한 회사의 가치를 보고 그 회사의 주식을 사서 그 가치가 실현되어 실현된 가치가 나에게 배당금으로 와서 이익이 실현되는것을 염두에 두고 사지 않으면 도박이고 투기입니다.
그런데 주식은 어쨌든 최소한 경영 영업활동을 하는 회사라는 실체 위에서 만들어진 개념입니다.
그런데 암호화페는 실체가 무엇입니까... 블록체인의 기술을 이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사면 4차산업혁명에 투자했다는 말이 어느정도 설득력을 갖겠지만 실체도 없는 암호화폐를 사고 그 가치가 오르길 바라는게 투자라구요? 암호화폐의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단하나입니다. 많은 사람이 사려고 하고 수량은 한정되어있으니까 오르죠...
암호화폐가 생성된 원인인 블록체인기술이 다른데서 돈을 벌어서 그돈이 암호화폐를 가진사람에게 배당되어 오른게 절대로 아닌것이죠?
구매 후 창고에 쳐박고 쓰지 않는, 원가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싼 옥장판을 매개로 가급적 많은 사람을 끌어들여 그들의 회생위에서 부자가 되려하는 피라미드 판매 조직과 유사한 구조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저 청원이
천만원으로 2억을 벌수 있을거 같은 도박판에 들어갔는데 도박판을 폐쇄한다고 하니...왜 나의 2억의 꿈을 뺏으려고 하냐... 그냥 이렇게 들립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수 있는 지금의 상황까지 오도록 방기한 부분에서 전정부든 현정부든 분명히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구요...
지금 바로 폐쇄하면 피해자가 너무 많이 생겨 사회적으로 대 혼란이 올것이므로 당장 거래소를 폐쇄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보며 장기간 연착륙을 시키는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부가 꿈을 깬다느니, 무리하지않게 투기하지않고 현명하게 투자를 한다느니,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이라 (도박이나 투기가 아닌)투자를 한다느니 하는... 실제의 현상이나 마음과 다른얘기로 본질을 흐리는 청원을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