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여기 글 올려보라네요 우연한 기회에 식탁을 교체할일이 있어 경비아저씨께 돈을드리고 의자4개와탁자를 내놨읍니다 옛날식탁이라 제가리폼했던건데 페인트가 좀벗겨진것뿐 튼튼하거든요 누가가져가면 폐기물처리비용 안내도되겠다 생각했는데 남편이 버리러 갔다오더니 2만5천원 이라하더군요 내가 이따 저녁때 드린다고해~했는데 오늘 폐기물차가 온다고 바로달라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저녁때까지 있다가 아무도 안가져가면 그때 돈드릴 생각였지만 상황이 그렀다니 알겠다 하고 지불을했읍니다 근데 그날저녁 수퍼갈일이 있어 나갔더니 다른 폐기물들은 다있는데 우리의자만 없더라구요 경비아저씨가 마침 제모습을 보셨는지 나오시더라구요 아저씨께 어찌된거냐구 물어봤더니 아저씨는 자기가다 분해했다고..ㅠ 경비아저씨가 굳이 안해도되는 일을 하셨다니요 폐기물 아저씨들이 분해해서 따로 가져가십니다 분해했다는데 담아논 마대자루 같은것도 없구... 문제는 제가집에와 남편한테 경비아저씨 저러면 안된다 누가 만약에 필요해서 가져갔다면 돈을 돌려줘야 하는거아니냐 기분나쁘다 저런식으로 부당이익을 챙기면 되겠느냐 했더니 남편은 일단 우리는 버릴때 돈을 내야하는 거니까 그담에 아저씨가 어찌처리를하던 그건 아저씨몫이니까 우린 억울할 일이아니라네요 저는그돈은 폐기물처리 하시는분들한테 지불하는 돈인데 왜그걸 경비아저씨가 중간에서 거짓말까지 하면서 부수입을 챙기느냐 누군가 가져갔다면 입주자한테 돌려줘야 하는게 맞는거다 라고 싸웠네요 불쾌한게 정상아닌가요... 1
남편과같이보겠읍니다
우연한 기회에 식탁을 교체할일이 있어
경비아저씨께 돈을드리고 의자4개와탁자를
내놨읍니다
옛날식탁이라 제가리폼했던건데
페인트가 좀벗겨진것뿐 튼튼하거든요
누가가져가면 폐기물처리비용 안내도되겠다
생각했는데 남편이 버리러
갔다오더니 2만5천원 이라하더군요
내가 이따 저녁때 드린다고해~했는데
오늘 폐기물차가 온다고
바로달라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저녁때까지 있다가 아무도 안가져가면
그때 돈드릴 생각였지만 상황이 그렀다니
알겠다 하고 지불을했읍니다
근데 그날저녁 수퍼갈일이 있어 나갔더니
다른 폐기물들은 다있는데 우리의자만
없더라구요
경비아저씨가 마침 제모습을 보셨는지
나오시더라구요
아저씨께 어찌된거냐구 물어봤더니
아저씨는 자기가다 분해했다고..ㅠ
경비아저씨가 굳이 안해도되는 일을
하셨다니요
폐기물 아저씨들이 분해해서 따로 가져가십니다
분해했다는데 담아논 마대자루 같은것도 없구...
문제는 제가집에와 남편한테 경비아저씨
저러면 안된다
누가 만약에 필요해서 가져갔다면
돈을 돌려줘야 하는거아니냐
기분나쁘다
저런식으로 부당이익을 챙기면 되겠느냐
했더니 남편은 일단 우리는 버릴때
돈을 내야하는 거니까 그담에 아저씨가
어찌처리를하던 그건 아저씨몫이니까
우린 억울할 일이아니라네요
저는그돈은 폐기물처리 하시는분들한테
지불하는 돈인데 왜그걸 경비아저씨가
중간에서 거짓말까지 하면서 부수입을 챙기느냐
누군가 가져갔다면 입주자한테 돌려줘야
하는게 맞는거다 라고 싸웠네요
불쾌한게 정상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