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20대의 끝자락에 서있는 아저씨라고해 여긴 20대니까 29살은 제일 나이가 많은 사람이겠다 그러니까 반말로 편하게 이야기 할게 기분 나쁘다면 미안해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다들 단짝친구들 있었을거야 너무너무 잘맞고 얘랑은 10년 20년 지나더라도 친구이고 싶다 이런애들 말이야 실제로 10년지기 친구들도 있을테고, 그런데 살다보면 단짝친구와 오해 혹은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경우가 있지 않아?? 그럴때마다 다들 현타가 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왜 그럴까 이유를 좀 써보려구해 내가 하는 이야기는 정답이 아니야 그냥 나의 경험에 빗대어서 이야기 하는거니까 자신의 경우와 맞지 않거나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저런 경우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 주었으면 참 좋을거같다!
단짝친구가 만들어 지는 과정은 서로의 비밀을 많이 공유하면서 서로의 유대감이 깊어진다고 생각해 남들에게 함부로 말하지 못하는 개인적인 가정사 혹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친구와 이야기 하다보면 그 애와 점점 친밀감이 높아 지더라고 나같은 경우엔ㅎㅎ
이야기 많이하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것에 동질감을 느끼고 혹은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는 모습이 참 좋았다고 생각해.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때론 의지가 많이 되었지 힘든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단짝친구가 생각나더라 다들 이렇게 단짝들을 만들겠지?
그렇게 지내다가 각자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사귀게 되더라고, 물론 앞과 같은 방법으로 주어진 환경에서 또다른 단짝들을 만들겠지?
처음에는 생소한 환경에서 지내면서 각종 힘든 점들을 기존의 단짝들과 서로 이야기 많이 했을꺼야. 새로 적응하기 힘드니까 말이야 하지만 그 환경에서 점점 익숙해지고 적응하면서 자연스럽게 매일매일 하던 연락이 점차 줄어 들더라고, 각자의 환경에 맞는 대화주제가 있을테고, 한쪽에서 이야기 하는걸 다른한쪽은 이해 못할 경우도 많이 생기더라구 예를들면 나는 회사다니는게 너무 좋은데 분위기도 좋고 일도 말이야. 그런데 다른친구는 회사가 너무너무 싫은거야 분위기도 별로고 일도 자신이 생각한것과 다르고 말이야. 초반에야 이야기 들어주고 하겠지 그것도 근데 어느정도 한계가 있어 결국 나는 여기서 일해야 할 사람인데 나는 이회사가 너무 좋은데 친구는 회사욕을 매일매일 한다면 어떨까 과연 그 고민에 100프로 공감을 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 서서히 연락이 뜸해지면서 다른친구는 회사의 불만을 자신과 같은 환경에 처한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비슷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더라고, 나역시 행복한 회사생활을 회사 사람들과 이야기 하게 되구 그러면서 각자의 환경으로 결국 돌아가더라고, 물론 우리는 아직 단짝친구야 물론 예전만큼 모든것을 이해 해 줄순 없지만 회사라는 요소만 제거하면 우린 잘 맞으니까 말이야
위에서 말한게 첫번째 케이스야 이경우엔 멀어지졌지만 멀어지지 않은 관계라고 설명해 볼게
다음은 아예 멀어지는 케이스야
고민을 나누며 단짝이 되었을때 이런 경우도 있을거야 힘든 감정을 친구한테 모두 쏟아부었는데도 친구가 받아 주었을 경우지 좀 안좋게 말한다면 친구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활용했을 경우야. 너는 너의 힘듬을 쏟아냈을 거고 친구는 친구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것들을 다 보듬어 줬을거야 너는 그 점이 너무 고마웠을거고 말이지
그런데 이경우에는 반드시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어 있어 힘든 감정을 받아 줄 수 있는 새로운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 가버린 다는 단점이지 내가 겪은 경우에는 대부분 새로운 사람들이 이성친구더라구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사람들은 너를 이해하려고 해줄거야 그사람들은 언제든 팔을 벌리고 너를 기다리고 있지 언제든 니가 와서 안아서 울 수 있도록 말이야 아무런 댓가도 필요없어 이유도 필요없지 사랑이라는 감정이 그렇더라고
단짝에게 오랜시간동안 같은 슬픔을 쏟아냈을때 아무래도 조금은 무덤덤 해지는 경우가 있지 않겠어? 양쪽 모두 말이야 처음에는 그런 슬픔을 가진 친구가 측은했을거고 이런 나도 좋아해 준 친구가 고마웠을 거야 근데 시간이 지나면 당연한게 되어버려 내친구가 이런 고민을 들어주는것은 친구니까 당연하다 라고 잘못 생각해 버리는거지 처음에 느꼈던 고마움이 사라져 버리는거야 왜냐하면 네친구는 항상 내옆에 있어왔거든
그러다가 새로운사람에게 너의 고민을 말했을때 단짝친구보다 훨씬 더 걱정하는 마음으로 너의 고민을 들어줄거야 그건 처음들으니까 그런건데 말이야 오히려 단짝친구는 너의 모든 상황을 알고 너의 고민에대해 누구보다 오래 함께 고민 했을텐데 말이지
너는 그 새로운감정에 착각하게 될거야 이사람이 단짝보다 날 더 생각해 주는구나 라고 말이지 그러면서 단짝친구는 서서히 멀리 하게 되면서 새로운사람에게 빠져들게 되더라고, 그러면서 점점 단짝친구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할거야 내가 저번에 단짝에게 이야기 했을땐 시큰둥 하던데 얘는 날 너무 생각해주는구나 라고 착각하면서 말이지 그러면서 너는 단짝에게 서운한 마음이 생길 거구 단짝친구는 새로운 사람 생기니까 자기를 신경 안써준다는 마음에 서운함이 생길거야
그 둘에게는 하나의 사건이 필요할 뿐이야 서로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할 계기 말이야. 사소한 문제에 단짝들은 싸우기 시작하고 감정 싸움까지 번지지 너는 이미 단짝에게 고마움이 없을것이고 단짝은 너에대한 서운함이 크니 그 갭은 쉽사리 메워지지 않아 어느 한쪽도 이해 못하기 때문이지
근데 나는 잘못은 고마움에 익숙해 진 사람에게 있다고 봐 생각해봐 매일매일 힘들다는 소리를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들까? 좋은소리도 3번 들으면 질린다는 말이 있잖아 하물며 좋지않은 말인데 말이야 그 오랜시간 들어줬던 고마움을 무시하고 새로운 의지할 사람이 생겼다고 떠나버리니까 말이지
위와 같은 경우는 앞으로 만나기가 어려울 거야 아마 대부분 연락이 끊어지겠지? 실제로 내 주위에도 위와같은 경우로 절교를 한 사람도 많고, 나또한 그런 경험이 많았으니깐 말이야
시간이 지나고 후회를 할 수도 안할수도 있어 근데 나는 그때 좀더 이해해 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떠나버린 친구를 내가 붙잡을 수는 없는 노릇 이니깐 말이야 혹시 연락이 온다면 언제든지 기쁜 마음으로 받아줄 수 있어 왜냐하면 우리가 나눴던 고민들은 헛된게 아니니까 말이야 다 의미있었지 다툼 조차도 말이야 어떻게든 맞춰 보겠다고 싸운거 아니겠어??
이글을 보면서 혹자는 헛소리하네 라고 할 수 있고 혹자는 그런가? 라고 할 수도 있고, 또다른 누군가는 연락 안하는 단짝들을 생각 할 수도 있겠지?
혹시나 미안한 마음에 연락을 못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연락해봐 늦었을수도 있지만 혹시 또 모르잖아 나처럼 아직도 너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말이야
오랜 단짝친구를 잃는과정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다들 단짝친구들 있었을거야 너무너무 잘맞고 얘랑은 10년 20년 지나더라도 친구이고 싶다 이런애들 말이야 실제로 10년지기 친구들도 있을테고, 그런데 살다보면 단짝친구와 오해 혹은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경우가 있지 않아?? 그럴때마다 다들 현타가 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왜 그럴까 이유를 좀 써보려구해 내가 하는 이야기는 정답이 아니야 그냥 나의 경험에 빗대어서 이야기 하는거니까 자신의 경우와 맞지 않거나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저런 경우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 주었으면 참 좋을거같다!
단짝친구가 만들어 지는 과정은 서로의 비밀을 많이 공유하면서 서로의 유대감이 깊어진다고 생각해 남들에게 함부로 말하지 못하는 개인적인 가정사 혹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친구와 이야기 하다보면 그 애와 점점 친밀감이 높아 지더라고 나같은 경우엔ㅎㅎ
이야기 많이하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것에 동질감을 느끼고 혹은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는 모습이 참 좋았다고 생각해.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때론 의지가 많이 되었지 힘든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단짝친구가 생각나더라 다들 이렇게 단짝들을 만들겠지?
그렇게 지내다가 각자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사귀게 되더라고, 물론 앞과 같은 방법으로 주어진 환경에서 또다른 단짝들을 만들겠지?
처음에는 생소한 환경에서 지내면서 각종 힘든 점들을 기존의 단짝들과 서로 이야기 많이 했을꺼야. 새로 적응하기 힘드니까 말이야 하지만 그 환경에서 점점 익숙해지고 적응하면서 자연스럽게 매일매일 하던 연락이 점차 줄어 들더라고, 각자의 환경에 맞는 대화주제가 있을테고, 한쪽에서 이야기 하는걸 다른한쪽은 이해 못할 경우도 많이 생기더라구 예를들면 나는 회사다니는게 너무 좋은데 분위기도 좋고 일도 말이야. 그런데 다른친구는 회사가 너무너무 싫은거야 분위기도 별로고 일도 자신이 생각한것과 다르고 말이야. 초반에야 이야기 들어주고 하겠지 그것도 근데 어느정도 한계가 있어 결국 나는 여기서 일해야 할 사람인데 나는 이회사가 너무 좋은데 친구는 회사욕을 매일매일 한다면 어떨까 과연 그 고민에 100프로 공감을 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 서서히 연락이 뜸해지면서 다른친구는 회사의 불만을 자신과 같은 환경에 처한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비슷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더라고, 나역시 행복한 회사생활을 회사 사람들과 이야기 하게 되구 그러면서 각자의 환경으로 결국 돌아가더라고, 물론 우리는 아직 단짝친구야 물론 예전만큼 모든것을 이해 해 줄순 없지만 회사라는 요소만 제거하면 우린 잘 맞으니까 말이야
위에서 말한게 첫번째 케이스야 이경우엔 멀어지졌지만 멀어지지 않은 관계라고 설명해 볼게
다음은 아예 멀어지는 케이스야
고민을 나누며 단짝이 되었을때 이런 경우도 있을거야 힘든 감정을 친구한테 모두 쏟아부었는데도 친구가 받아 주었을 경우지 좀 안좋게 말한다면 친구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활용했을 경우야. 너는 너의 힘듬을 쏟아냈을 거고 친구는 친구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것들을 다 보듬어 줬을거야 너는 그 점이 너무 고마웠을거고 말이지
그런데 이경우에는 반드시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어 있어 힘든 감정을 받아 줄 수 있는 새로운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 가버린 다는 단점이지 내가 겪은 경우에는 대부분 새로운 사람들이 이성친구더라구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사람들은 너를 이해하려고 해줄거야 그사람들은 언제든 팔을 벌리고 너를 기다리고 있지 언제든 니가 와서 안아서 울 수 있도록 말이야 아무런 댓가도 필요없어 이유도 필요없지 사랑이라는 감정이 그렇더라고
단짝에게 오랜시간동안 같은 슬픔을 쏟아냈을때 아무래도 조금은 무덤덤 해지는 경우가 있지 않겠어? 양쪽 모두 말이야 처음에는 그런 슬픔을 가진 친구가 측은했을거고 이런 나도 좋아해 준 친구가 고마웠을 거야 근데 시간이 지나면 당연한게 되어버려 내친구가 이런 고민을 들어주는것은 친구니까 당연하다 라고 잘못 생각해 버리는거지 처음에 느꼈던 고마움이 사라져 버리는거야 왜냐하면 네친구는 항상 내옆에 있어왔거든
그러다가 새로운사람에게 너의 고민을 말했을때 단짝친구보다 훨씬 더 걱정하는 마음으로 너의 고민을 들어줄거야 그건 처음들으니까 그런건데 말이야 오히려 단짝친구는 너의 모든 상황을 알고 너의 고민에대해 누구보다 오래 함께 고민 했을텐데 말이지
너는 그 새로운감정에 착각하게 될거야 이사람이 단짝보다 날 더 생각해 주는구나 라고 말이지 그러면서 단짝친구는 서서히 멀리 하게 되면서 새로운사람에게 빠져들게 되더라고, 그러면서 점점 단짝친구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할거야 내가 저번에 단짝에게 이야기 했을땐 시큰둥 하던데 얘는 날 너무 생각해주는구나 라고 착각하면서 말이지 그러면서 너는 단짝에게 서운한 마음이 생길 거구 단짝친구는 새로운 사람 생기니까 자기를 신경 안써준다는 마음에 서운함이 생길거야
그 둘에게는 하나의 사건이 필요할 뿐이야 서로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할 계기 말이야. 사소한 문제에 단짝들은 싸우기 시작하고 감정 싸움까지 번지지 너는 이미 단짝에게 고마움이 없을것이고 단짝은 너에대한 서운함이 크니 그 갭은 쉽사리 메워지지 않아 어느 한쪽도 이해 못하기 때문이지
근데 나는 잘못은 고마움에 익숙해 진 사람에게 있다고 봐 생각해봐 매일매일 힘들다는 소리를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들까? 좋은소리도 3번 들으면 질린다는 말이 있잖아 하물며 좋지않은 말인데 말이야 그 오랜시간 들어줬던 고마움을 무시하고 새로운 의지할 사람이 생겼다고 떠나버리니까 말이지
위와 같은 경우는 앞으로 만나기가 어려울 거야 아마 대부분 연락이 끊어지겠지? 실제로 내 주위에도 위와같은 경우로 절교를 한 사람도 많고, 나또한 그런 경험이 많았으니깐 말이야
시간이 지나고 후회를 할 수도 안할수도 있어 근데 나는 그때 좀더 이해해 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떠나버린 친구를 내가 붙잡을 수는 없는 노릇 이니깐 말이야 혹시 연락이 온다면 언제든지 기쁜 마음으로 받아줄 수 있어 왜냐하면 우리가 나눴던 고민들은 헛된게 아니니까 말이야 다 의미있었지 다툼 조차도 말이야 어떻게든 맞춰 보겠다고 싸운거 아니겠어??
이글을 보면서 혹자는 헛소리하네 라고 할 수 있고 혹자는 그런가? 라고 할 수도 있고, 또다른 누군가는 연락 안하는 단짝들을 생각 할 수도 있겠지?
혹시나 미안한 마음에 연락을 못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연락해봐 늦었을수도 있지만 혹시 또 모르잖아 나처럼 아직도 너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