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여자고 원룸 1.5층정도의집에 살아요.
퇴근하고저녁먹고 지금 8시쯤 들어왔는데요.
우편함에 제 호수에만 뭐가있는거에요.
그래서 보니 택배용 비닐봉투 안에 콘돔하고 러브젤같은? 그런 게 단품으로 내용물없이 빈종이상자만 3개들어있더라구요.
뭐쓰레기를 귣이 여기다버려하고 어이없었는데
투명봉투가아니라서 재활용쓰레기로 바로놓고들어오기도 머하고..왠지촉이 좀 쎄해서 일단가지고들어왔아요.
다시자세히보니 택배로 받은걸 걍 버린건줄알았는데 겉에 주소나스티커 흔적이 전혀없고 택배봉투의입구를 봉할수있게 븉여있는
양면스티커도 안뗀상태더라고요. 즉 새 택배봉투..
혼자살아도 배달도 전혀안해먹고 환기도 밖에서 안이 안보이게하고 나름 여자사는티는안내긴하는데..
억측일수도있는데 혹시 변태같은사람이 절 타겟으로 삼고 이러는걸수도있을까요??
이런 비슷한일 겪으신분있나요?
기분이 이상하네요. 근7년간 혼자살아도 이런류의 일 전혀없었는데 그래서 오바인가싶기도하고..
방탈죄송. 여자혼자사는데요 방금 일어난일때문에 무서워져서 글올려요
퇴근하고저녁먹고 지금 8시쯤 들어왔는데요.
우편함에 제 호수에만 뭐가있는거에요.
그래서 보니 택배용 비닐봉투 안에 콘돔하고 러브젤같은? 그런 게 단품으로 내용물없이 빈종이상자만 3개들어있더라구요.
뭐쓰레기를 귣이 여기다버려하고 어이없었는데
투명봉투가아니라서 재활용쓰레기로 바로놓고들어오기도 머하고..왠지촉이 좀 쎄해서 일단가지고들어왔아요.
다시자세히보니 택배로 받은걸 걍 버린건줄알았는데 겉에 주소나스티커 흔적이 전혀없고 택배봉투의입구를 봉할수있게 븉여있는
양면스티커도 안뗀상태더라고요. 즉 새 택배봉투..
혼자살아도 배달도 전혀안해먹고 환기도 밖에서 안이 안보이게하고 나름 여자사는티는안내긴하는데..
억측일수도있는데 혹시 변태같은사람이 절 타겟으로 삼고 이러는걸수도있을까요??
이런 비슷한일 겪으신분있나요?
기분이 이상하네요. 근7년간 혼자살아도 이런류의 일 전혀없었는데 그래서 오바인가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