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친거 압니다.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여기서라도 하소연할께요
처음 지하주차장에서 우는 소리가 나서가니 5마리가 있었어요 춥기도 하고 불쌍하고 제가 개를키웁니다,
우리집 개생각에 차마 이아이들을 지나칠 수 없어서 데려왔어요
근데 이아이들이 새끼라서 금방 분양갈줄알았어요
그런데 몇번 찔러보기식이나 장난연락이나 입양한댔다가 당일날 취소하고
이아이들은 하루하루 커가는데 한아이는 너무아파서 병원비로 월세보증금까지 날려서 수술시키고
너무도 막막하고 직장에서 권고사직까지 당하니 이모든데 이아이들때문인거같더군요
처음에 몇번이고 마음먹고 내놓다가 다시 들여보내고 네 다섯번 정도 하다가 3일전 버스타고 멀리 산속에 버리고 왔습니다.
저는 죽일년이고 동물학대범입니다. 버리도 또 다시 후회가 되어 다시가보았지만 산속이라 그자리를 찾기도 힘들고 다음날 가보아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루하루 죄책감으로 피가말라갑니다.
이렇게라도 제 죄를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술먹으면서 끄적이는데 너무 미안해선 눈물이 멈추지않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살기막막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오늘 한파라는게 그아이들 생각에
정말 죽어버리고 싶네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새끼 고양이 5마리를 버렸어요 죄책감에 피가말라갑니다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여기서라도 하소연할께요
처음 지하주차장에서 우는 소리가 나서가니 5마리가 있었어요 춥기도 하고 불쌍하고 제가 개를키웁니다,
우리집 개생각에 차마 이아이들을 지나칠 수 없어서 데려왔어요
근데 이아이들이 새끼라서 금방 분양갈줄알았어요
그런데 몇번 찔러보기식이나 장난연락이나 입양한댔다가 당일날 취소하고
이아이들은 하루하루 커가는데 한아이는 너무아파서 병원비로 월세보증금까지 날려서 수술시키고
너무도 막막하고 직장에서 권고사직까지 당하니 이모든데 이아이들때문인거같더군요
처음에 몇번이고 마음먹고 내놓다가 다시 들여보내고 네 다섯번 정도 하다가 3일전 버스타고 멀리 산속에 버리고 왔습니다.
저는 죽일년이고 동물학대범입니다. 버리도 또 다시 후회가 되어 다시가보았지만 산속이라 그자리를 찾기도 힘들고 다음날 가보아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루하루 죄책감으로 피가말라갑니다.
이렇게라도 제 죄를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술먹으면서 끄적이는데 너무 미안해선 눈물이 멈추지않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살기막막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오늘 한파라는게 그아이들 생각에
정말 죽어버리고 싶네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