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이는 20대 후반 여자다
활발하고 사람 좋아하는 성격으로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을 만나 봤고 한때 친구 한명 한명 놓치기 싫어서 내가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도 참고 맞춰주면서 살았다
근데 그게 부질 없다는걸 알려 주고 싶어서 글을 쓴다
지금 부터 믿고 걸러야 되는 친구들 말해준다
1. 자격지심 심한 친구
여자들끼리 친하게 지내다 보면 분명 나보다 이쁘고 잘나서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 친구들이 있다. 물론 사람이라면 자기 자신과 비교도 되고 질투가 날 수 있다. 하지만 자격지심이 심한 친구가 있다면 조심해라. 그런 애들은 자신의 단점을 개선 하려는 노력보다는 상대방을 어떻게 깎아내릴지 생각한다. 자기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친구는 날씬하고 이쁜거에 대해서 니는 말라서 몸매 볼륨감도 없고 볼것도 없다느니 얼굴이 살 없으니까 귀신같다느니 자기 몸뚱아리 생각안하고 정말 날씬하고 이쁜 착한 친구 까는거 보니 웃음만 나오더라 자격지심 심하고 남 또는 자신을 깎아 내리는 친구 만나지 말아라.
2. 질투심 심한 친구
여자든 남자든 질투라는게 참 무섭다. 그 중 여자의 질투가 더 무섭다는 말이 있는데
여자는 지능적으로 엿을 먹인다.
자긴 착한사람 인척 상대방만 호구 만든다
질투에 눈이 멀어서 정말 착하고 이뻐서 인기 많은 좋은애를 남자 후리고 다니는 남자에 환장한 애로 만든다거나 이상한 소문을 만들어서 왕따를 시키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들더라
질투라는게 진짜 범위도 넓고 뭐 하나 하나 다 태클걸면서 질투 하는애들 있는데 같이 있으면 진짜 발암이다.
쓴이 경우에는 여왕벌 같은 애가 같은과에 있었는데 같은과 청순해서 인기많은 여자애 뒤에서 여시라고 졸라 까고 욕하다가 그 여자애가 휴학하니 그 여자애 좋다고 하던 남자애들이랑 돌아가면서 사귀는거 까지 봤다. 어마어마하다.
3. 자신의 좋은일에 함께 기뻐해주지 않는 친구
사람이란게 연민이 있어서 슬픈일에는 같이 슬퍼해 주는건 쉽지만 상대방이 정말 좋은일이 있을때 진심으로 기뻐 해주는게 어렵다더라.
나같은 경우 이젠 진짜 친한친구 5명정도만 남았고 개내들이 잘되면 가족이 잘된것 처럼 기쁘다
하지만 쓴이 주위에 사람들을 봤을때 자신이 진짜 좋은일이 있는데 듣기 싫어하고 나는 안그런데 넌 그래서 내가 더 비참해 보인다고 싫다고 말하지말라는 애가 있었는데 결국엔 자기 베프 결혼식까지 안간다고 했다드라ㅋㅋ
좋은일 배아프다고 말하지 말라고.
진짜 그게 친구일까? 자신의 기쁜일에 함께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기뻐해주는게 진정한 친구다.
좋은일 있을때 잠수타거나 듣기 싫어하면서
자기 좋은건 축하해 달라하고 나 좋은거 말하지 말라는 친구질투하는 친구 믿고 걸러라
4. 앞 뒤가 다른 친구 (이간질 하는친구)
이건 뭐 핵노답이다 믿고 걸러라 지금 너한테 웃으면서 너 좋다고 하고 뒤에서 쌍욕하고 있을수도. 그런애들 수 없이 봤다. 남에 대해서 함부러 말하고 소름끼칠 정도로 앞 뒤 다른 애들 개가 너라고 욕 안할까? 100% 한다
그런 애들이 또 이리저리 옮겨가기 잘하고 입도 싸다
무조건 도망가라 결국 피본다
5. 약속 안지키는 친구
쓰니의 경우 2년동안 단 한번도 약속을 안지키는 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이해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이해 안해주면 오히려 서운해 하는걸 보고 절교 했다. 물론 그 동안 좋게 말하고 진지하게 고쳐라 하고 그래도 절대 안고쳐지고 그런애들은 습관이다. 믿고 걸러라
6. 나의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친구
나는 친구를 위해 물도 떠오고 밥도 맨날 가져오고 친구가 좋아하는거에 맞춰서 항상 행동하고 개가 싫어하는건 내가 좋아 해도 안하고 그랬는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애가 있다. 진짜 친하다면 상대방도 같이 배려를 해서 맞춰나가는 거지 일방적으로 나혼자 배려하는건 아니다.
더욱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친구는 믿고 걸러라
7. 내 비밀을 남들에게 말하고 다니는 친구(입싼 친구)
이게 말이 필요한가? 그런애들은 입이 문제다
만약 이런친구에게 말 한번 잘못했다 전교생이 전부
내 비밀을 알고 있을수도...
8. 같이 노는 친구의 무리가 안좋은 친구
이거에 대해서 난 그래도 그렇게 생각안할라다 피를 봤다.
끼리끼리 논다고 성매매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친한 친구, 상스러운말 아무렇지 않게 하는 애들이랑 친한 애들 결국 똑같더라 앞에선 착한척 자긴 아닌척 하고 뒤에선 더럽게 논다 도망가라
9. 어른한테 함부러 하는 친구
이건 믿고 걸러라 인성 쓰레기다
10.손 버릇 나쁜 친구
물건 아무렇지 않게 훔치는 애들 절대 걸러라
그런 애들 안고쳐지고 화장품, 옷같은거 아무렇지 않게 훔친다 친구의 것이라도 맘에 들면 그냥 가져간다.
남에 껄 가지고 싶다고 그냥 훔쳐가는 애들 가치관이 이상한 애들이다 아줌마,노인 되서도 훔치더라.
절도범 친구 되고 싶지 않으면 걸러라.
일단 하고싶은 말은 더 많은데요 일단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요새 친구들이 친구 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아가면서 억지로 유지하고 그러길래 문득 생각나서 써봐요
만나면 스트레스만 받고 짜증나는 사람 피하고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고 결국 내가 뭘하든 욕할사람은
욕하고 곁에 있어줄 사람은 곁에 있어줘요
20대 후반이 알려주는 믿고 걸러야하는 친구
쓴이는 20대 후반 여자다
활발하고 사람 좋아하는 성격으로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을 만나 봤고 한때 친구 한명 한명 놓치기 싫어서 내가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도 참고 맞춰주면서 살았다
근데 그게 부질 없다는걸 알려 주고 싶어서 글을 쓴다
지금 부터 믿고 걸러야 되는 친구들 말해준다
1. 자격지심 심한 친구
여자들끼리 친하게 지내다 보면 분명 나보다 이쁘고 잘나서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 친구들이 있다. 물론 사람이라면 자기 자신과 비교도 되고 질투가 날 수 있다. 하지만 자격지심이 심한 친구가 있다면 조심해라. 그런 애들은 자신의 단점을 개선 하려는 노력보다는 상대방을 어떻게 깎아내릴지 생각한다. 자기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친구는 날씬하고 이쁜거에 대해서 니는 말라서 몸매 볼륨감도 없고 볼것도 없다느니 얼굴이 살 없으니까 귀신같다느니 자기 몸뚱아리 생각안하고 정말 날씬하고 이쁜 착한 친구 까는거 보니 웃음만 나오더라 자격지심 심하고 남 또는 자신을 깎아 내리는 친구 만나지 말아라.
2. 질투심 심한 친구
여자든 남자든 질투라는게 참 무섭다. 그 중 여자의 질투가 더 무섭다는 말이 있는데
여자는 지능적으로 엿을 먹인다.
자긴 착한사람 인척 상대방만 호구 만든다
질투에 눈이 멀어서 정말 착하고 이뻐서 인기 많은 좋은애를 남자 후리고 다니는 남자에 환장한 애로 만든다거나 이상한 소문을 만들어서 왕따를 시키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들더라
질투라는게 진짜 범위도 넓고 뭐 하나 하나 다 태클걸면서 질투 하는애들 있는데 같이 있으면 진짜 발암이다.
쓴이 경우에는 여왕벌 같은 애가 같은과에 있었는데 같은과 청순해서 인기많은 여자애 뒤에서 여시라고 졸라 까고 욕하다가 그 여자애가 휴학하니 그 여자애 좋다고 하던 남자애들이랑 돌아가면서 사귀는거 까지 봤다. 어마어마하다.
3. 자신의 좋은일에 함께 기뻐해주지 않는 친구
사람이란게 연민이 있어서 슬픈일에는 같이 슬퍼해 주는건 쉽지만 상대방이 정말 좋은일이 있을때 진심으로 기뻐 해주는게 어렵다더라.
나같은 경우 이젠 진짜 친한친구 5명정도만 남았고 개내들이 잘되면 가족이 잘된것 처럼 기쁘다
하지만 쓴이 주위에 사람들을 봤을때 자신이 진짜 좋은일이 있는데 듣기 싫어하고 나는 안그런데 넌 그래서 내가 더 비참해 보인다고 싫다고 말하지말라는 애가 있었는데 결국엔 자기 베프 결혼식까지 안간다고 했다드라ㅋㅋ
좋은일 배아프다고 말하지 말라고.
진짜 그게 친구일까? 자신의 기쁜일에 함께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기뻐해주는게 진정한 친구다.
좋은일 있을때 잠수타거나 듣기 싫어하면서
자기 좋은건 축하해 달라하고 나 좋은거 말하지 말라는 친구질투하는 친구 믿고 걸러라
4. 앞 뒤가 다른 친구 (이간질 하는친구)
이건 뭐 핵노답이다 믿고 걸러라 지금 너한테 웃으면서 너 좋다고 하고 뒤에서 쌍욕하고 있을수도. 그런애들 수 없이 봤다. 남에 대해서 함부러 말하고 소름끼칠 정도로 앞 뒤 다른 애들 개가 너라고 욕 안할까? 100% 한다
그런 애들이 또 이리저리 옮겨가기 잘하고 입도 싸다
무조건 도망가라 결국 피본다
5. 약속 안지키는 친구
쓰니의 경우 2년동안 단 한번도 약속을 안지키는 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이해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이해 안해주면 오히려 서운해 하는걸 보고 절교 했다. 물론 그 동안 좋게 말하고 진지하게 고쳐라 하고 그래도 절대 안고쳐지고 그런애들은 습관이다. 믿고 걸러라
6. 나의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친구
나는 친구를 위해 물도 떠오고 밥도 맨날 가져오고 친구가 좋아하는거에 맞춰서 항상 행동하고 개가 싫어하는건 내가 좋아 해도 안하고 그랬는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애가 있다. 진짜 친하다면 상대방도 같이 배려를 해서 맞춰나가는 거지 일방적으로 나혼자 배려하는건 아니다.
더욱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친구는 믿고 걸러라
7. 내 비밀을 남들에게 말하고 다니는 친구(입싼 친구)
이게 말이 필요한가? 그런애들은 입이 문제다
만약 이런친구에게 말 한번 잘못했다 전교생이 전부
내 비밀을 알고 있을수도...
8. 같이 노는 친구의 무리가 안좋은 친구
이거에 대해서 난 그래도 그렇게 생각안할라다 피를 봤다.
끼리끼리 논다고 성매매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친한 친구, 상스러운말 아무렇지 않게 하는 애들이랑 친한 애들 결국 똑같더라 앞에선 착한척 자긴 아닌척 하고 뒤에선 더럽게 논다 도망가라
9. 어른한테 함부러 하는 친구
이건 믿고 걸러라 인성 쓰레기다
10.손 버릇 나쁜 친구
물건 아무렇지 않게 훔치는 애들 절대 걸러라
그런 애들 안고쳐지고 화장품, 옷같은거 아무렇지 않게 훔친다 친구의 것이라도 맘에 들면 그냥 가져간다.
남에 껄 가지고 싶다고 그냥 훔쳐가는 애들 가치관이 이상한 애들이다 아줌마,노인 되서도 훔치더라.
절도범 친구 되고 싶지 않으면 걸러라.
일단 하고싶은 말은 더 많은데요 일단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요새 친구들이 친구 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아가면서 억지로 유지하고 그러길래 문득 생각나서 써봐요
만나면 스트레스만 받고 짜증나는 사람 피하고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고 결국 내가 뭘하든 욕할사람은
욕하고 곁에 있어줄 사람은 곁에 있어줘요
모두 사람 보는 눈 키워서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