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한번도 써본적도 없었고 지워본적도없었고 항상 눈팅만하다가 한번 글을 끄적이게됬습니다!(칭찬칭찬)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미숙할수도있고 오타나 띄어쓰기를 잘 못할수도 있습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 가족은 엄마 아빠 누나 저(중간-장남) 여동생 이 살고있습니다.
엄마는 되게 자상하신분이시고 말은 싫다하시면서 츤데레 같이 자식을 위해서 해주시는 감사하신 분입니다.
그동안에 제가 많은 일들을 겪어왔으면서도 꾹꾹 참고왔고 속 앓이도 하면서 때로는 혼자서 내 자신이 답답해 울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도 나이가 들었고 성인이 되어 현실에 발을 부딪혀야 함으로써 마음을 정리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기도 이천에서 살다가 8~9살때 서울에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저희 누나도 성격이 엄마 닮아서 되게 착하고 첫째라는 그 본분을 간직하며 제 어릴때 뒷처리도 혼자 다해주었고 고마운 사람입니다.
이렇게만들으면 화목해보이는가정으로 보일겁니다 아니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왜 생겼을까요?
그 원인은 바로 저희 아빠 때문입니다.
지금도 저랑 아빠의 사이는 안좋습니다.
저희 아빠는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군대다녀오고 일을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빠에게서의 문제점은 개인주의적 성향이 매우 크셨던 분입니다.
항상 아빠는 우리 집안에서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했고. 나는 돈만벌어다주면 장땡이다라는분이셨습니다.
심지어,그때 당시에는 집안일 하나 도와주지 않았으며 남들이나 친척들이 오시면 그때만 아무일없엇던것처럼 행동하고 자연스러운 행동을보이곤 했었습니다.
저희 아빠는 현xxx에서 건축을 하시는 일용직(?) 은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3~4달에 해외에 파견이됫고 한달 국내에서 쉬는 조건이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족도 그동안 고생햇으니 쉬는거는 문제되지않지만 국내에 들어오고나서 하루만 인사하고 반겨주다가 그다음날되서는 외박하고 안들어옵니다. 그게 하루 이틀 아니요 출국하기전 2~3일전에와서 엄마한테 들통나서 자식들잇는데서 대판싸우고 자식인 저희들은 방안에서 숨죽이며 살았고 아빠는 자기가 왕이라는듯이 큰소리만 뻥뻥치고 문을 쌔게 쿵하고치고가고 대문 쌔게닫고(문이 부셔지는건 없었습니다) 우리가 겁먹을줄알고 그렇게 행실을하고다녔습니다.
지은이 조셉 슈렌더&리
M.디바인 씨가 쓰신 더 행복한 나를 위한 하버드 의대 스트레스 솔루션 스트레스 사용 설명서에 보면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기도하면서 어떤 환경에 부모의 행동에 따라 자식들이 무엇을 배우고 그리고 그것이 토템이 되면서 성장하냐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지고 그것에 대한 행동들을 내가 무의식적으로 하게되는것인데 저는 그때부터 아빠에 대한 이미지 그리고 인식이 안좋게 인지 되고있었습니다.
아빠의 두번째 문제점 담배 입니다.
흔히 다른사람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젓가락들듯이 피면서 가면 그 옆길을 걷고있는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간접흡연을 하게됩니다. 그것은 기본중의 기본인데..
아빠가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해외에서 일을하셨고 담배를 피는거는 제가 뭐라고하지도않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일이며 물론 자식인 입장에서는 일하는것도 스트레스가받으니.. 담배 필수있어요 근데..제가 주장하고싶은거는 그 Esse? 독한건진 모르겠습니다.. 간혹 집에 담배가잇길래 글씨만 종종 몇번보긴햇습니다. 그 라이터가 강원랜드라고 영어라고써잇엇습니다 강원랜드가 도박장소라고만알지...그외는 잘모릅니다
그걸 화장실에서 대놓고피고있습니다. 이게 말이된다고생각하는건진 모르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다닐시적에 흡연냄새를맞다가 무의식적으로 기절을한적이 한번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몸이 담배연기를 안받아주는건진모르겠습니다.. 한번은 제가 지하철공익요원(야근)을 할 시절이였는데 그때 제가 화장실에서 놓고온게있었는데
문을열어보니 세수대에 담배 니코틴 검은 잿덩어리가 구덩이를파놓은듯이 가득햇고 아빠는 샤워하는 물로 닦으려고하던찰나에 제가 발견햇엇습니다.
솔직히 담배는 아파트사시는분들도아시겠지만 이게 냄새가 저절로올라오잖습니까 진짜 스트레스 되게 심합니다. 특히 화장실은 공용으로쓰는곳인데 화장실에들어가면 기본30분 최대 45분씩잇다나옵니다 저희 화장실은 다행히도 두개지만 한개는..그냥 작고 급할때쓰는용입니다. 간혹 밖에서필때도잇지만 대부분이 요즘엔 춥다고 화장실에서핍니다 물기제거하면 모른다구요? 내가 친구랑 치킨먹고잇엇는데 갑자기 엄마들어온다고 치킨을 침대바닥에숨겨놓고 엄마가 뭐해?하면 저희는 그냥 이야기하고잇엇어 해도 다 냄새가나는데.. 진짜 화장실에서나오면 20분정도는 독한냄새가 가득합니다. 심지어 환풍도안되구 문을열어놔야하고 심지어 화장실에서 담배피는걸 하루에 두번씩합니다 미치겠습니다. 엄마가 아무리 담배좀그만끊어달라해도 들은척도안하고 대꾸도안합니다 이게 사람입니까? 골초인건알겠지만 나 정신적만큼은 어리다고 자식들한테 대놓고 자랑하는것도아니고
심지어 제가 무시한다고 어린애마냥 자기도 삐지고 대답도안합니다.
그 담배연기때문에 말은못하고잇엇지만 머리가 깨질듯이아프고 숨도 예전같이 폐활량도 넓지도않고 코도 자주막히고 눈도 빨갛게 충혈됬어요
제발 다른건안바라니 가족들 건강생각해서 끊어주세요
아빠의 문제점 세번째 백수
하아..이 얘기도 할얘기가많은데요
2년전까지만해도 저희 집안이 가난한 집안도아니였고 그저 평범하게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측에서 나이다됫다고 정년퇴직하라고 자른건진모르겠습니다..
2년동안 일을하지도않고 구하고자하는 의욕도없으며 나 이제 건강 악화됫으니 니들이 알아서하라는식으로 다 떠맡기면서 24시간 자고먹고 쇼파 누워서 티비보고 그안에서 또자고 그것밖에안합니다. 근데 제가 그것만한다고해서 욕할까요 아니요 저도 욕안하는사람입니다.
근데 2년전에 저희한테 말도없이 종로구에서 대출을 7천만원이나썼다고합니다. 근데 그이유가뭐냐고물었더니 자기가 불리하니 입막고잇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가아니라 자기가 능력도없으면서 한달에 135만원이 이자가나오고 심지어 2개월밀려서 270만원에 특히 카드회사다보니 재산압류한다고 통보도오고 심적으로 어디다 기대야할지도모르겠고 답답하기 일쑤입니다.
이 갑갑함을 어디다 뱉어야할까요?
글을 한번도 써본적도 없었고 지워본적도없었고 항상 눈팅만하다가 한번 글을 끄적이게됬습니다!(칭찬칭찬)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미숙할수도있고 오타나 띄어쓰기를 잘 못할수도 있습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 가족은 엄마 아빠 누나 저(중간-장남) 여동생 이 살고있습니다.
엄마는 되게 자상하신분이시고 말은 싫다하시면서 츤데레 같이 자식을 위해서 해주시는 감사하신 분입니다.
그동안에 제가 많은 일들을 겪어왔으면서도 꾹꾹 참고왔고 속 앓이도 하면서 때로는 혼자서 내 자신이 답답해 울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도 나이가 들었고 성인이 되어 현실에 발을 부딪혀야 함으로써 마음을 정리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기도 이천에서 살다가 8~9살때 서울에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저희 누나도 성격이 엄마 닮아서 되게 착하고 첫째라는 그 본분을 간직하며 제 어릴때 뒷처리도 혼자 다해주었고 고마운 사람입니다.
이렇게만들으면 화목해보이는가정으로 보일겁니다 아니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왜 생겼을까요?
그 원인은 바로 저희 아빠 때문입니다.
지금도 저랑 아빠의 사이는 안좋습니다.
저희 아빠는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군대다녀오고 일을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빠에게서의 문제점은 개인주의적 성향이 매우 크셨던 분입니다.
항상 아빠는 우리 집안에서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했고. 나는 돈만벌어다주면 장땡이다라는분이셨습니다.
심지어,그때 당시에는 집안일 하나 도와주지 않았으며 남들이나 친척들이 오시면 그때만 아무일없엇던것처럼 행동하고 자연스러운 행동을보이곤 했었습니다.
저희 아빠는 현xxx에서 건축을 하시는 일용직(?) 은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3~4달에 해외에 파견이됫고 한달 국내에서 쉬는 조건이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족도 그동안 고생햇으니 쉬는거는 문제되지않지만 국내에 들어오고나서 하루만 인사하고 반겨주다가 그다음날되서는 외박하고 안들어옵니다. 그게 하루 이틀 아니요 출국하기전 2~3일전에와서 엄마한테 들통나서 자식들잇는데서 대판싸우고 자식인 저희들은 방안에서 숨죽이며 살았고 아빠는 자기가 왕이라는듯이 큰소리만 뻥뻥치고 문을 쌔게 쿵하고치고가고 대문 쌔게닫고(문이 부셔지는건 없었습니다) 우리가 겁먹을줄알고 그렇게 행실을하고다녔습니다.
지은이 조셉 슈렌더&리
M.디바인 씨가 쓰신 더 행복한 나를 위한 하버드 의대 스트레스 솔루션 스트레스 사용 설명서에 보면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기도하면서 어떤 환경에 부모의 행동에 따라 자식들이 무엇을 배우고 그리고 그것이 토템이 되면서 성장하냐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지고 그것에 대한 행동들을 내가 무의식적으로 하게되는것인데 저는 그때부터 아빠에 대한 이미지 그리고 인식이 안좋게 인지 되고있었습니다.
아빠의 두번째 문제점 담배 입니다.
흔히 다른사람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젓가락들듯이 피면서 가면 그 옆길을 걷고있는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간접흡연을 하게됩니다. 그것은 기본중의 기본인데..
아빠가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해외에서 일을하셨고 담배를 피는거는 제가 뭐라고하지도않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일이며 물론 자식인 입장에서는 일하는것도 스트레스가받으니.. 담배 필수있어요 근데..제가 주장하고싶은거는 그 Esse? 독한건진 모르겠습니다.. 간혹 집에 담배가잇길래 글씨만 종종 몇번보긴햇습니다. 그 라이터가 강원랜드라고 영어라고써잇엇습니다 강원랜드가 도박장소라고만알지...그외는 잘모릅니다
그걸 화장실에서 대놓고피고있습니다. 이게 말이된다고생각하는건진 모르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다닐시적에 흡연냄새를맞다가 무의식적으로 기절을한적이 한번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몸이 담배연기를 안받아주는건진모르겠습니다.. 한번은 제가 지하철공익요원(야근)을 할 시절이였는데 그때 제가 화장실에서 놓고온게있었는데
문을열어보니 세수대에 담배 니코틴 검은 잿덩어리가 구덩이를파놓은듯이 가득햇고 아빠는 샤워하는 물로 닦으려고하던찰나에 제가 발견햇엇습니다.
솔직히 담배는 아파트사시는분들도아시겠지만 이게 냄새가 저절로올라오잖습니까 진짜 스트레스 되게 심합니다. 특히 화장실은 공용으로쓰는곳인데 화장실에들어가면 기본30분 최대 45분씩잇다나옵니다 저희 화장실은 다행히도 두개지만 한개는..그냥 작고 급할때쓰는용입니다. 간혹 밖에서필때도잇지만 대부분이 요즘엔 춥다고 화장실에서핍니다 물기제거하면 모른다구요? 내가 친구랑 치킨먹고잇엇는데 갑자기 엄마들어온다고 치킨을 침대바닥에숨겨놓고 엄마가 뭐해?하면 저희는 그냥 이야기하고잇엇어 해도 다 냄새가나는데.. 진짜 화장실에서나오면 20분정도는 독한냄새가 가득합니다. 심지어 환풍도안되구 문을열어놔야하고 심지어 화장실에서 담배피는걸 하루에 두번씩합니다 미치겠습니다. 엄마가 아무리 담배좀그만끊어달라해도 들은척도안하고 대꾸도안합니다 이게 사람입니까? 골초인건알겠지만 나 정신적만큼은 어리다고 자식들한테 대놓고 자랑하는것도아니고
심지어 제가 무시한다고 어린애마냥 자기도 삐지고 대답도안합니다.
그 담배연기때문에 말은못하고잇엇지만 머리가 깨질듯이아프고 숨도 예전같이 폐활량도 넓지도않고 코도 자주막히고 눈도 빨갛게 충혈됬어요
제발 다른건안바라니 가족들 건강생각해서 끊어주세요
아빠의 문제점 세번째 백수
하아..이 얘기도 할얘기가많은데요
2년전까지만해도 저희 집안이 가난한 집안도아니였고 그저 평범하게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측에서 나이다됫다고 정년퇴직하라고 자른건진모르겠습니다..
2년동안 일을하지도않고 구하고자하는 의욕도없으며 나 이제 건강 악화됫으니 니들이 알아서하라는식으로 다 떠맡기면서 24시간 자고먹고 쇼파 누워서 티비보고 그안에서 또자고 그것밖에안합니다. 근데 제가 그것만한다고해서 욕할까요 아니요 저도 욕안하는사람입니다.
근데 2년전에 저희한테 말도없이 종로구에서 대출을 7천만원이나썼다고합니다. 근데 그이유가뭐냐고물었더니 자기가 불리하니 입막고잇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가아니라 자기가 능력도없으면서 한달에 135만원이 이자가나오고 심지어 2개월밀려서 270만원에 특히 카드회사다보니 재산압류한다고 통보도오고 심적으로 어디다 기대야할지도모르겠고 답답하기 일쑤입니다.
심지어 전기값 도시가스값등등 여러개오는데도불구하고 얘기해도 반응조차없고 식사시간에 티비만보고 엄마가 얘기해봐도 묵묵무답이고 다른얘기로돌리기 바빳습니다
그때당시에 저는 공익요원이였습니다. 한달에 38만원받고서는 택도없엇고 심지어 아빠가놀고잇으니 엄마는 생활에 충실한다고 없는돈모아서 지인들한테도빌리고 대출도 300만원씩해서 지금 4000정도 빛이져있습니다. 지금은 공익전역한지 한달정도되가지만.. 답답함에 판여러분들게 고민을 털어놓고자 처음으로쓰게되었습니다.
정말 그동안 저희 업어키워주신 엄마께 큰 걱정없이 도와드리고싶지만 엄마가 그동안 고생많이햇으니까 1월25일까지만쉬고 아르바이트해서 도와달라고부탁하셨습니다. 이혼하라고 말도해보았지만 엄마가 이혼못하는이유는 너희가 나중에 결혼할때가될때 너네가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는 그 안좋은수소문이랑 피해주고싶지않아서 성격맞지않지만 그때까지만 버텨볼거다 라고하셨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혼자 생각도많이해보고 갈등도깊게해봤지만 크게 도움이되지않아 현명하신 판 여러분들께 도움을 구해봅니다.
자작이다라고 얘기하실수도잇겠지만, 최대한 증거 내놓을수있게 마련해보겠습니다. 꼭 좀 조언도많이해주시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