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세계는 늘 끝이 없나 봅니다.예술가에게 있어 창조의 분야는 늘 끊임없이 상상과 자기 성찰을 통한탐구의 영역이기도 합니다..오늘은 유리 공예품이 만들어지는 그 과정에 대하여 탐구 하고자 합니다.기술적인 면들은 머리 아프니 그런 면들은생략하고, 아주 간단하게 일목요연하게사진만 봐도 알 수 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그럼 유리 공방으로 출발합니다...유리공예품들의 전시장을 찾았습니다.하나하나 모두 아름다운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일단 공예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확실한 밑그림이있어야 합니다...낙서 같아 보이지만 아이디어의 보고 이기도 합니다...밑그림을 바탕으로 나무들을 잘라 같은 모양의샘플을 제작합니다...유리로 만들기에 색상을 첨가하는 건 바로 과학을 이용한 창작입니다...다른 예술품과는 달리 유리 공예품은 깨지기 쉬우며과학이 밑 바탕이 되어야 그 출발선상에 설 수 있습니다...작업 현장인 유리 공방의 현장입니다...뜨거운 열기로 인하여 화상을 입기 쉽상이며오랜 시간 동안 작업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아까 밑그림에서 탄생한 완성된 작품입니다...아크릴이 아닌, 유리이기에 원하는 색상을 넣기는쉽지 않습니다...유리 특유의 성질인 투명함과 아름다운 색의 조화는환상의 빛을 자아냅니다...유리 공예품은 빛의 각도가 주는 신비함이 그대로연출이 됩니다...유리들은 두부처럼 단칼에 자를 수 있는 게 아닌,오랜 시간 동안 연마를 통한 다듬질이 관건입니다...예술가들마다 자기가 추구하는 분야가 다릅니다.그래서, 한 분야를 택해야 하는데 오랜 시간 경험을 통해자기만의 영역을 개발해야 하는 고통이 따릅니다...그래서, 예술가마다 특징이 있어 어느 한 작품을 보면 대충 누구의 작품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예를 들어 천경자씨의 화풍이나 이중섭씨의 화풍은 누구나가금방 보면 알게 되지요...자기만의 분야를 개척 한다는 게 보통 험난한 여정이 아닙니다...블로그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사람의독특한 구성이 보입니다.그래서, 눈에 익게 되지요...요새 중앙일보 전면이 모두 확 바껴 아직 익숙하질 않네요.엄청 복잡하게 보입니다.익숙해질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이 작품은 정말 대단합니다.저렇게 매달아 놓고 만들었을까요?그러다가 떨어져서 깨진 건 없는지 궁금합니다...예술의 세계는, 들어서면 들어설수록 더욱 깊이가느껴집니다.일반인들은 그냥 편하게 감상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같이 머리 아파하지 말고 그저 느끼는대로 ,상상이 가는대로보는 걸 추천합니다...알래스카만에서 얄류산 열도까지 오늘 8.2의 지진이발생 했습니다.지진이 나자마자 한국에서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참고로 알래스카는 한국의 15배 크기의 넓은 땅입니다.울산에서 지진 난다고 서울이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거리상으로는 아주 먼 거리입니다..제가 집에서 느끼는 건 집이 부르르 떨리는 정도였습니다.마치 쉬야를 하고 온 몸을 부르르 떠는 것 처럼 말입니다..ㅎㅎ.코디악과 호머에서는 경보 사이렌이 울고 싯카에서스워드로 대피를 하기도 했습니다.스워드도 민방위 훈련처럼 매달 지진 대피 훈련을 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코디악에서는 학교로 대피를 하고 , 쓰나미에 대비 할 것을 당부하였는데 아직까지 큰 피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유리 공예품 창작의 세계로 "
창작의 세계는 늘 끝이 없나 봅니다.
예술가에게 있어 창조의 분야는 늘
끊임없이 상상과 자기 성찰을 통한
탐구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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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리 공예품이 만들어지는 그
과정에 대하여 탐구 하고자 합니다.
기술적인 면들은 머리 아프니 그런 면들은
생략하고, 아주 간단하게 일목요연하게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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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유리 공방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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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품들의 전시장을 찾았습니다.
하나하나 모두 아름다운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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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예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확실한 밑그림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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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같아 보이지만 아이디어의 보고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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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그림을 바탕으로 나무들을 잘라 같은 모양의
샘플을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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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로 만들기에 색상을 첨가하는 건 바로 과학을
이용한 창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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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예술품과는 달리 유리 공예품은 깨지기 쉬우며
과학이 밑 바탕이 되어야 그 출발선상에 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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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현장인 유리 공방의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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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로 인하여 화상을 입기 쉽상이며
오랜 시간 동안 작업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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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밑그림에서 탄생한 완성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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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이 아닌, 유리이기에 원하는 색상을 넣기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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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특유의 성질인 투명함과 아름다운 색의 조화는
환상의 빛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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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공예품은 빛의 각도가 주는 신비함이 그대로
연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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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들은 두부처럼 단칼에 자를 수 있는 게 아닌,
오랜 시간 동안 연마를 통한 다듬질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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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마다 자기가 추구하는 분야가 다릅니다.
그래서, 한 분야를 택해야 하는데 오랜 시간 경험을 통해
자기만의 영역을 개발해야 하는 고통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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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술가마다 특징이 있어 어느 한 작품을 보면
대충 누구의 작품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천경자씨의 화풍이나 이중섭씨의 화풍은 누구나가
금방 보면 알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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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분야를 개척 한다는 게 보통 험난한 여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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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사람의
독특한 구성이 보입니다.
그래서, 눈에 익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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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중앙일보 전면이 모두 확 바껴 아직
익숙하질 않네요.
엄청 복잡하게 보입니다.
익숙해질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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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정말 대단합니다.
저렇게 매달아 놓고 만들었을까요?
그러다가 떨어져서 깨진 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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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는, 들어서면 들어설수록 더욱 깊이가
느껴집니다.
일반인들은 그냥 편하게 감상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같이 머리 아파하지 말고 그저 느끼는대로 ,상상이 가는대로
보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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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만에서 얄류산 열도까지 오늘 8.2의 지진이
발생 했습니다.
지진이 나자마자 한국에서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참고로 알래스카는 한국의 15배 크기의 넓은 땅입니다.
울산에서 지진 난다고 서울이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거리상으로는 아주 먼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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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에서 느끼는 건 집이 부르르 떨리는
정도였습니다.
마치 쉬야를 하고 온 몸을 부르르 떠는 것 처럼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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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악과 호머에서는 경보 사이렌이 울고 싯카에서
스워드로 대피를 하기도 했습니다.
스워드도 민방위 훈련처럼 매달 지진 대피 훈련을
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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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악에서는 학교로 대피를 하고 , 쓰나미에
대비 할 것을 당부하였는데 아직까지 큰
피해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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